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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곽 기자, 싸이 박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과학 여행 41장 중학교 1학년1. 지권의 변화 15[교과서 밖의 과학자] 현대 지진학의 아버지, 안드리야 모호로비치치 282. 여러 가지 힘 31[교과서 밖의 과학자]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로버트 후크 373. 생물의 다양성 40[교과서 밖의 과학자] 생물 분류학의 아버지, 칼 폰 린네 464. 기체의 성질 49[교과서 밖의 과학자] 근대 화학의 기반을 마련한 로버트 보일 545. 물질의 상태 변화 56[교과서 밖의 과학자] 섭씨와 화씨의 주인공, 셀시우스와 파렌하이트 616. 빛과 파동 64[교과서 밖의 과학자] 빛을 관찰한 아이작 뉴턴 707. 과학과 나의 미래 722장 중학교 2학년1. 물질의 구성 79[교과서 밖의 과학자] 화학을 크게 발전시킨 라부아지에 892. 전기와 자기 91[교과서 밖의 과학자] 현대 전기학의 시초, 게오르크 옴 983. 태양계 101[교과서 밖의 과학자] 지구 둘레를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105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한 갈릴레이4. 식물과 에너지 108[교과서 밖의 과학자] 광합성으로 노벨상을 받은 멜빈 캘빈 1155. 동물과 에너지 118[교과서 밖의 과학자] 혈액이 온몸을 여행하는 것을 알아낸 윌리엄 하비 1236. 물질의 특성 126[교과서 밖의 과학자] ‘원자설’의 존 돌턴 1357. 수권과 해수의 순환 138[교과서 밖의 과학자] 바다 연구에 큰 영향을 끼친 가스파르 드 코리올리 1438. 열과 우리 생활 145[교과서 밖의 과학자] 대포 실험으로 열의 정체를 알아낸 벤저민 톰슨 1509. 재해-재난과 안전 1523장 중학교 3학년1. 화학 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변화 159[교과서 밖의 과학자] 분자의 개념을 제시한 아메데오 아보가드로 1712. 기권과 날씨 174[교과서 밖의 과학자] 마그데부르크 반구 실험의 오토 폰 게리케 1823. 운동과 에너지 184[교과서 밖의 과학자] 증기기관을 혁신한 특허왕, 제임스 와트 1934. 자극과 반응 196[교과서 밖의 과학자] 파블로프의 개, 이반 파블로프 2015. 생식과 유전 203[교과서 밖의 과학자] 유전학의 아버지, 그레고어 멘델 2106. 에너지 전환과 보존 213[교과서 밖의 과학자] 전자기학의 아버지, 마이클 패러데이 2197. 별과 우주 222[교과서 밖의 과학자] 우주의 모든 별을 보길 꿈꿨던 요하네스 케플러 2268.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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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스타툰 작가 ‘모얌’의 유쾌한 학습 만화 수록!만화로 재밌게 보고 대화로 확실하게 공부하는 중등 과학 교과서갈릴레이부터 모호로비치치까지,우리 아이 과학 흥미를 깨우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가득!국제 교육성취도평가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학생의 과학에 대한 흥미는 꼴찌 수준이라고 한다. 교과서는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는 만큼 딱딱하고 지루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런 점을 해소하기 위해 3.3만 팔로워 인스타툰 작가 모얌의 귀엽고 유쾌한 만화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각 장의 1단원은 만화로 구성돼 있으며, 이외에는 대화체를 토대로 중학교 3년 과정의 과학을 차곡차곡 담았다. 또한, 이 책은 과학 교과서를 펼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자들에 관한 업적과 생애를 알려 준다. 현대 지진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모호로비치치가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을 발견한 계기는 뭘까? 왜 로버트 보일은 근대 화학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받을까? 본격적인 과학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관련한 배경지식이 쌓여 과학 개념을 좀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다. 개념과 과학자의 이야기를 연결해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기억하는 원리다.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재학 중인 학부모, 과학은 재미가 없다는 편견이 있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과학 기초 교양서!과학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뉴스로 지식과 흥미 UP!화목한 대화를 이끄는 문과 기자의 가족을 위한 과학 교양 거의 모든 반도체의 기반 기술로 쓰이는 ‘모스펫’을 우리나라 사람이 개발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세계적인 명화의 복제품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현직 기자인 저자의 경력을 살려 세계 곳곳의 실제 사건을 토대로 이야기를 구성했기에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책이다. 일론 머스크의 ‘하이퍼루프(초음속으로 루프를 오간다는 의미) 열차’에 관한 주제부터 시작해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에 관해서도 설명해 준다. 학창 시절, 일찌감치 과학에 흥미를 잃었던 어른이라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법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싸이 박사와 곽 기자의 대사를 온 가족이 함께 번갈아 읽는다면 아이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진주에 떨어졌던 운석이 그램당 얼마였는지와 같은 이슈는 직접 뉴스를 읽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이다. 각종 흥미로운 내용을 다룬 이 책을 읽다 보면 과학에 관한 흥미가 솟아 공부한 내용이 기억에 확실하게 남을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으며 세계 곳곳의 과학 소식들을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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