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일제의 의료정책과 조선 지배
가격
20,000
5 19,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일제침탈사 연구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발간사 4
편찬사 7
서론 13

제1장 식민지 의료체계의 형성(1910~1919)

1. 관립 의료기관의 설립과 운영 34
1) 조선총독부의원의 설립과 시혜적 치료 34
2) 지방 의료기관의 설립과 조선인 의료의 확대 42

2. 의료 관련 법제의 정비와 공권력 강화 69
1) 의료인 관련 법령의 반포와 의료인 배출 69
2) 관립 의학교육기관의 설립과 의사 양성 99

3. 위생경찰제도의 성립과 대민 지배 111
1) 위생의 강조와 위생사무의 일원화 111
2) 청결사업의 전개와 단속 위주의 방역활동 123
3) 위생경찰제도 비판과 지속 138

4. 방역체계의 수립과 급성전염병 대책 154
1) 전염병예방령의 공포와 방역활동 154
2) 1910~1911년 페스트 방지와 무단적 방역 159
3) 1918~1919년 독감의 유행과 방역 166

제2장 식민지 의료체계의 확대(1920~1936)

1. 의료제도 개편과 위생행정의 변화 174
1) 지방제도 개편과 지방관의 위생행정 참여 174
2) 군의(軍醫)의 역할 감소와 도립병원 전환 182
3) ‘만주사변’의 발발과 한약의 활용 199

2. 의학교육의 확대와 지방 의료인 양성 206
1)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의 설립과 식민지 의학교육 206
2) 도립의학강습소의 설치와 전문학교 승격 218

3. 급성전염병의 지속과 방역 정책 233
1) 우두정책과 두창의 지속 233
2) 강제적 방역과 콜레라의 약화 248
3) 상하수도 설비의 미비와 장티푸스 유행 261

4. 만성전염병 대책과 강제 조치 270
1) 소록도 자혜의원의 확장과 통제의 강화 270
2) 폐디스토마 퇴치 노력과 백신의 강제 활용 289

제3장 전시 의료체계로 재편(1937~1945)

1. 전시 동원과 의료제도의 변화 302
1) 전쟁의 확대와 후생국 설치 302
2) 의료인력 동원과 조선의료령 309

2. 전쟁의 확대와 인적 자원 확보 316
1) 대동아공영권과 한약약국방 제정 316
2) 결핵 대책과 청장년의 전쟁 동원 325

결론 341

부록 349
참고문헌 363
찾아보기 374

저자 소개 1

박윤재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6년 연세대 사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연세의대 의사학과에 조교로 임용되어 강사, 연구조교수를 거쳤다. 역사학을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졌다. 세상을 다양하면서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던 것 같다. 지금은 굳이 역사학일 필요는 없었다는 판단이다. 욕심이 적어지기도 했고, 이치는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역사학이 주는 구체성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료사는 우연한 기회에 만났다. 처음에는 스치는 인연인 줄 알았다. 하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6년 연세대 사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연세의대 의사학과에 조교로 임용되어 강사, 연구조교수를 거쳤다. 역사학을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졌다. 세상을 다양하면서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던 것 같다. 지금은 굳이 역사학일 필요는 없었다는 판단이다. 욕심이 적어지기도 했고, 이치는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역사학이 주는 구체성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료사는 우연한 기회에 만났다. 처음에는 스치는 인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주변의 유혹과 권유가 강했다. 지금은 그 우연을 필연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료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만큼 제도사에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사상사, 질병사로 공부의 범위를 넓히려 노력하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그런 노력이 역사학의 경계를 넓히는 데 기여하리라 믿고 있다. 2005년 박사학위 논문을 수정 보완한 『한국 근대의학의 기원』을 발간하였고, 교양서로 2010년 『제중원, 사람을 구하는 집』, 2015년 『제중원·세브란스이야기』를 공저로 출간하였다. 2012년부터 경희대 사학과에서 한국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경희대 사학과 교수이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 단장이다.

박윤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28*188*30mm
ISBN13
979117161050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000
1 1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