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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오디세이 항해 일지(연대표)총선 비례대표 투표 의향 정당 지지도 변화 추이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프롤로그-현장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을 가득 담아서1부 장정의 서막법학자 조국, 고향 부산에서 정치인 조국의 첫발을 내딛다-조국신당 창당 선언문스러지지 않는 5 · 18 정신으로 검찰독재에 맞서겠다-광주시민께 드리는 글민주당보다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맞서 싸울 정당-‘3년은 너무 길다’ 슬로건의 탄생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10 · 29 이태원 참사에 대한 입장문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국민에게 고한다-용산 대통령실 앞 긴급 기자회견 입장문조국신당이라는 강력한 함대를 구축하다-조국 인재영입위원장 축사-당명과 로고 확정-조국혁신당 1~6호 영입인재 소개2부 쇄빙선의 출항맨 앞에서 서고 맨 마지막까지 싸우겠다-조국혁신당 대표 수락 연설문-조국 대표와 이재명 대표의 만남, 총선 승리 위한 협력 약속과학정책은 과학자들이 주도해야 한다봉하마을 방명록에 새긴 노무현 대통령 정신의 계승검찰독재정권을 심판할 정의의 칼을 뽑아들다-‘한동훈 특검법’ 공표 기자회견문-〈뉴스외전〉 ‘포커스’ 조국 인터뷰광주 거리에서 목이 터져라 전하는 민주주의 정신-광주 충장로 연설문강렬한 부산 사투리로 시작된 조국의 도발파란 불꽃이 되어 검찰독재정권을 불태우겠다는 조국의 강렬한 호소-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 박은정 비례대표 후보 ‘관권선거 중단’ 용산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문무도한 정권을 향해 외치는 강렬한 경고-부산 서면 연설문-조국혁신당 박은정 · 차규근 · 김형연 비례대표 후보 대검찰정 앞 기자회견문제주인의 한을 풀어줄 제주 4 · 3 특별법 개정을 약속하다정권 심판의 기치를 전 세계에 타전하다-외신기자들과의 질의응답3부 전쟁과 승리조국혁신당이 불러일으킨 동남풍이 전국으로 확산되다말 없이 서로를 응원하는 뜨거운 마음-파란불꽃펀드 목표액 초고속 달성과 펀드 참여자들과의 만남대한민국 정치에 봄을 불러올 조국의 발걸음다시 PK의 민심을 공략하다-조국혁신당 22대 총선 정책공약 발표온몸을 던질 각오로 끝까지 간다-조국 대표 제주 4 · 3 희생자 추모식 참석-조국혁신당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 공약 발표부산시민들의 힘찬 떼창을 가슴에 품고생일날도 어김없이 이어진 강렬한 전국 유세조국의 도마 위에 오른 '진짜 독재자'들총선 이후 더 나아질 대한민국을 기대하며부산에서 시작해 광화문에서 마무리한 대장정조국혁신당 22대 총선 결과 분석에필로그-시대와 영웅이 맞물려 돌아갈 때 세상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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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해 한국 정치판을 뒤흔든 조국혁신당,
역사에 오래 남을 그 출발을 기록하다 2024년 한국 정치판의 가장 뜨거운 화제는 조국혁신당이었다. 2월 13일, 조국이 창당을 선언했다. 22대 총선까지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후 불어온 조국혁신당의 돌풍은 상상 이상이었다. 조국은 윤석열 정권과 한동훈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제7공화국을 위한 선명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자들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마침내 총선에서 원내 3당으로 등극했다. 창당 선언부터 총선 승리까지, 단 57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조국 대표는 잠시도 쉴 틈 없이 전국을 오가며 명발언을 쏟아냈다. 그의 행적은 매일 매일 화제였고 언론도 정신없이 기사를 쏟아냈다. 이 책은 지지자들이 기사와 방송을 통해 단편적으로 볼 수밖에 없었던 조국 대표의 움직임,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정치판에 미친 영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창당을 선언한 2월 13일부터 4월 10일 총선까지, 그 사이의 주요 일정을 연대표로 보기 쉽게 정리했고, 날짜순으로 목차를 배치해 독자들이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공동 저자 미디어몽구는 19년 동안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누빈 베테랑 현장 취재자다. 우리 사회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던 그가 이번에는 조국혁신당을 택했다. 조국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여정을 따라 전국을 누비고, 과로로 쓰러지기까지 하며 담아낸 현장의 열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의 글은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조국 대표의 말과 행동,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는 여러 차례 미디어몽구의 마음을 울렸고, 조국 대표를 둘러싼 지지자들은 뜨거운 감동의 장면을 만들어 냈다. 이렇듯 영상에 다 담지 못했던 내용을 글 속에 아낌없이 풀어냈다. 언제나 지지자들의 시선으로 촬영해 임하며 분위기를 최대치로 살려 전하려 했다는 그의 말처럼, 책을 읽다 보면 마치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기쁨과 감동, 벅찬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책은 특별히 현장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사진과 관련 영상으로 이어지는 QR코드를 꼭지마다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 미디어몽구가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면 ‘조국 사태’ 전문가인 이 책의 공동 저자 박지훈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쏟아지는 조국 대표의 말과 행적을 따라가며 장정의 이정표를 정리하고 기록했다. 각종 언론 인터뷰와 조국혁신당 공약 등 핵심 메시지를 일목 요연하게 담아냈다. 또한 마지막에 총선 결과 분석까지 더해 조국혁신당의 성과를 완성도 있게 정리했다. 이 책은 한국 정치사에 길이 남을 조국혁신당의 출발점을 기록했다.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창당을 선언했던 부산 민주공원부터 총선을 하루 앞둔 세종문화회관 앞의 함성까지, 또 “3년은 너무 길다” 구호의 탄생부터 “이제 고마 치아라 마”, “느그들 쫄았제?” 등 화제가 된 발언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조국혁신당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우리는 지금 역사의 한 순간에 서 있다. 진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 조국혁신당의 첫걸음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