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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영적 전쟁과 내적 치유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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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제1부: 깊은 차원의 치유: 개론

1. 깊은 차원의 치유는 환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다.
2. 깊은 차원의 치유란 무엇인가?
3. 누가 깊은 차원의 치유를 필요로 하는가?
4. 치유사역자를 위한 지침
5. 깊은 차원의 치유 방법
6. 치유사역에 사용되는 기술

제2부: 깊은 차원의 치유: 논쟁점과 문제점

7. 우리의 반응이 문제의 핵심이다.
8. 상처 입은 자아상의 치유
9. 과거에 받은 상처 치유
10.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이혼에서 오는 손실감의 치유
11. 다중인격 장애 치유
12. 귀신 들림과 깊은 차원의 치유

결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함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찰스 H. 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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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H. 크래프트 박사는 Ashland Seminary(B.D.)와 HartfordSeminary(Ph.D.)에서 공부하고 나이지리아에서 선교 사역을 했다. 현재는 Fuller eological Seminary에서 인류학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독교와 문화』(CLC, 2006), 『기독교 문화인류학』(CLC, 20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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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 중·고등학교를 거쳐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1982년에 도미(渡美)하여 미국 서남 침례신학대학원과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 및 선교학 분야의 두 개의 석사 학위 및 선교신학 박사 학위(Ph.D.)를 각각 취득했다. 가톨릭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심리석사(영성상담 전공) 학위를 받은 후,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 전공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박사 학위(Ph.D.) 논문으로는 “(인도네시아) 자바인의 ‘능력 지향적’ 세계관의 관점에서 본 영적 능력과 교회 성장(Spiritual
배재 중·고등학교를 거쳐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1982년에 도미(渡美)하여 미국 서남 침례신학대학원과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 및 선교학 분야의 두 개의 석사 학위 및 선교신학 박사 학위(Ph.D.)를 각각 취득했다. 가톨릭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심리석사(영성상담 전공) 학위를 받은 후,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 전공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박사 학위(Ph.D.) 논문으로는 “(인도네시아) 자바인의 ‘능력 지향적’ 세계관의 관점에서 본 영적 능력과 교회 성장(Spiritual Power and Church Growth in light of the Javanese “Power-Oriented” Worldview)”이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교수 선교사로 사역하였다(1988-1999). 내적 치유와 축귀 사역의 세계적 권위자인 찰스 크래프트(Charles Kraft) 박사의 지도하에 전인 치유와 치유 선교를 연구하였다.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의 상담 모델에 관한 사례 연구”라는 또 다른 박사 학위(Ph.D.) 논문은 전문 치유상담가로 오랫동안 사역했던 경험에서 나온 결실로 여겨진다.

전 꿈의 축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치유 상담, 축귀 사역 및 내적 치유 사역자를 훈련하는 두나미스 영성치유 상담 연구원과 기독교 치유상담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영성 상담, 치유 및 성령 사역 분야의 실천신학자로서 이론 개발 및 실제 사역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각종 영성 세미나 인도 및 능력 변화 동산(전인치유 수양회)을 통해 초교파적으로 ‘국민 목회자(國民 牧會者)’로서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1994년부터 26년 이상 한국, 미국 및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치유 부흥회 강사와 전문치유 상담가로서 일해 왔다. 또한 ‘풋풋한 이웃집 아저씨’로서 독자들과 대화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임상치유 상담가이다. 고 주기철 목사의 친손녀(이화여대 및 미국 케이트웨이/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로서 기독교 치유상담원 실장 주미혜 사모 역시 순교자적 영성으로 전인치유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 『내 안의 적을 추방하라』, 『내 이름으로 사악한 적을 추방하라』, 『가계적 속박의 사슬을 끊어라』, 『가계의 복과 저주 전쟁에서 승리하라』, 『이제야 치유가 보이네』, 『치유 묵상 성경』, 『가정 내력을 알면 인생의 성공이 보인다』, 『파워 영성의 12가지 원리』, 『축복의 문을 여는 능력 진리』, 『파워 영성의 12가지 원리』(오디오 북), 『인생 대역전』(오디오 북) 등.
역서 『깊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신자가 소유한 놀라운 권세』, 『나도 교회 성장을 진단할 수 있다』, 『자이언트 예수』, 『두 시간의 내적치유 기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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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152*225*16mm
ISBN13
9791189929831

책 속으로

영적 학대

어느 교회의 목사가 빌립보서 3장 13절 후반절의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에 대해서 설교하고 있었다. 이 설교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구절과 연결되는 설교였다. 그는 설교에서 마치 반대하는 사람과 논쟁이라도 하듯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면 과거는 사라져버리고 모든 것이 새롭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를 뒤돌아보아서는 안 되며, 마치 과거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삶을 향해서 전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목사는, 구원받는 순간에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셨으므로, 과거의 어떤 것도 우리의 오늘날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고 말했다. 교인 대부분은 자기 생각을 나타내지는 않고 있었으나, 설교가 끝날 때쯤에는 자리에서 몸을 뒤틀었다.

그 목사는 심리학자에게 진찰을 받으러 가는 기독교인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에 대해서 특별히 불만이 있었다. 그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심리학자가 필요 없어요. 성경은 우리의 문제에 대한 유일한 치료 방법입니다. 사람들의 부모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사람들을 과거의 체험을 상기시킴으로써 그들에게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저 자기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한 후에 과거를 잊는 것입니다!”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그가 비난하는 설교를 계속할수록, 나는 그 설교를 들으면서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점점 더 곤란함을 느꼈다. 나는 최소한 40% 이상의 여자들과 상당수의 남자가 어렸을 때 성적이나 육체적인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를 외면할 수 없었다. 그 사람들은 목사의 설교가 옳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아니면 자신의 과거를 지워버릴 수 없으므로, 자기에게 영적으로 무언가 잘못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면서 더욱 자신을 정죄하고 있지나 않은가? 비록 설문 조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그날 아침에 많은 교인은 그 목사가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했던 것처럼 과거를 극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죄책감과 영적으로 정죄 받은 기분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어떻게 그들은 목사가 성경 구절을 잘못 해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까? 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성취한 좋은 일, 즉 인생의 경주에서 그가 획득한 “상”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었다. 자기가 이룩한 일을 뒤로 하고 현재 달리고 있는 경주에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상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정녕 잊어야 할 것은 과거에 상처받은 경험이 아니라 승리한 업적이다. 과거의 승리감으로 인해 다가올 경주에서 패배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성경은 한 번도 과거의 상처를 무시하거나 묻어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불행스럽게도 그 주일 아침 예배당에 앉아 있던 많은 사람은 스스로를 예수님께서 오셔서 해방시켜 주셔야 하는 포로라고 자인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비록 구원받은 성도였으나, 아직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싸움에서 전쟁 포로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중 많은 사람은 전혀 자기에게 잘못이 없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목사는 이들의 포로 상태를 더 악화시켰을 뿐이다. 비록 그들이 과거에 어떤 종류의 학대를 당하고서도 지금까지 살고 있지만, 그들은 아직도 그때의 기억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는 일종의 영적 학대를 겪고 있다.

---「1 깊은 차원의 치유는 환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감정 치유를 위한 교과서!

자신감의 결핍, 만성 우울증, 이혼 등 이러한 상처가 깊을 수록 전문상담가들도 손쓸 수가 없다.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기독교인들 이 영적전쟁과 내면의 치유 간의 어떠한 연결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라고 한다. 우리는 깊고 근본적인 치유를 받기 위해 우리의 감정에 상처를 준 영적 원인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본서는 그동안 잘못된 치유사역으로써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찾아줄 것이다.

스스로 내면의 치료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치유 사역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보라. 분명 유익함이 있으리라. 이 책에서 성경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실제의 삶에서의 지혜를 구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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