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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천 번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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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한호진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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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2

네 잎 클로버 찾는 걸 좋아합니다. 비슷비슷한 초록 잎을 천천히 훑다 보면 안 보이던 것이 보입니다. 동화를 쓰는 일도 비슷합니다. 주변을 천천히 훑으면 꼭꼭 숨어 있던 이야기가 보입니다. 네 잎 클로버 같은 이야기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천 번 마법》은 제가 찾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교실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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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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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책에 낙서만 하다가 문득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오늘도 쓱쓱 싹싹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가 있고, 그린 책으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도와주기 대장 정다운』, 『앗! 깜짝이야! 버스』, 『천 번 마법』, [단추 마녀] 시리즈,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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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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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22.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0쪽 ?
ISBN13
9791173324550

출판사 리뷰

“삼신의 선물이다. 네가 소원하는 것을 이룰 것이니라.”
삼신할머니가 천 번째 소원을 들어주는 독특한 판타지!


찬이가 990번째로 소원을 빌었을 때, 저 먼 하늘나라 위 삼신관에선 난리가 난다. 누군가 곧 천 번째 소원을 빌 것 같다는 소문이 퍼져 마당에 삼신할머니들이 잔뜩 모인 것이다. 보통 아이들은 백 번 정도 소원을 빌면 소원이 바뀌는데, 찬이는 진득하니 같은 소원만 몇백 번이고 쭉 빈 것이다. 마침내 찬이가 천 번을 채웠을 때 삼신할머니는 골목에서 울고 있던 찬이 앞에 나타나, 내일 아침까지 축구를 잘할 수 있는 황금발을 선물해 준다.

《천 번 마법》은 천 번째 소원을 빌었을 때 삼신할머니가 나타나 하루 동안 소원을 이뤄 준다는 독특한 판타지를 선보인다. 아이의 건강과 앞날을 보살피는 ‘삼신할머니’라는 우리나라 옛이야기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현대 이야기로 재밌게 녹여 냈다. 노랑, 파랑, 초록 등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삼신할머니의 마법을 생생하게 표현한 한호진 화가의 삽화는 이 판타지 세계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리프팅 왼발 오백 번, 오른발 오백 번!”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진짜 천 번 마법


삼신할머니 덕에 황금발을 얻은 찬이는 6학년 축구부 형들의 코도 눌러 주고, 누나한테서 공을 빼앗아 골을 넣는 것까지 성공한다. 그렇게 축구 천재가 되어 기뻐하는 것도 잠시! 내일이 되면 사라질 황금발 때문에 애가 탄 찬이는 삼신할머니를 다시 찾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하지만 그런 찬이 앞에 나타난 것은 삼신할머니가 아닌 누나였다. 자신한테 축구를 져서 약 올랐을 거라 생각한 것과 달리, 누나는 반짝거리는 눈으로 다가와 특급 기술 ‘마르세유 턴’ 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조른다. 찬이는 대충 리프팅 왼발 오백 번, 오른발 오백 번씩 연습하고 오라고 하는데 웬걸! 누나가 진짜로 천 번을 채워서 연습하더니 바로 이어서 마르세유 턴 연습까지 천 번씩 해서 기술을 성공해 내고 만다.

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누나를 보자니 찬이는 머리가 불꽃 슛을 맞은 것처럼 얼얼하다. 천 번 소원을 빈 자신과 달리 누나는 천 번 연습을 해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마법을 이뤄낸 것이다. 찬이는 자기도 소원을 비는 대신, 누나처럼 직접 천 번 부딪쳐 보고 도전해 보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새벽에 홀로 공원에서 천 번씩 마르세유 턴을 연습하며, 슈퍼 쏘니 앞에서 축구 실력을 뽐내는 ‘리틀 쏘니를 찾아라!’ 이벤트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

마침내 축구 영웅 슈퍼 쏘니 앞에 선 찬이는 비록 황금발은 사라졌어도, 슈퍼 쏘니와 같은 경기장에서 뛴다는 사실만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힘차게 달린다. 결국 찬이는 경기에서 지지만, 마지막에 슈퍼 쏘니가 다가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닮았다’는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 간다. 축구를 잘하고 못하는 것과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던 찬이의 모습이 슈퍼 쏘니에게도 큰 울림을 준 것이 아닐까. 만약 찬이처럼 진짜 좋아하는 것이 있지만 도전해 볼 엄두가 안 났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자. 의지를 가지고 도전하다 보면 언젠가 스스로 천 번 마법을 이루리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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