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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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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슬남미리 그림
천개의바람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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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그림을 좋아하는 핫도그 씨
세상엔 별일도 많아
개는 안 돼요!
표를 구하다
화장실이 급해서 그만!
검은 방에 숨어들다
아이들을 만나다
불량한 애들은 못 참아
엘리자베스 오슬러를 만나다
뜻밖의 손님

저자 소개2

전은숙

전이슬. 그동안 전은숙이라는 이름으로 동화를 발표했다. 성장의 길 위 잠시 멈춰선 마음들에 이슬 같은 이야기로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다. 어릴 적부터 상상하는 걸 좋아했다. 작가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국문학과 이야기창작을 공부했다. 부산일보 신춘문예, 옥랑희곡상, 불교신문 신춘문예,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아르코 문학나눔과 KBS한국어능력시험에 도서가 선정되었다. 『아주아주 신기하고 멋진 리모컨』 『우리 언니는 두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반성문 쓰기의 달인을 찾아라!』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살갗괴물 이야기』
전이슬. 그동안 전은숙이라는 이름으로 동화를 발표했다. 성장의 길 위 잠시 멈춰선 마음들에 이슬 같은 이야기로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다. 어릴 적부터 상상하는 걸 좋아했다. 작가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국문학과 이야기창작을 공부했다. 부산일보 신춘문예, 옥랑희곡상, 불교신문 신춘문예,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아르코 문학나눔과 KBS한국어능력시험에 도서가 선정되었다. 『아주아주 신기하고 멋진 리모컨』 『우리 언니는 두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반성문 쓰기의 달인을 찾아라!』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살갗괴물 이야기』 『신부님을 사랑한 고양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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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남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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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고, 만들기에 즐거움을 느끼며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첫 그림책『문어바다 변신마을』을 작업했고, 그린 책으로는 『해를 낚은 할아버지』『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가 있습니다. 이후에 나올 책에도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내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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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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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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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0.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0쪽 ?
ISBN13
9791165735302

출판사 리뷰

‘NO’를 외치는 차별 사회

거리를 걷다 보면 가게 앞에 노키즈존, 노펫존, 노스쿨존, 노시니어존 등과 같은 안내판이 붙어 있는 걸 종종 보게 됩니다. 어린이, 동물, 학생, 노인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일부 사람들은 오죽 힘들면 그러겠냐고 가게 입장을 옹호합니다. 또 반대로 다양한 구성원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에서 한두 사람의 별난 행동 때문에 모두를 묶어서 ‘차별’해선 안 된다고 하지요.

양쪽의 팽팽한 의견 차이. 전은숙 작가는 이렇게 갈라지는 사회에 대해 우려를 나타냅니다. ‘NO ZONE’이 옳다 아니다를 먼저 이야기할 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사회적 ‘규범’을 우선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지요. 그러면서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를 통해 교양과 예의를 갖춘 핫도그 씨를 소개하며, 상대의 친절에 감사를 표하는 마음과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규범 등을 알려 줍니다. 어린 독자들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속 핫도그 씨와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태도를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언지를 아는 사람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의 핫도그 씨는 좋아하는 게 분명합니다. 맛있는 핫도그와 멋있는 미술을 좋아하지요. 그것을 위해서 배고픔을 참는 건 물론, 귀찮고 힘든 길을 즐겁게 달려가는 열정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를 안다는 건, 곧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안다는 뜻이지요. 그런 사람은 핫도그 씨처럼 삶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갖추게 됩니다.

어린 독자들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건 무언지를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얻기 위한 노력과 성취감을 생각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성격과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그림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는 불도그가 주인공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가 배경이지요. 전은숙 작가는 개의 외형적 특징은 살리되, 사람의 심리가 반영된 핫도그 씨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 세상과 조화시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남미리 작가는 이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고 사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만들어냈지요. 한 올 한 올 표현된 듯한 핫도그 씨의 털과 좋아하는 핫도그를 바라볼 때의 초롱초롱한 눈빛, 미술관에 숨어들었을 때의 긴장한 모습 등 각각의 그림들이 캐릭터의 감정과 심리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그림 속 배경의 색채를 화려하게 사용하여, 이야기의 환상적인 느낌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주며 이야기 설정에 한층 빠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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