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문이 열리면
양장
민 레댄 샌탯 그림 노은정
오늘책 2024.05.17.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미국에서도 유명한 유아 정책 전문가예요. 다트머스 칼리지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친 후,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어요. 민 레가 직접 글을 쓰고 댄 샌탯이 그림을 그린 《우리는 딱이야》는 아시아태평양계 미국 문학상을 받았어요. 그 밖에도 거스 고든이 그림을 그린 《완벽한 자리》와 이사벨 로하스가 그림을 그린 《나 혼자 읽을 거야!》에도 직접 글을 썼고, 《뉴욕 타임즈》, 《더 혼 북》, 《허프포스트》에도 글을 썼답니다. 집에서 훌륭한 아내와 아이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즐겁지만, 책 속에 푹 빠져 있는 시간도 즐거워한답니다.

민 레의 다른 상품

그림댄 샌탯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 Santat

칼데콧상을 받은 미국의 작가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했으나 미술에 관심이 많아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에 들어가 그림을 공부했어요. 『비클의 모험』을 비롯해서 『우리는 넷, 쿠키는 셋』, 『떨어질까 봐 무서워』 등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패서디나의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디즈니의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리플레이스먼트」의 창작자이기도 해요. 지금은 부인과 두 아이, 여러 동물과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어요.

댄 샌탯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16*280*15mm
ISBN13
97911682523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문이 열리면,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오가다!

우리가 무심코 매일 타고 내리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는 우리가 원하는 곳의 버튼을 누르면 늘 우리를 그곳으로 데려다줍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아이리스. 어느 날 동생에게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기쁨을 빼앗기며 우울해진 아이리스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고장 난 엘리베이터 버튼을 줍습니다. 울적한 기분에 문 옆에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엘리베이터 버튼을 붙인 아이리스. 아이리스가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어디로든 뿅 가 버리고 싶었던 아이리스를 너무나도 멋진 환상의 세계로 데려다준 것이지요. 현실 세계에서는 고장 나 버려진 엘리베이터 버튼이 특별한 기능을 과시하며 멋진 세계가 문 앞에 펼쳐집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팅!’ 소리가 들리는 순간, 현실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멋진 환상의 세계로! 〈문이 열리면〉에서 아이리스와 함께 버튼을 눌러 보는 건 어떨까요?

댄 샌탯의 뛰어난 구성력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과 그림책의 감동을 한 권에 담다

〈문이 열리면〉의 그림 구성은 조금 독특합니다. 그림책이지만 만화 같은 구성이지요. 〈문이 열리면〉에서 댄 샌탯은 만화 구성의 프레임 속에 멋진 그림을 채웠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도 영상의 장면 장면이 흘러가는 듯한 독특한 구성에서 글을 읽듯 그림을 읽어 내려갑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환상의 세계에서는 과감하게 만화 구성의 프레임을 버리고, 임팩트 있는 장면 구성을 위해 풀 컷으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구현했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그림책이 주는 온전한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했지요. 〈문이 열리면〉은 댄 샌탯 작가의 뛰어난 구성력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때로는 박진감 넘치게, 때로는 생동감 있게 흐르며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