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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A.TRAIN (에이트레인) - 2집 PRIVATE PINK [다크 그린 컬러 LP]
300장 한정반 / 1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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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 따라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속지(이너 슬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 있습니다.
외관상 불량 확인되는 상품을 개봉 시엔 반품/교환 처리 불가합니다.
2)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겉포장 비닐은 품질보증대상이 아닙니다.
3) 일본 제작 LP는 대부분 겉비닐이 밀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4)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는 본사에서 공지 없이 증정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재생 불량
1)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침압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1) 열을 가하여 제작하는 바이닐 공정 특성상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이 불안정한 경우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시면 좀 더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이는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개봉 후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반품/교환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Disc

  • A1 SCARBERRY (Feat. 서보경) (3:11)
  • A2 안 괜찮아 (Feat. 오소영, Dey Kim) (4:07)
  • A3 사실 나는 꽤나 괜찮은 사람일지도 (Feat. 이랑, 이혜지) (3:23)
  • A4 나도 좀 알았으면 좋겠다 (Feat. 이혜지) (3:18)
  • A5 SOMETHING BEAUTIFUL (Feat. 김뜻돌, 시문, 서보경) (3:20)
  • A6 그런 날이 있어 (Feat. 카코포니) (3:26)
  • A7 식물 (Feat. 식물) (3:56)
  • B1 초록대문 (2:58)
  • B2 가정통신문 (Feat. 이혜지, 서보경) (2:53)
  • B3 줘도 안 가질 보물 (Feat. 이혜지) (3:10)
  • B4 커야 돼 (Feat. 최엘비, 이혜지) (3:39)
  • B5 이름을 바꿨다 (Feat. NUNACRIS) (3:50)
  • B6 잘라도 내가 잘라야지 (Feat. 이혜지) (4:09)
  • B7 F, A and F again (Feat. 이혜지) (2:43)
  • B8 한림대병원 (3:54)

아티스트 소개6

에이트레인

R&B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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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오소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기타를 접한 그녀는,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후 하나음악에 합류하였다. 녹음기간 동안 조동진, 한동준, 장필순, 안치환, 시인과 촌장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그녀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 2001년 마침내 첫 앨범을 발표하였다. 첫앨범의 타이틀곡인 '기억상실'은 가사에 담긴 독특한 정서와 쉽게 기억되는 멜로디로 오래도록 팬들의 마음에 여운을 남겼다. 그 후로 하나음악 컴필레이션 음반, 문 라이즈 컴필레이션, 롤리팝 옴니버스 등에 참여하거나 루시드폴, Mellow year 와의 피쳐링작업으로 간간히 그녀가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는 기척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기타를 접한 그녀는,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후 하나음악에 합류하였다.
녹음기간 동안 조동진, 한동준, 장필순, 안치환, 시인과 촌장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그녀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 2001년 마침내 첫 앨범을 발표하였다. 첫앨범의 타이틀곡인 '기억상실'은 가사에 담긴 독특한 정서와 쉽게 기억되는 멜로디로 오래도록 팬들의 마음에 여운을 남겼다. 그 후로 하나음악 컴필레이션 음반, 문 라이즈 컴필레이션, 롤리팝 옴니버스 등에 참여하거나 루시드폴, Mellow year 와의 피쳐링작업으로 간간히 그녀가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는 기척을 보였지만 2집 앨범까지는 꽤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그 긴 시간, 지난 8년동안 쓰고 지우고 부르고 또 부르던 곡들이 모여, 2009년09월 8년만에 발표된 2집앨범 "a Tempo" 는 그녀를 기억하고 기다렸던 모든 팬들과 평론가, 동료 뮤지션에게 만장일치의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많은 매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녀의 음악은 뭐라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전체에 걸쳐 느껴진다. 삶에 대한 두려움과 인간관계의 단절 등을 표현함으로써, 그녀는 세상사람들이 다같이 겪고 있을 어쩔 수 없는 부작용들에 대해 함께 살아간다는 동시성을 부여하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실려오는 그녀의 얘기는 독자적인 감수성을 부여받은 것처럼, 비유와 상징이 아닌 거침없는 솔직한 말투로, 담담하게 내재된 분노를 뒤로한 채 우리의 가슴깊이 파고든다. 그녀의 음악은 아마도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채우고자 하는 대중들에게 자신의 삶을 대변하는 배경음악이 되어줄 것이다. ‘치유의 음악’이라고 불릴 정도로 차분하고 서정적이며 강렬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오소영의 음악을 듣고 있는 이날 공연 관객들의 표정은 꿈속을 헤매는 것처럼 황홀해보였다. 2월 19일, 음험하고 어두운 음악이 기쁨을 창조했다.
- 2010.02.2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성훈 기자의 공연리뷰 기사

1994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가을에는'으로 동상 수상
2000 하나음악 옴니버스 앨범 <바다>에 '겁쟁이'로 참여
2001.2 1집 앨범 <기억상실> 발매
2001.6.5 첫 단독콘서트 <기억상실> - 예술의 전당 야외무대
2001.7 루시드폴 '가네' Vocal 피쳐링
2001 Moonrise Compilation 2 '슬픈화성인' 작사,작곡,기타연주
2003 하나음악 옴니버스 앨범 < Project 4: Dream >에 '숲'으로 참여
2003 하나음악 옴니버스 공연 [꿈] - 쌈지스페이스
2005.6.17 쌈지 [바람의노래] 공연
2005.10.7 광명음악밸리축제 [하나뮤직스페셜] 공연
2005.11 롤리팝 옴니버스 앨범 < 13th Floor Elevator > '그리움'으로 참여
2006.2 mellowyear 1집 < The Vane > '봄바람은 여기에' Vocal 피쳐링
2007.2.3 EBS 공감 [우리를 둘러싼 음악 '오소영'과 '이다오'] 방송
2009.7.12 유재하 장학회 기금마련 공연 [더하고 나누기]
2009.9.21 2집 앨범 < a tempo > 발매
2009.10.23 새앨범 발매기념 공연 - 클럽 '打'
2009.11.8 부산 공연 - 클럽 interplay
2009.11.14 작은 콘서트 - bar Sha
2009.11.25~26 EBS SPACE 공감 공연
2009.12.6 까페 벨로주 단독공연
2009.12.24 뜨거운감자 & 오소영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2009.12.27 까페 소울언더그라운드 단독공연
2010.1.22 신촌음악당 단독공연
2010.02.19 KT&G 상상마당 단독콘서트 "a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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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ingful Stone

李瀧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생활 중 취미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결국 영화와 음악, 그림 그리는 일을 전부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 2012년 정규앨범 1집 [욘욘슨]을 발표했고, 2016년 정규 앨범 2집 [신의 놀이]를 발표했다. 저서로는 『이랑 네컷 만화』(2013), 『내가 30代가 됐다』(2015), 『MY BIG DATA』(2016),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등이 있다. 단편 영화 『변해야 한다』(2011), 『유도리』(2012)를 발표했고,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2019년 첫 소설집 『오리 이름 정하기』를 발표했다.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의 저자이다. 이랑은 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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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24년 06월 13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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