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때로는 아싸로, 때로는 라후드로, 때로는 오로라나 바바로 끊임없이 정신을 분리하며 도서 전체의 스토리를 맡았다. 가 본 적 없는 아우레 행성과 직접 열어 본 적 없는 지구인의 뇌를 스토리 속에 엮어 내기 위해 엄청난 공부가 필요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뚱핑크 유전자 수사대』, 『해인강 환경 탐사단』, 『수상한 로봇 가게』,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드론 수학』,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게임 수학』, 『철학의 원리를 사고 파는 철학상점』 등이 있다.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책에 낙서만 하다가 문득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오늘도 쓱쓱 싹싹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가 있고, 그린 책으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도와주기 대장 정다운』, 『앗! 깜짝이야! 버스』, 『천 번 마법』, [단추 마녀] 시리즈,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초등과학 책임교수, 초등과학 실험분과 지도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교과서-화학Ⅰ,Ⅱ』 『물질의 상태』 『상태 변화와 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BS 호기심천국 방송 출연 및 과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 연구위원, 서울중등과학 실험놀이교육연구회 회장,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국과학교사협회(사단법인 과학교사과학문화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