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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을 숨 쉬게 해주는 것은
김동미의 숲 : 나의 리틀 포레스트 유키의 뜨개질 : 세월을 결여 마음을 짓다 최은혜의 그림책 : 다시 그려 가는 오늘 이윤지의 독서 모임 : 혼자 읽다 함께 보다 박민경의 경주 : 나의 청춘, 나의 경주 신지은의 필사 : 손으로 숨을 쉬다 정경선의 일본어 : 도대체 얼마나 더 좋아해야 되는데요 문미영의 예능 : 그래도 나를 웃게 하는 건 연송의 성시경 : 그 자리에 있어 주어 고마워요 김소영의 태민 : 오늘도 여전히 빛나는 이해윤의 지도 : 너의 지도 우리의 여행 에필로그 : 그래도 숨 쉴 틈 하나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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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은 취미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 매일이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11인의 다채로운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지닌 힘에 대해서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덕질을 통해 복잡하고 불안했던 마음 한구석에 위안을 얻는 이가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더욱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계발에 매진하기도 한다. 한 사람의 세계를 계속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대상은 기꺼이 ‘하나의 세계’로 칭할 만하다. 마음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해 보았거나, 현재 진행형으로 사랑 중인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덕분에 숨을 쉽니다』라는 다정한 한 권의 이야기를 권한다.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11인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 역시 그 틈새에서 자신만의 ‘숨 쉴 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