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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손유진 / 5

제1화 엄마의 삶에 엄마의 선택권은 없었다 / 권혜영 / 8
제2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서툴렀을 뿐인데 / 문미영 / 56
제3화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엄마였습니다 / 손유진 / 79
제4화 엄마를 닮고 싶지 않았습니다 / 인선민 / 114

에필로그 / 김세희 / 191

저자 소개4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는 두 딸의 엄마이자 네 명의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이다. 엄마의 딸로 살면서 늘 엄마의 사랑에 굶주렸다. 그래서 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외롭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엄마에 대한 글을 쓰면서 깨달았다. 정말로 처절하게 외로웠던 건 내가 아니라 엄마였던 것이다. 그 외로웠던 마음을 쓰다듬어 드리고 싶은데 엄마가 내 곁을 떠나버렸다. 살면서 깨달은 '나중에' 라는 단어를 버리고 '지금 바로 실천하자' 로 바꾸면서 매일 글쓰기를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내 딸들에게 엄마를 떠올리면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지는 자랑스런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는 두 딸의 엄마이자 네 명의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이다. 엄마의 딸로 살면서 늘 엄마의 사랑에 굶주렸다. 그래서 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외롭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엄마에 대한 글을 쓰면서 깨달았다. 정말로 처절하게 외로웠던 건 내가 아니라 엄마였던 것이다. 그 외로웠던 마음을 쓰다듬어 드리고 싶은데 엄마가 내 곁을 떠나버렸다. 살면서 깨달은 '나중에' 라는 단어를 버리고 '지금 바로 실천하자' 로 바꾸면서 매일 글쓰기를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내 딸들에게 엄마를 떠올리면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지는 자랑스런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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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을 전공하여 통·번역가가 되고 싶었다. 결혼한 지 9년 차고 4번의 유산과 6번의 시험관 시술을 겪으며 난임 에세이 『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을 출간하였다. 『글로 옮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공저)와 『책 한잔 어때요』(공저), 『나를 살게 하는 빛, 격려』(공저)를 출간했다. - 인스타그램: @miyoung_books - 브런치: @miyoung-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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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차 일본어 강사이자 8년째 초, 중 공부방 원장입니다. 독서의 매력에 빠진 독자로는 25년이 되었다. 작가들의 글을 읽으며 언젠가 나도 저렇게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던 것을 이뤄나가는 중이다. 10년 뒤에는 유명작가가 되어있을 것이다. 꾸준히 기록해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작가라 믿는다.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하고 좋은 글벗들과 오래도록 쓰고 싶은 마음이다. 가르치지 않고 그저 스며드는 영향력으로 사람의 능력을 끌어 내주는 삶을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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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으로 19년째 엄마이자 가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삶의 위기의 순간 책을 통해 답을 찾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깨달음을 얻으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스타 북스타그래머로 활동한다. 인독기 독서습관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북클럽_문학살롱 외 다수 독서모임 참여 중이다. 홍승은 작가와 함께하는 글 전시회에 1회 참여하며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엄마같은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았던 엄마 선민, 수시로 길을 잃고, 처절하게 막힌 길 앞에서도 엄마로, 한 사람으로, 바로 서고자 흔들리며 나아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148*210*20mm
ISBN13
9791141074302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고, 때로는 가장 아픈 이야기는 '엄마'에 관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9명의 작가들이 그들의 '엄마'에 대해 써 내려간 소중한 기록입니다. 퇴고를 하며 한 분 한 분의 글을 읽는 내내 했던 생각입니다. '사람 사는 모습이란 어느 집이나 같구나'. 우리 모두의 삶은 다르면서도 같습니다. 어느 집 하나 드라마처럼 평화롭고 완벽한 곳은 없으니까요.

시인의 말처럼, '자세히 보아야 오래 보아야 예쁜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세밀하고 오래도록 들여다볼수록, 우리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아픔이 드러납니다. 이 책에 담긴 9명의 작가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우리는 그들의 삶 속 깊은 감정과 경험을 공감하게 됩니다.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가에 맺히는 눈물은 작가님들의 내면 아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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