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 작가에요. 저는 고양이 네 마리와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와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어요. 이 번에 출간하는 그림책은 고양이들과 강아지와 살면서 일상에서 느꼈던 그들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보았어요.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동물들은 매일 매일이 행복하니 저에게 많은 사랑을 표현합니다. 서로 비교하거나 질투하지 않으니 불행할 일도 없어요. 이번 그림책에 그림은 미드저니와 협업해 보았어요. 저의 경험을 글로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그림책을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