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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허브 45종
2. 허브 가든 만들기 3. 허브의 여러가지 이용법 건조허브 요리에 쓰이는 허브 허브음료 미용에 효과있는 허브 모발을 아름답게 하는 허브 치료용 허브 여성을 위한 허브 응급처치에 도움이 되는 허브 아로마테라피 방충제가 되는 허브 크라프트 허브를 이용한 염색 4. 허브재배의 알기쉬운 기초지식 허브의 원산지를 알면 편하다 배양토 만들기 모종다루기 포기손질은 이렇게 물주기는 이렇게 거름주기 병충해 대책 생육기간 중의 보호관리 씨뿌려 육묘할 때 여러가지 번식법 허브의 수확과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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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날 때 - 허브를 이용할때는 생강을 얇게 썰어서(평강도 좋다) 씹으면 좋다. 페파민트오일이나 로즈마리오일을 몇방울 떨군 솜을 뚜껑달린 케이스에 넣고 다니다 그 향기를 맡으면 멀미가 진정된다.
햇볕에 탔을 때 - 벌겋게 달아 오르고 화끈거릴때는 알로에 잎의 가시를 제거하고 즙을 내어 환부에 바르면 가라 앉는다. 오이즙이나 폿트매리골드의 침출액의 찜질도 효과있다. 코피날 때 - 허브를 이용할 때는 야로우 잎을 1장 비벼서 코피나는 콧구멍을 막거나 미국풍년화(With hazel)의 침출액을 탈지면에 적셔서 막으면 지혈된다. 단, 콧구명 깊숙히 집어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목뒤쪽에 냉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p.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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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된 허브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식물 허브는 오감을 즐길 수 있어 수많은 다른 식물과는 많은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 눈으로는 예쁜꽃을 즐기며, 코로는 신비의 향을, 입으로는 향기로운 음식을, 피부는 허브목욕으로, 정신은 아로마테라피스로 맑게 하는...정말 뿌리에서부터 잎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식물이다.
저자 최영전 박사님께서는 허브 국내 보급의 선구자로써 10여년전 허브 스파이스 가이드 북이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허브의 보급과 저변확대를 위하여 꾸준히 준비하고 연구하여 오던바 금번 허브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실수요자를 위한 지침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손쉽게 기를 수 있는 허브 45종의 재배법과 허브가든 만들기 및 허브의 여러가지 이용법, 허브재배의 알기쉬운 기초지식 등을 알기쉽게 엮어 허브를 생활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