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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손유진 / 5
제1화 엄마의 삶에 엄마의 선택권은 없었다 / 권혜영 / 8 제2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서툴렀을 뿐인데 / 문미영 / 56 제3화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엄마였습니다 / 손유진 / 79 제4화 엄마를 닮고 싶지 않았습니다 / 인선민 / 114 에필로그 / 김세희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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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고, 때로는 가장 아픈 이야기는 '엄마'에 관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9명의 작가들이 그들의 '엄마'에 대해 써 내려간 소중한 기록입니다. 퇴고를 하며 한 분 한 분의 글을 읽는 내내 했던 생각입니다. '사람 사는 모습이란 어느 집이나 같구나'. 우리 모두의 삶은 다르면서도 같습니다. 어느 집 하나 드라마처럼 평화롭고 완벽한 곳은 없으니까요. 시인의 말처럼, '자세히 보아야 오래 보아야 예쁜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세밀하고 오래도록 들여다볼수록, 우리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아픔이 드러납니다. 이 책에 담긴 9명의 작가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우리는 그들의 삶 속 깊은 감정과 경험을 공감하게 됩니다.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가에 맺히는 눈물은 작가님들의 내면 아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