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PDF
eBook [대여]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선사시대 불의 요리부터 오늘날 비건까지, 요리의 위대한 진화 PDF
가격
14,630
13,170 14,630 쿠폰혜택가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1장┃서서히 등장한 선사시대 요리
2장┃위대한 초기 문명의 식탁
3장┃그리스에서 로마를 거쳐 프랑스로 이어진 요리 열정
4장┃동양의 요리 여정
5장┃유럽 궁정 요리
6장┃새로운 세계
7장┃부르주아 혁명 1: 식도락
8장┃부르주아 혁명 2: 자본의 요리
9장┃가벼운 요리의 시대

추천 레시피 모음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브누아 시마

관심작가 알림신청
 

Benoist Simmat

경제 저널리스트이자 수필가. 〈일요신문Le Journal du Dimanche〉 〈렉스프레스L’Express〉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기사를 쓴다. 약 30권의 책과 다큐멘터리 만화를 썼다. 국내 출간작으로 《위대하고 찌질한 경제학의 슈퍼스타들》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가 있다.

브누아 시마의 다른 상품

그림스테판 두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 초상화 작가, 거리 공연 등 전방위로 활동한다. 14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그림과 만화를 배우는 데 전념했다. 지난 20년 간 유수의 만화 전문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대표작으로 《라만차의 돈키호테》 《적과 흑의 시대》 《핏줄》 《위스키》 등이 있다.

스테판 두에의 다른 상품

실험실에서 번역하다 공대생에서 문학도로 탈주했다. 소르본 대학교 현대 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성 작가들을 공부했다. 현재 파리 고등 통번역대학원에서 재번역 현상을 연구하며 읽고 쓰고 옮긴다. 경계에 서 있는 장르와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인다. 레아 뮈라비에크의 『그랑 비드』, 앤디 왓슨의 『북투어』, 마르셀루 킨타닐랴의 『들어봐, 예쁜 마르시아』, 에밀리 글리슨의 『이상한 녀석 테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PDF(DRM) | 157.83MB ?
ISBN13
9791157846283
KC인증

출판사 리뷰

수천 년의 요리 진화 역사를
흥미롭게 재구성한 만화 스토리텔링!


요리의 역사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다. 어느 문명에서든 우리 조상은 식재료를 선탁하고 조리해서 저장하는 일에 상상력을 발휘해왔다. 이러한 활동 덕분에 인간은 생존을 뛰어넘어 번영할 수 있었다. 요리는 인간이 지구를 어떻게 장악해왔는지 보여준다. 요리와 인간이 동시에 진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가 브누아 시마는 전작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등을 통해 훌륭한 스토리텔링 솜씨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이번 작품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에서 방대한 양의 글로벌 역사를 각각 어울리는 접시 위에 압축해 선보인다. 인류의 취향에 따른 요리의 진화 주요 단계가 연대순으로 그려진다. 영리하게 설계된 스토리텔링에 지식과 유머, 여기에 그래픽 노블 전문작가가 참여해 최상의 완성도를 이끌어냈다.

혼합되고 개선되며 전수된 요리 문화,
‘사회적 동물’ 인간의 정체성을 보여주다


책은 선사시대 식단에서 시작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중국 등의 최초의 문명 요리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그리스와 로마의 요리는 풍부한 고고학 흔적을 남기면서 고대 지중해 음식 문화에 많은 부분 흡수됐다. 향신료와 과일, 식기류 등 요리법과 요리 재료는 바다를 건너 전수되며 혼합되고 개선됐다. 유럽의 탐험가들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향신료와 고추, 감자를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포르투갈 선교사들은 머나먼 일본에 튀김 기술을 전수했다. 전설적 요리사 ‘앙토냉 카렘’과 ‘브리야 사바랭’ 같은 미식평론가는 요리를 또 한 번 진화시켰다. 19세기 식품산업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자본주의의 요리를 거쳐 오늘날의 비건까지! 요리의 진화는 단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다.

식탁에서 우리는 먹는 것뿐 아니라 아는 것도 나눈다. 요리는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라는 걸 보여주는 확실한 징표다. _〈서문〉 중에서

리뷰/한줄평3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5.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