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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화보]제1편 오성머리글 … 111부 관념과 그 기원, 구성·연관·추상1 관념의 기원에 대하여 … 182 주제의 구분 … 263 기억 관념과 상상 관념에 대하여 … 274 관념들의 연관 또는 그 연합에 대하여 … 295 관계들에 대하여 … 336 양태와 실체에 대하여 … 357 추상 관념들에 대하여 … 372부 시간과 공간 관념1 시간과 공간 관념의 끝없는 분할 가능성에 대하여 … 472 시간과 공간의 끝없는 분할 가능성에 대하여 … 503 시간 관념과 공간 관념의 다른 성질들에 대하여 … 554 반론들에 대한 이해 … 615 이어지는 같은 주제 … 756 존재와 외부 존재의 관념에 대하여 … 883부 지식과 개연성1 지식에 대하여 … 912 개연성 및 인과의 관념에 대하여 … 963 어째서 원인은 항상 필연적일까 … 1014 인과에 관한 추론의 구성 요소에 대하여 … 1055 감관 인상과 기억 인상에 대하여 … 1076 인상에서 관념을 추론하는 것에 대하여 … 1107 관념 또는 신념의 본성에 대하여 … 1188 신념의 모든 원인들에 대하여 … 1239 인과 관계 외의 다른 관계와 다른 습관의 결과에 대하여 … 13110 신념의 영향에 대하여 … 14211 우연들의 개연성에 대하여 … 15012 원인들의 개연성에 대하여 … 15513 비철학적 개연성에 대하여 … 16714 필연적 연관의 관념에 대하여 … 17715 원인과 결과를 판단하는 규칙 … 19516 동물의 이성에 대하여 … 1984부 회의적 철학 체계와 그 밖의 철학 체계1 이성에 관한 회의론에 대하여 … 2032 감관들에 관련된 회의론에 대하여 … 2103 고대 철학에 대하여 … 2424 근대 철학에 대하여 … 2485 영혼의 불멸성에 대하여 … 2556 인격의 동일성에 대하여 … 2757 본편의 결론 … 287부록신념에 대하여 … 298인격의 동일성에 대하여 … 302제2편 정념1부 긍지와 소심1 주제의 구분 … 3092 긍지와 소심에 대하여:그 대상과 원인 … 3123 이 대상과 원인은 어디서 유래하는가? … 3154 인상과 관념들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 3185 이 관계들이 긍지와 소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 3206 이 체계의 조건에 대하여 … 3257 덕과 부덕에 대하여 … 3308 아름다움과 흉에 대하여 … 3349 외적 장단점에 대하여 … 33910 소유와 재산에 대하여 … 34511 명예욕에 대하여 … 35112 동물의 긍지와 소심에 대하여 … 3592부 사랑과 미움1 사랑과 미움(증오)의 원인과 대상 … 3632 이 체계를 확증하기 위한 실험 … 3673 해소되는 어려움 … 3814 혈연에 대한 사랑에 대하여 … 3865 부유하고 권력 있는 사람에 대한 우리의 부러움에 대하여 … 3926 자비와 분노에 대하여 … 4007 연민에 대하여 … 4048 심술과 질투에 대하여 … 4079 자비나 분노를 연민이나 심술과 혼합하는 것에 대하여 … 41610 존경과 경멸에 대하여 … 42511 연모의 정 또는 이성 간의 사랑에 대하여 … 42912 동물의 사랑과 미움에 대하여 … 4323부 의지와 직접 정념1 자유와 필연에 대하여 … 4352 이어지는 같은 주제 … 4443 의지의 유력한 동기에 대하여 … 4504 격렬한 정념의 원인에 대하여 … 4565 습관의 영향력에 대하여 … 4606 상상력이 정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 4627 공간과 시간 등에서의 인접과 거리 … 4668 이어지는 같은 주제 … 4709 직접 정념에 대하여 … 47710 호기심 또는 진리에 대한 사랑에 대하여 … 487제3편 도덕1부 일반적인 덕과 부덕1 도덕적 구별의 원천은 이성이 아니다 … 4952 도덕감에서 유래된 도덕적 구별 … 5132부 정의와 불의1 정의는 자연적 덕인가 인위적 덕인가? … 5202 정의와 소유권의 기원 … 5283 소유권을 결정하는 모든 규칙에 대하여 … 5454 동의에 따른 소유권 양도에 대하여 … 5595 약속의 책임에 대하여 … 5616 정의와 불의에 대한 몇 가지 성찰 … 5707 정부의 기원에 대하여 … 5788 충성의 기원에 대하여 … 5839 충성의 척도에 대하여 … 59310 충성의 대상에 대하여 … 59811 국제법에 대하여 … 61312 순결과 정숙에 대하여 … 6153부 그 밖의 덕과 부덕1 자연적 덕과 부덕, 그 기원에 대하여 … 6202 마음의 위대함에 대하여 … 6393 선과 자비에 대하여 … 6514 자연적 역량에 대하여 … 6555 자연적 덕에 대한 몇 가지 반성을 덧붙이며 … 6636 이 책의 결론 … 667흄의 생애와 사상Ⅰ 흄의 시대와 생애 … 673Ⅱ 흄의 사상 … 707흄 연보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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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H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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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담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칸트 비판철학으로 이어지는 영국 경험론 대표 철학자 데이비드 흄 철학의 정수!‘인간본성론’곧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학 연구 명저 탄생!『인간이란 무엇인가(=인간본성론)』은 데이비드 흄이 1739~40년 출판한 대표적인 철학서로, 오성·정념·도덕의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흄은 3부작에서 인간본성을 밝혀내고 그 본성에 바탕을 두어 ‘인간이란 무엇인가?’ 곧 ‘인간학’체계를 세우려 한다. 흄은 그 방법으로 경험과 관찰을 통해 인성론(人性論)을 규명하고 있다.《오성(지성)의 본성》에서 지각의 본성, 상상의 본성, 인과관계의 본성, 회의(懷疑)의 본성 등 네 가지를 설명한다. ① 지각의 본성에서 인간의식에 나타나는 것은 모두 ‘지각’이다. 지각은 강력함과 생생함의 차이에 따라 인상과 관념으로 나뉜다. ② 상상의 본성에서 인상이 관념으로 머릿속에 재현되는 경우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인상의 발랄함을 다소나마 보존하고 인상과 관념 중간에 있는 ‘기억’이며, 다른 하나는 발랄함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완전한 관념이 되어버린 경우, 곧 ‘상상’이다. ③ 인과관계의 본성에서 단순관념은 동떨어져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 정신의 자유로운 작용인 상상이 이 관념을 결합하는데, 그 형식에는 관념 서로간의 유사성, 시간과 공간의 접근, 인과관계가 있다. 어떠한 관념의 연합이든 그것의 항상적 연결과 접근을 보장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경험이다. ④ 회의(懷疑)의 본성에서 ‘이성’은 어떠한 진리도 초래하지 않는다. 또 ‘외부세계의 존재’는 지각에 부여되지 않은 것이므로 그것에 대하여 확실한 이야기는 할 수 없다. 《정념(감정)의 본성》에서 ‘이성은 감정의 노예’라는 유명한 구절이 대변하듯이, 이성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다만 감정에 따를 뿐이다. 그 감정은 정의할 수 없다. 정의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며, 일상의 감정과 경험으로 충분히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도덕의 본성)에서 도덕적인 아름다움과 자연적인 아름다움은 관념에 의해 파악되기보다는 느껴지는 것이고 공감되는 것이다. 감정 본성에 적합한 미덕에는 나에게 유쾌한 것, 남에게 유쾌한 것, 나에게 쓸모 있는 것, 남에게 쓸모 있는 것이 있다. 그중 마지막의 사회적 미덕(친절·인류애·정의)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마땅하다. 《인간본성론(인간학)》은 흄의 사상을 가장 포괄적으로 표현한 대표저작으로 오늘날 세계철학사에 빛나는 명저로 손꼽힌다.영국 경험론을 대표하는 철학자 데이비드 흄데이비드 흄(David Hume 1711∼76)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문학·철학을 지향하여 로크, 뉴턴 등의 신학문과 여러 방면의 학문서적을 탐독했다. 그는 한때 빈·토리스에서 궁정사절로 활동하였고, 1752년 에든버러 변호사도서관에서 일했으며, 1763년 파리주재 영국대사 비서관이 되었다. 1767∼69년에는 국무차관을 지내기도 했다.그가 1734년부터 3년간 프랑스에서 머무를 때 『인간이란 무엇인가(인간본성론)』를 집필하여 1739년 제1권 『오성론』과 제2권 『정념론』, 1740년 제3권 『도덕론』을 출간한다. 1741∼42년 『도덕·정치론』을 간행해 호평을 받았고, 1752년에 『정치론』을 출판하였다. 1754∼62년 『영국사(전6권)』를 출판, 독자의 인기를 끌며 역사가로서도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흄의 사상은 로크·버클리와 더불어 18세기 영국 경험론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평가받으며, 그 영향은 벤담의 공리주의와 존 스튜어트 밀에게서 나타난다. 또 독일에서는 칸트의 비판철학이 흄에게서 큰 영향을 받아 성립하였으므로 그를 세계철학사 거장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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