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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다 1. 후유증:말씀과 삶을 화해시키다 2. 요구: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3. 무관심:내게 관심이 없으신 하나님 4. 위축:능력이 없어 보이는 하나님 5. 분노:징계하시는 하나님 6. 모호함: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7. 방치:더 이상 곁에 계시지 않는 것 같은 하나님 8. 부재:우리가 알던 것과 다른 하나님 9. 독단:결승점을 옮겨 버리는 하나님 10. 적대감:혼돈의 하나님 11. 책임:우리가 행동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12. 불안과 학대:우리를 조종하시는 하나님 13. 비유:우리의 서사와 맞아떨어져야만 하는 하나님 14. 진실성:무한한 얼굴을 가지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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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Yecke Br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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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스라이팅 지수는?”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일이 풀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벌을 주시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보지 않으실 거라는 불안감이 든다. · 신앙생활에 의문이 들 때 “믿음이 없어서.”, “순종하지 않아서.”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영적인 고민을 이야기했는데, 그 원인이 ‘나’에게 있다는 답을 들은 적이 있다. · 교회의 목회자나 성도를 보고 실망한 적이 있다. · 교회 문화가 답답하게 느껴지고 벗어나고 싶다고 느낀 적이 있다. · 신앙생활에 질려버린 것 같다. · 하나님께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그것이 죄라는 생각이 든다. ·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이 고난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의 통로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하나님이 두렵고 무서운 분으로 느껴진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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