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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01. 인사이트 & 디지털 기술 마케팅 맥락에서 인사이트의 의미 설명남이라는 마케터 최근 마케터의 분류 디지털 기술 이야기 빅데이터 출현과 2개의 상이한 반응 사례 1)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 구매 의사 결정 과정 분석 사례 2) UX 분석에 따른 홈페이지 개선 방안 도출 사례 3) 택시 호출 플랫폼 고객 세그멘트 & 리텐션 전략 나가며 02. 혁신 정신 혁신의 시대, 혁신 이미지에 대한 높은 요구 애플의 지향점은 제품 혁신이 아니라 사람들의 경험 가장 최근의 애플 혁신 제품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 환경이라는 시대 이슈와 이를 품은 브랜드 사회정의 이슈를 브랜드로 내재화한 사례 사례 1) 애플스토어 혁신성 분석 사례 2) 목적 있는 혁신성을 보여주는 LG전자 03. 브랜드 & 페르소나 수치로 매진하는 마케팅업계 마케터 역량 소진, 소비자의 성가심, 기업 브랜드의 희석 기업체 입장에서 장기적 고민은 브랜드 차별화 브랜드에 대한 고민 스타벅스 브랜드 사례 ① 브랜드 연상 스타벅스 브랜드 사례 ② 브랜드 피라미드 좋은 브랜드의 정의 브랜드 파워의 효용 브랜드 운영, 큰 방향 설정이 중요 카테고리별 브랜드 피라미드 활용법 사례 1) 2017 벤츠 Grow Up 캠페인의 페르소나 분석 사례 2) 2016 헤라 서울리스타 페르소나 분석 사례 3) 2011 캐딜락 페르소나 셋업 작업 마케팅 콘텐츠 기획의 묘미, 페르소나 04. 사회경제적 거시 지표 일하면서 만난 사람 중 가장 부러웠던 이 그 당시, 플래너들 사이 농담 한국의 경제성장과 높아진 소비자 취향으로 마케터 경험치 상승 초기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대면 우리보다 소비문화 발전이 더딘 곳은 우리 마케터에게 유리 사례 1) 2016년 중국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리론칭 전략 사례 2) 2015년 중국 진출 가전 브랜드-중산층 타깃팅 사례 3) 2021년 한국 자동차 캠페인 기획 시대 변화의 스피드 한국의 변화, 세계의 변화 유행 발신국이 된 한국-마케터에게는 기회 05. 씨줄과 날줄의 교차점, 세대 우리가 아는 주요 세대, XYZ 본격적 마케팅의 사실상 첫 타깃, X세대 벅찬 감동의 밀레니얼, Y세대 글로벌 톱티어, 그러나 양극화된 Z세대 세대론의 원조, 미국 각 국가의 세대는 특수성과 보편성의 조합 중국의 세대론 사례 1) 2019년 글로벌 셀럽 팬덤 활용 전략 사례 2) 2016년 중국 오리온 말차파이 캠페인 한국 타깃을 이해할 때도 마찬가지 중국의 세대 연구 전문 회사, 청년지 06. 사기꾼이 되지 않으려면, 이론 마케팅엔 정답이 없다? 마케팅이란 상황에 맞는 최선의 답을 찾는 지난한 과정 제대로 된 마케터라면 이론과 실전 모두 겸비해야 마케팅 영역에서 시대의 획을 그은 일곱 권의 책 업계에서 배우는 한 수 4분면 매트릭스 활용 마니아 사례 1) 2021년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전기차 타이어 론칭 전략 사례 2) 2021년 미국 MLB 스폰서 캠페인 제안 사례 3) 2021년 지식산업센터 공간 운영 전략 전략은 가능한 대안을 펼친 후 하나로 몰아가는 과정 더욱더 풍부해지는 레퍼런스 프레임이 다양한 마케터를 지향하며 07. 오래된 미래, 체험 마케팅의 핵심 영역으로 부상한 체험 브랜드 관점에서의 체험 업계에서 유명한 체험 마케팅 사례-공익 캠페인 업계에서 유명한 체험 마케팅 사례-브랜드 리바이털 업계에서 유명한 체험 마케팅 사례-패션 화장품 카테고리 체험 마케팅의 영혼의 단짝,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획에서 마케터의 역할 사례 1) 2021년 전자제품 리테일 숍 설계 사례 2) 2021년 해외 한국문화원 뉴미디어 아트 체험 기획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궁리하는 힘 에필로그 |
설명남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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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마케터의 영역을 늘려준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소비자를 둘러싼 환경이 바뀌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이를 활용하는 자는 더 큰 영토를 차지할 것이요, 무시하는 자는 뒤처질 것이다. 특히, 마케팅의 기본기를 잘 갖춘 마케터라면 단순히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큰 무기를 장착하고 이후의 세상에서 이를 잘 활용하게 될 것이다.
--- p.18, 「인사이트&디지털 기술」중에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생각이 마케터의 가능성을 키워준다. 최근 세상을 움직이는 새로운 생각은 혁신 IT 기업에서 주로 나온다. 하지만 중요한 건 기술 자체가 아니다. 그것이 사람들 삶의 맥락에서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지 해석과 판단이 필요하다. 요즘 마케터라면, 중요한 기술 전시회(CES, IFA, MWC 등)의 화두 정도는 익혀야 한다. 그리고 몇몇 혁신 브랜드(애플, 테슬라 등) CEO의 주요 발표문 정도는 캐치하는 것이 좋다. 각자 맡은 산업 영역에 맞는 혁신에 대한 고민은 물론 각자의 몫이지만, 그렇더라도 한 시대를 가로지르는 주요 개념이 무엇인지는 적어도 파악해야 한다. --- p.46, 「혁신 정신」중에서 현재의 이커머스 판을 거칠게 요약하면, “싸고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서 박리다매라도 하자”인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마케팅에서는 굉장히 초보적인 이야기죠. 처음 진출하는 기업에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진입 장벽이 너무 낮아서 무한경쟁 도돌이표처럼 되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면 마진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전히 가격으로만 계속 승부해야 한다면 사업의 지속성과 성장에 문제가 생기겠지요. --- p.77, 「기업체 입장에서 장기적 고민은 브랜드 차별화」중에서 모든 정보와 모든 브랜드가 국경을 넘어 글로벌화한 세상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생활이 표준화되고 있다. 세계 어디를 가든 다운타운에 있는 브랜드의 절반 정도는 비슷하다. 스타벅스와 맥도널드, ABC 마트, 동남아에서는 공차 카페. 또한 우리나라에서 고민하고 경험했던 모든 마케팅 인사이트가 다른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활용 가능한 시대다. 이제는 고민의 깊이와 생각의 퀄리티가 중요하지, 국경은 중요하지 않다. --- p.108, 「사회경제적 거시 지표」중에서 지금까지 제 경험과 주변 사례를 보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마케터는 상황별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장에서의 문제가 무엇일지 모르고 문제가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혹시 어떤 마케터가 이때는 이렇게 얘기하고 저때는 저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사기꾼이라서가 아니라,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뭔가 더 새로운 게 없을까?” “다른 프레임이 없을까?” 고민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p.204, 「프레임이 다양한 마케터를 지향하며」중에서 고전 마케팅에서 일반적인 믿음으로 얘기했던 것이 “제대로 알아야(Think) 감정도 생기고(Feel) 결국 행동이 일어난다(Act)”라는 구조였습니다. 소비자를 꽤나 이성적인 인간으로 이해한 것이죠. 하지만 사람이니까 그 반대의 과정도 가능하다는 거죠. 예를 들면, “한눈에 빠진 다음에(Feel), 생각해보니 괜찮아서(Think) 결국 행동이 일어난다(Act)”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것이 ‘감성 마케팅’입니다. --- p.210, 「브랜드 관점에서의 체험」중에서 마케터가 기획할 일과 무대는 매우 다양합니다. 광고에서 시작하건 콘텐츠에서 시작하건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궁리하는 힘과 소통 의지만 있다면, 디지털이건 체험에서건 우리의 영역은 계속 확장될 수 있습니다. 기술과 사람이 변화함에 따라 마케팅의 대 소비자 접점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으니, 결국 마케터의 활동 무대도 넓어지지 않을까요? 관건은 그걸 잘 해내서 자신이 필요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역량이지요. 마케터로서 소양과 근간은 유지하되 새로운 판의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순발력 또한 마케터의 중요한 역량이 아닐수 없습니다. --- p.226,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궁리하는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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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경력 마케팅 선배가 알려주는 마케팅 이론과 실전
7가지 관점을 통해 브랜드의 가지가 아닌 숲을 보게 만드는 책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대학 때 자신이 배운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한다. 마케팅 분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다 보니 마케팅에 대해 전혀 모르고 일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마케터만큼 갖가지 전공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모이는 곳도 없다. 그래서인지 마케터이면서도 ‘마케팅학’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은 경우가 많다. 혹자는 이런 ‘마케팅학’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경력이 쌓이게 되면, 마케팅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종종 온다. 마케팅 전략을 제대로 세울 줄 알아야 좀더 정확한 브랜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일 수치와 싸우는 퍼포먼스 마케터라도, 혹은 ‘스페셜리스트가 되기를 택한 마케터’라도 ‘목표’와 ‘방향 감각’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충고한다. ‘목표와 방향 감각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는 마케팅을 이해하는 어떤 중심, 뼈대를 세워야 한다는 말이다. 이 과정을 저자는 ‘납작한 생각 버리기’라고 설명한다. AI의 발전으로 ‘자신의 일의 종말’을 불안해하는 직장인이 많다. 저자는 매일매일 변하는 것처럼 보여도 마케팅은 결코 예측 불가능하지 않으며, ‘납작한 생각을 버리고 입체적인 생각’만 잘 세운다면 마케팅 분야에서 오래 살아남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마케터라면, 그리고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은 마케터라면 『납작한 생각 버리기』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하나 더, 이 책은 저자의 7가지 관점에 대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책 제일 뒤에는 저자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으니 책과 함께 강의도 반드시 들어보자. 입체적 사고를 위한 입체적 독서법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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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를 일곱 가지 측면에서 저자의 경험과 사례, 그리고 간간이 특유의 유머 코드가 묻어나는 문장으로 막힘없이 흥미롭게 풀어냈다. 저자의 말대로 최근 마케팅은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전략 수립이 대세다. 그러나 이런 데이터 분석과 기술의 활용에서 가장 중요한 지향점은 분명히 사람이고, 사람이어야 한다. 기술이 사람과 기업,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온 나로서는 마케팅에서도 사람을 놓쳐선 안 된다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저자는 풍부한 실무 경험에서 우러난 여러 사례를 상세하게 공유하면서도 균형감을 잃지 않고 이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신의 경험과 직관을 선호하는 현업 전문가에게서 좀처럼 찾기 힘든 미덕이다. 이론과 실무의 균형감을 바탕으로 소비자, 나아가 인간과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갖추고 싶은 마케터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 학교에서는 이 책에 있는 실제 사례와 저자의 통찰력을 이론과 함께 활용해볼 만하다. - 박기우 (성균관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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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스트가 되겠는가, 제너럴리스트가 되겠는가?” 이런 질문을 받은 마케터는 다음과 같이 답하라고, 이 책은 말한다. 어떤 경우에도 ‘솔루션이 지향하는 목표’와 ‘방향 감각’을 잃지 않는 입체적인 제너럴리스트가 된 후에야, 그 질문이 의미가 있다고. - 윤성아 (SM Culture & Contents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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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독하고 보니 추천사는 마땅히 제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30여 년간 마케터로 일하며 온갖 변화를 겪었는데, 그럼에도 마케팅의 핵심은 ‘생각하는 힘’이라고 힘주어 이야기합니다. 저 또한 ‘생각의 힘’이야말로 이 시대의 핵심 자산임을 일찍부터 설파해왔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고 기술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지만 ‘혁신이 향하는 곳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설명남의 이 책에서 공감하고 배울 게 많을 것입니다. 유능한 마케터이자 저의 오랜 후배, 설명남의 이 책을 모든 마케터들께 권합니다. -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전 제일기획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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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마케팅/광고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느낀 것은 당면한 과제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토대로 과거의 패턴을 식별하여 다량의 표준화된 결과물을 창출해 내는 이 시대에 ‘휴먼’ 지능을 탑재한 우리 마케터들은 패턴을 깨는, 패턴 분석만으로는 찾아낼 수 없는 숨겨진 인사이트를 찾는 ‘관점’을 갖추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마케터가 되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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