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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정영혜)
1장 독자에게 주는 한 줄 문장 1-1. 너는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있어 (권미숙) 1-2. 어려움은 나를 파괴하지 못한다 (권은예) 1-3. 행복하기 위해 배우는 경제 (김경우) 1-4. 상처를 품고 사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김규인) 1-5. 도전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김용화) 1-6. 성공은 부지런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다 (김은주) 1-7. 무기력한 일상에서 삶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독서의 힘! (민혜영) 1-8.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는 습관 (박은주) 1-9. 영광은 트로피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행동 안에 있다 (석정숙) 1-10.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유연옥) 1-11. 침묵 수도원이란 시에 끌렸다 (이서윤) 1-12. 내가 나에게 묻는다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 (이현주) 1-13. 봉사의 힘! 사람 사는 향기를 뿜어내다 (정순옥) 1-14. 하루 3시간 놀라운 비밀 (정영혜) 1-15. 꿈 너머 꿈 (정종관) 2장 나만의 독서 꿀팁 2-1. 힘든 것을 즐기는 자가 일류다 (권미숙) 2-2. 꾸준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 (권은예) 2-3. 좋아하는 책 위주로,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동아리 참여로 (김경우) 2-4. 자신에게 맞는, 실천하기 좋은 독서법을 권합니다 (김규인) 2-5. 보물 지도 없이도 보물을 찾을 수 있어요 (김용화) 2-6. 흔적을 남기고 독서 환경을 만들자 (김은주) 2-7. 질문해라,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자! (민혜영) 2-8. 목적과 환경에 맞는 독서 방법 찾기 (박은주) 2-9. 책은 생활의 일부이다 몸이 머무는 곳 어디든지 책과 함께하는 습관을 들이자 (석정숙) 2-10. 멈추지 말고 무조건 읽어라 (유연옥) 2-11. 호기심으로 책 넝쿨을 쫓다 (이서윤) 2-12. 편견을 버리고 책을 읽는다 (이현주) 2-13. 감성 터치로, 흥미로운 독서 습관을 길들이자 (정순옥) 2-14. 완독과 정독의 압박에서 벗어나자 (정영혜) 2-15. 내가 구입한 책은 내가 주인이다 (정종관) 3장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3-1. 독서는 마음의 근력이자 방향 지시등이다 (권미숙) 3-2. 1%의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권은예) 3-3. 자녀가 잘하는 걸 알게 되었고, 나에게도 자신감이 생겼고, 내 안의 트라우마 극복 중 (김경우) 3-4. 변화와 혁신! 삶이 달라질 수 있다 (김규인) 3-5. 책은 길을 안내하는 방향 지시등이다 (김용화) 3-6.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삶이 달라진다 (김은주) 3-7. 생각하는 힘은 나를 변화시킨다! (민혜영) 3-8. 책은 훌륭한 친구다 (박은주) 3-9.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석정숙) 3-10. 강사에게 독서는 참스승이다 (유연옥) 3-11. 책은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스승이다 (이서윤) 3-12. 독서의 위대한 힘을 믿어라 (이현주) 3-13. 관점의 전환! 책 속에 비밀이 숨어 있다 (정순옥) 3-14. 독서는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 (정영혜) 3-15. 독서는 강사의 양식이다 (정종관) 마무리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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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은 지금까지 읽은 책하고는 차원이 달랐다. 다른 방식의 소설이었다. 읽고 또 읽었다. 애벌레가 꼭대기를 향해 가는 모습, 꼭대기에는 무엇이 있을까? 책을 읽는 동안 애벌레가 되었고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다. 꿈이 많은 아이는 선생님이 주신 책으로 자라났다.
--- p.16 우리 부부는 일주일마다 도서관에서 책을 한 아름 빌려왔다. 신랑이 처음에 『1천 권 독서법』을 소개해 주었다. 전안나 작가의 『1천 권 독서법』으로 아마도 지쳐 있는 아내에게 동기 부여를 주고 싶었나 보다. 그리고 ‘혜영독서관리’라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주었다. 독서 관리 구글 시트는 서로 연동시켜서 상대 것을 언제든지 볼 수 있었다. 동기 부여 차원에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였다. --- p.51 인터넷에서 급히 ‘꿈’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서핑을 시작했다. 책 제목에 꿈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책이 왜 이리도 많은지, 책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긴 시간을 허비했다. 마침내 눈에 확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고도원 선생님의 『아침 편지 고도원의 꿈 너머 꿈』이라는 제목이었다. 그래! 이 책에서 교육할 만한 내용을 찾아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교육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 p.94 시작을 알리는 순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었다. 인형극에 몰입해 준 주민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 함께라서 해낼 수 있었다. 뿌듯하고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12주라는 시간을 무사히 마치고 자격증을 받는 날, 힘들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공부였지만, 책을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 p.127 머리말 안에는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전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머리말을 통해 대략적인 책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그다음 단락별로 나누어진 부제목을 읽는다. 첫 페이지부터 읽어 내려가는 것이 정석이지만, 강의안을 준비하거나 핵심 주제를 찾을 때는 부제목을 먼저 탐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p.170 일상을 바쁘게 지내다 보면 마음의 여유를 찾기 힘들다.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만, 그것 또한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럴 때 찾게 되는 것이 바로 독서다. 교양 서적도 좋지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유난히 좋아한다. 가벼우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내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작가의 생각을 따라가며 마음을 여유롭게 가질 수 있다. --- p.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