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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책 읽기에 앞서
Part 01 아이에게 말 잘 거는 법 아이가 잘못했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아이가 실패했을 때 뭐라고 말해줄까요?│check 부모의 말 속 숨은 뜻 찾기│따라다니며 말 시켜야 겨우 대답해요│칭찬은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의심스러워요│check 아이에게 단계별로 사과하는 법│practice 사과의 말 연습해보기│말을 안 들으면 명령할 수밖에 없어요│practice 부탁의 말 연습해보기│화가 난 아이 태도에 더 화가 나요│아이들이 엄마와 대화를 싫어해요│아이에게 “안 돼”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돼요│아이가 슬퍼할 때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 Part 02 아이의 말 잘 듣는 법 아이에게 뽀뽀했더니 기겁해요│친구 같은 모녀지간 가능할까요?│아이가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요│아이가 엄마를 귀찮아 해요│아이의 말투가 점점 거칠어져요│스마트폰 없으면 왕따가 된대요│아이가 외모에 너무 신경 써요│아이가 가족여행을 안 따라오려고 해요│아이가 부정적인 말을 너무 쉽게 내뱉어요 Part 03 나의 마음 들여다보는 법 아이에게 화를 너무 많이 내요│집착을 쉽게 놓을 수가 없어요│아이를 자꾸 남과 비교하게 돼요│아이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게 돼요│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잘못된 건가요?│아이에게 원하는 것이 점점 많아져요│아이에겐 너그러운데 저에겐 냉정해요│아이가 엄마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부정적인 생각이 항상 먼저 떠올라요 |
조에스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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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부모의 말 한 마디
《너에게 무슨 말을 먼저 꺼낼까》는 무엇보다 대화의 기본을 강조한다. 아이와의 대화를 어떻게 시작할지, 어떻게 유지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부모로서의 고민과 시행착오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기 위해서는 “대화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마치 수영을 배우듯, 대화 또한 실전의 대화 훈련이 필요하다. 실제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며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이야기해준다. 또한 긍정적인 행동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부모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힘이다. 이 책은 칭찬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항상 칭찬을 하기보다 “고맙다”라고 말하는 것도 상호간의 깊은 감정적 연결을 도와주는 핵심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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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잘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인생 공부다. 좋은 대화를 다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인 대화하는 법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담았다. -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 성장학교 별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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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 만큼 조목조목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자녀와의 평화로운 소통에 대한 시원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책이다. 자녀와의 관계에 힘들어하는 부모에게 단비같이 반가운 선물이다.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를 탑에 갇힌 라푼젤로 만들지 말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공감의 대화법을 통해서 관계회복의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길 바란다. - 최은숙 (과천중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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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보여주는 생활 속 언어와 태도는 그대로 자녀의 모국어가 된다. 이 책은 우리의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 언어 습관을 성찰하고 다시 공부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말을 아름답고 우아하게 하고 싶은 어른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 정유진 (ACP연구소 대표, 경기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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