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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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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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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2판의 서문
서론

1장 성령의 약속
2장 성령의 충만
3장 성령의 열매
4장 성령의 은사들

결론

저자 소개 2

존 스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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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obert Walmsley Stott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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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현회 목사는 탁월한 설교자이고 저술가이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과 남가주 탈봇신학교(M. Div.)를 졸업. 미주 코스타 강사로 청년을 일깨웠으며, 선한청지기교회에서 명쾌한 강의와 설교로 성도들을 양육하다가, 2003년 가정교회 모델을 좇아 질그릇교회(미국 LA 소재)를 개척. 그곳에서 2013년까지 사역하다가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사역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번역한 책으로는『새들백 교회 이야기』,『성공신드롬에서 자유로운 목회』,『그리스도 가족의 경건훈련』(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디모데전서. 디도서 강해』, 『성령세례와 충만』(이상 한국 IVP), 『척도』(국제제자
저자 김현회 목사는 탁월한 설교자이고 저술가이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과 남가주 탈봇신학교(M. Div.)를 졸업. 미주 코스타 강사로 청년을 일깨웠으며, 선한청지기교회에서 명쾌한 강의와 설교로 성도들을 양육하다가, 2003년 가정교회 모델을 좇아 질그릇교회(미국 LA 소재)를 개척. 그곳에서 2013년까지 사역하다가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사역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번역한 책으로는『새들백 교회 이야기』,『성공신드롬에서 자유로운 목회』,『그리스도 가족의 경건훈련』(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디모데전서. 디도서 강해』, 『성령세례와 충만』(이상 한국 IVP), 『척도』(국제제자훈련원)이 있고, 쓴 책으로는 『한 권으로 공부하는 신구약 이야기』(디모데),『성도다운 교회다운』 『신앙으로 복음으로』 『진짜기독교』『삶의 수수께끼』(겨자씨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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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274g | 137*195*10mm
ISBN13
9788932822617

책 속으로

성령의 ‘세례’는 성령의 ‘선물’과 같은 것으로서, 그것은 새 언약의 독특한 축복 중 하나이며 또한 입문적인 축복이기 때문에 그 언약에 참여하는 모든 자에게 주어지는 보편적인 축복이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새 시대에 소속된다는 것의 본질적인 부분이다. 새 언약의 중보이시며 그 복의 수여자이신 주 예수님은 그분의 언약에 들어오는 모든 자에게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을 둘 다 주신다.
---「1장 성령의 약속」중에서

성령의 세례와 관련된 신약성경의 일곱 구절은 모두, 부정과거형이거나 현재형 또는 미래형의 직설법으로 되어 있으며, 명령형으로 된 권면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성령의 충만과 관련된 이러한 구절들, 즉 어떤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다시 충만해졌는지를 묘사하는 구절들과 또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계속 충만함을 받으라고 명령하는 이런 구절들이 있다는 사실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잃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며 또 애석하게도 그것이 흔한 일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2장 성령의 충만」중에서

하나님의 사역의 점진성을 이해하게 될 때 우리는 열매 맺는 일에서 더 적극적으로 (하늘의 정원사이신) 성령과 협력하게 되고, 좋은 결실을 수확하기 위해 우리가 심는 것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며, 공적·개인적 경건의 삶의 습관을 위해 자신을 더 훈련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주신 이러한 은혜의 수단들을 통해서 우리는 은혜 안에서 자라고 성령의 열매가 우리 안에 풍성히 무르익게 될 것이다.
---「3장 성령의 열매」중에서

하나님이 영적 은사들을 교회에 주신 목적에 대해서는 많은 오해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은사의 주된 목적이 수혜자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자신을 위해 그것들을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말함으로써, 은사를 ‘사랑의 선물’로 취급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은사의 주된 목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며, 따라서 은사를 활용하는 우선적인 영역을 회중 예배로 봄으로써, 은사를 ‘예배의 선물’로 취급한다. 그러나 성경은 은사의 주된 목적이 교회에 ‘덕을 끼치는 것’, 즉 교회를 세우는 것이며, 따라서 그것들은 ‘봉사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4장 성령의 은사들」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도 성령의 사람이다!

성령에 대한 가르침에는 정말로 오해가 많다.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을 소수의 특별한 경험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이런 가르침들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민하게 하고, 성령과 함께 동행해야 할 신앙생활을 어렵게 만든다. 그런 사람들에게 존 스토트는 따뜻한 목소리로 확신을 심어 준다. 당신도 성령의 사람이다!

충실한 성경 해석에 근거한 성령론 입문서 『성령 세례와 충만』에서, 존 스토트는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이 우리 모두를 향한 약속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저자에 의하면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인과 동의어다.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죄를 짓지 않고 말씀대로 살면 성령 충만에 이를 수 있다. 이 메시지는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이 소수의 특별한 자의 경험이라는 편견에서 우리를 구해 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령의 은사’라는 단어 앞에서 주눅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는 목회자이기에, 이런 마음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잘 알고 있었다. 이 마음은 사람들의 시선이 은사의 ‘목록’으로 향하기 때문에 비롯되곤 한다. 그래서 저자는 성령의 ‘열매’와 ‘은사들’을 구분하여 세심하게 설명함으로써, 사람들의 시선이 올바른 방향을 향하도록 도와준다. 즉 은사의 목록이 아니라 은사의 목적을 바라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각 개인이 은사를 부여받은 목적을 바라볼 때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를 짓누르는 비교 의식과 자기 비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은사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므로, 교회를 위해 작게라도 기여하고 있다면 누구나 성령의 은사를 가진 사람이다. 이렇듯 성령에 대한 오해를 풀면 비로소 우리 모두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당당하게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저자는 복잡하게 엉킨 우리의 생각들을 정리해 주고,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올바르게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초대에 응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의 특징

-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성령의 은사 등 흔히 혼용되어 쓰이는 용어를 재정립해 준다.
- 신학적 주제를 신앙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 성령에 대한 선입견을 교정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게 돕는다.
- 성령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공동체를 세울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한다.

대상 독자

- 성령에 대해 쉽게 명확하게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들
- 성령이 주시는 활력을 회복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성령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합심하여 공동체를 세워 나가기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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