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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덕분에 숨을 쉽니다
삶을 지탱하는 열한 가지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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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을 숨 쉬게 해주는 것은

김동미의 숲 : 나의 리틀 포레스트
유키의 뜨개질 : 세월을 결여 마음을 짓다
최은혜의 그림책 : 다시 그려 가는 오늘
이윤지의 독서 모임 : 혼자 읽다 함께 보다
박민경의 경주 : 나의 청춘, 나의 경주
신지은의 필사 : 손으로 숨을 쉬다
정경선의 일본어 : 도대체 얼마나 더 좋아해야 되는데요
문미영의 예능 : 그래도 나를 웃게 하는 건
연송의 성시경 : 그 자리에 있어 주어 고마워요
김소영의 태민 : 오늘도 여전히 빛나는
이해윤의 지도 : 너의 지도 우리의 여행

에필로그 : 그래도 숨 쉴 틈 하나쯤은

저자 소개11

전북 익산 용동면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충남 논산 강경읍에서 사춘기를 보냈다. 아이들과 놀던 숲에서 새로운 일터를 찾았다. 멀지 않을 오늘, 누구든 찾아와 쉴 수 있는 소복소복 숲을 운영하는 꿈을 꾼다.
부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며 남편, 강아지 둘, 고양이 다섯, 거북이 한 쌍까지 열 명의 식구와 함께 오순도순 살고 있다. 아날로그 인간이라 컴퓨터 대신 공책을 펴고 펜으로 글을 쓴다. 수시로 뜨개질 가게에 드나들며 수다 떨기를 즐긴다.
장애통합교사와 국공립어린이집 교사로 일했다. 원데이 클래스에서 베이킹을 가르치고 있다. 매일 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가장 큰 기쁨이다. 언젠가 빵 냄새와 책 내음이 어우러진 공간을 운영하는 꿈을 꾼다.
간호학생 시절, 의료 제도와 거리가 멀어 동등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까지 돌보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간호대학 졸업 후 중환자실, 신경외과 병동, 헌혈의 집에서 다양한 생과 사의 현장을 마주하며 돌봄의 본질을 배웠다. 두 아이 모두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인 당원병을 진단받으며 삶은 전혀 다른 길로 향했다. 간호사 출신이자 희귀질환 환아의 엄마로서, 이제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깨닫고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당원병 환우회’ 이사로서 희귀질환 가정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호학생 시절, 의료 제도와 거리가 멀어 동등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까지 돌보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간호대학 졸업 후 중환자실, 신경외과 병동, 헌혈의 집에서 다양한 생과 사의 현장을 마주하며 돌봄의 본질을 배웠다.

두 아이 모두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인 당원병을 진단받으며 삶은 전혀 다른 길로 향했다. 간호사 출신이자 희귀질환 환아의 엄마로서, 이제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깨닫고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당원병 환우회’ 이사로서 희귀질환 가정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환자 가정과 의료인, 예비의료인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강연과 칼럼 기고를 이어가고 있다. 돌고 돌아, 간호학생 시절 품었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돌보는 간호사’의 꿈을 글과 행동으로 실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온기로, 세상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저서로 『혈액원 간호사를 간직하다』(2021)가 있다.

이윤지의 다른 상품

옛사람들의 숨결로 가득한 도시. 경주에 반해 고고학을 전공하고, 국립경주박물관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지금은 고향인 김해에서 세 아이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장애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시간 동안 두 번의 암 투병은 몸에 흔적을 남겼고, 관계의 상처에 일상의 소리를 빼앗겼다. 내게 필사는 손으로 쉬는 ‘숨’이었다.
일본어를 좋아하는 한국어 강사. 번역가·작가를 꿈꾸는 1인 출판사 대표. 도쿄에서 건축학을 공부했고 마치즈쿠리에 대한 서적을 집필 중이다.
영문학을 전공하여 통·번역가가 되고 싶었다. 결혼한 지 9년 차고 4번의 유산과 6번의 시험관 시술을 겪으며 난임 에세이 『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을 출간하였다. 『글로 옮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공저)와 『책 한잔 어때요』(공저), 『나를 살게 하는 빛, 격려』(공저)를 출간했다. - 인스타그램: @miyoung_books - 브런치: @miyoung-books

문미영의 다른 상품

23년 차 초등교사, 소박한 일상을 사랑하고 감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매일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샤이니 태민의 18년 차 팬, '탬송이'라는 닉네임으로 팬 블로그를 운영하며 오늘도 그의 활동을 열렬히 응원 중이다. 언젠가 직접 쓴 노랫말을 태민의 목소리로 듣게 될 날을 꿈꾼다.
12년은 생명공학을, 그 후 12년은 아들을 연구 중이다. 휠체어 여행가를 꿈꾸는 아이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 하나뿐인 지도를 그리는 아이에게, 모두에게 둥근 세상을 선물하고 싶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52*225*20mm
ISBN13
9791173552373

출판사 리뷰

“덕질은 취미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
매일이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11인의 다채로운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지닌 힘에 대해서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덕질을 통해 복잡하고 불안했던 마음 한구석에 위안을 얻는 이가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더욱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계발에 매진하기도 한다. 한 사람의 세계를 계속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대상은 기꺼이 ‘하나의 세계’로 칭할 만하다.

마음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해 보았거나, 현재 진행형으로 사랑 중인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덕분에 숨을 쉽니다』라는 다정한 한 권의 이야기를 권한다.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11인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 역시 그 틈새에서 자신만의 ‘숨 쉴 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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