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01 가슴에 새기다 · 12
002 가슴에 손을 얹다 · 14 003 가슴을 펴다 · 16 004 가슴이 무겁다 · 18 005 가시가 돋다 · 20 006 간담이 서늘하다 · 22 007 간도 쓸개도 없다 · 24 008 간이 콩알만 하다 · 26 009 걱정이 태산이다 · 28 010 걸음을 떼다 · 30 011 골탕을 먹이다 · 32 012 구미가 당기다 · 34 013 국물도 없다 · 36 014 국수를 먹다 · 38 015 귀가 따갑다 · 40 016 귀가 얇다 · 42 017 귀를 세우다 · 44 018 기를 펴다 · 46 019 깨가 쏟아지다 · 48 020 꿈에 밟히다 · 50 021 꿈에도 생각지 못하다 · 52 022 꿈인지 생시인지 · 54 023 눈 깜짝할 사이 · 56 024 눈독을 들이다 · 58 025 눈앞이 환해지다 · 60 02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62 027 눈에 아른거리다 · 64 028 눈에 흙이 들어가다 · 66 029 눈이 캄캄하다 · 68 030 닭똥 같은 눈물 · 70 031 더위를 먹다 · 72 032 도마 위에 올려놓다 · 74 033 떡이 생기다 · 76 034 마음이 통하다 · 78 035 말을 삼키다 · 80 036 맥이 풀리다 · 82 037 머리가 굵다 · 84 038 머리가 무겁다 · 86 039 머리를 맞대다 · 88 040 머리털이 곤두서다 · 90 041 물 건너가다 · 92 042 물 만난 고기 · 94 043 물과 기름 · 96 044 발 벗고 나서다 · 98 045 발이 넓다 · 100 046 발이 떨어지지 않다 · 102 047 발이 손이 되도록 빌다 · 104 048 배가 등에 붙다 · 106 049 배가 아프다 · 108 050 배에 기름이 끼다 · 110 051 벼락 맞을 소리 · 112 052 빛을 발하다 · 114 053 빛을 보다 · 116 054 상다리가 부러지다 · 118 055 생각이 꿀떡 같다 · 120 056 손발이 맞다 · 122 057 손을 끊다 · 124 058 손을 내밀다 · 126 059 손을 떼다 · 128 060 손이 맵다 · 130 061 씨가 마르다 · 132 062 씨도 먹히지 않다 · 134 063 아귀가 맞다 · 136 064 애가 쓰이다 · 138 065 양다리를 걸치다 · 140 066 어깨가 무겁다 · 142 067 어깨가 올라가다 · 144 068 어깨를 나란히 하다 · 146 069 어깨에 힘이 들어가다 · 148 070 얼굴에 씌어 있다 · 150 071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152 072 엉덩이가 무겁다 · 154 073 입만 살다 · 156 074 입술을 깨물다 · 158 075 입에 거미줄 치다 · 160 076 입에 자물쇠를 채우다 · 162 077 입에 침 바른 소리 · 164 078 입에 침이 마르다 · 166 079 입을 모으다 · 168 080 입이 심심하다 · 170 081 자취를 감추다 · 172 082 줄행랑 놓다 · 174 083 침 발라 놓다 · 176 084 침을 삼키다 · 178 085 코가 꿰이다 · 180 086 코가 납작해지다 · 182 087 콧대가 높다 · 184 088 하늘과 땅 · 186 089 하늘에 닿다 · 188 090 하늘을 지붕 삼다 · 190 091 하늘을 찌르다 · 192 092 하늘이 노랗다 · 194 093 한숨 돌리다 · 196 094 해가 서쪽에서 뜨다 · 198 095 허리가 휘다 · 200 096 허리를 굽히다 · 202 097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 · 204 098 화를 끓이다 · 206 099 화통을 삶아 먹다 · 208 100 희망의 등대 · 210 |
남지은, 김인호 부부
인호빵의 다른 상품
|
쓱 보면 싹 이해되는 관용구가 무려 100개!
쓱싹 관용구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국어 왕이 되어 보세요! 구미가 당기다, 귀를 세우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배가 아프다……. 눈에 넣는다고 해서 진짜 눈에 뭘 넣는 것도, 배가 아프다고 해서 진짜 배가 아픈 것도 아니에요. 이처럼 낱말 그대로 읽으면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한 관용구들! 관용구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려면 각 낱말이 함께 있을 때 어떻게 쓰이는지 뜻을 알아야 하고, 문장이나 대화의 맥락도 살펴야 하죠. 그래서 관용구는 영어 숙어를 외우듯 뜻을 따로 배워야 하고 상대방의 감정도 살펴야 해요.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구를 뽑아 인호빵 웹툰 작가 부부와 션, 뚜, 혀니, 랄라 네 남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 다양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100개의 관용구를 녹여냈어요. 재미있는 웹툰을 후루룩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알게 되면서 재미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답니다. 1. 어휘력과 문해력이 쓱~싹! 초등공부의 핵심은 문해력! 단어만 봐서 알 수 없는 관용구의 속뜻을 알고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고력과 표현력을 쓱~싹! 관용구에 담긴 비유와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쓱~싹! 관용구는 오래전부터 관습처럼 이어 온 말이에요. 조상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게 된 말인지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 문화와 풍습을 이해할 수 있어요. 4. 재치 있는 말솜씨로 사회성이 쓱~싹! 관용구를 섞어 말하면 대화가 풍부해져요.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주장도 부드러워지면서 설득력이 생겨요. 또한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 등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해서 적절히 사용해야 하므로 사회성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
|
관용어와 관용구는 습관화된 언어 형태입니다. 습관화되었다는 말은 결국 그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 낸 약속이기 때문에, 단어만 봐서는 그 뜻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문해력이 핵심입니다. 다양한 관용구를 만화와 함께 익히며 문해력을 쓱쓱 싹싹 키우는 쓱싹 시리즈의 마지막 책!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관용구』를 온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김차명 (참쌤스쿨 대표, 경기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전)경기도교육청 장학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