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첫 번째 이야기사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책 읽기의 출발점이다평생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 성장하려면나의 독서 취향지역마다 새로운 독서문화 의식이 필요하다읽는 독자로 성장하기 위한 사서의 시선 좋은 독자가 되기 위한 조건책 읽을 결심은 독서습관부터학교 도서관 사서, 책 읽는 마음이 닿도록 야금야금 그림책 잘 읽는 법두 번째 이야기사서, 도서관을 사랑하는 이용자도서관이 가진 선한 영향력사서가 말하는 도서관 100배 활용법학교 도서관에 사서 선생님이 필요한 이유다른 세계의 문을 열고 탐험하는 학교 도서관도서관은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다도서관 문화 수준을 높이려면매일 여행하는 도서관 이용자 관점시골엔 작은 도서관이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도서관은 살아 있다작은 도서관의 존재 이유세 번째 이야기 사서가 떠나는 동네 도서관 여행책과 문화가 만나는 ‘화정 글샘 도서관’‘최윤덕 도서관’에서 책놀이를 즐기자책과 우리의 이야기, ‘주촌 디딤돌 작은 도서관’‘백산 작은 도서관’을 아시나요?밀양향교의 ‘작은 도서관’, 가슴 설레는 공간책, 문화, 예술, 창작이 아우러진 ‘김해 지혜의 바다’북 힐링, ‘가야산 독서당 정글북’온 마을의 아이를 키워낸 진주 속 珍珠 빛 책문화 공간, ‘마하 어린이청소년도서관’“독서 지도의 종착역은 자아실현이라고 생각해요.”네 번째 이야기사서가 떠나는 동네책방 여행동네 책방이 존재해야 할 이유서리단길의 소소한 동네 책방, ‘기빙트리’ 헌 책방의 가치, 진주 ‘소소 책방’시가 머문 공간,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열린 문, ‘쓰는 책방’ 나와 우리의 쉼을 채울 책방, ‘19호실’책방 ‘당신의 글자들’, 공간의 꿈평화, 생태, 예술이 공존하는 ‘청보리 책방’ ‘동아서점’, 62년 오롯이 밀양의 책 향기를 뿌리다고양이 그림책 작가의 독립 책방, ‘고양이 회관’ 고즈넉한 ‘밀당’ 책방에서 ‘책멍’ 어때! 책을 통한 나와 이웃과 세상을 연결되는 공간, ‘동네 책방 연결’ 소 축사를 리모델링한 독특한 매력의 책방, ‘거제대로 북스’ 민들레 홀씨처럼 잔잔한 책들의 위로, ‘민들레 책밭’책방을 떠나기 전 희미했던 순간을 그리며
|
강상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