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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화 중앙도서관의 법을 들어라
제31화 소설 실격 제32화 모래시계의 그릇 제33화 인자 후미스 제34화 그때는 책을 잘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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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압도적인 작화력의 정통 판타지!! 시내에서는 ‘마리가드’라는 소설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잔학한 내용에 ‘마리가드’ 부정파가 출판 중지를 요구하면서 중앙도서관이 확인을 개시. 그런 가운데 수습 카프나들은 큰 비극을 낳았던 ‘흑서’와 대치하게 되는데. 가장 위험한 ‘흑서’가 등장하는 제7권. 한편, 시오의 곁으로 수상한 인물이 접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