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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진흙과 토기장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
새롭게 된 그리스도인 1
새롭게 된 그리스도인 2
진흙과 토기장이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생명의 힘 넘치는 그리스도인
물 근원을 고쳐야 합니다
한나의 신앙 고백
실패를 극복하는 비결
순종하는 사람들 1
순종하는 사람들 2
순종하는 사람들 3

2. 내 잔이 넘치나이다
등불이 필요합니다
마른 뼈를 군대로 만드신 하나님
증거하는 사람들
하늘에도 문이 있습니다
행복한 그리스도인
행복한 가정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왜 의심하느냐
성령 충만한 사람들
거친 들에서 만난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내 잔이 넘치나이다

3.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마음과 손을 들고 돌아갑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들
은혜를 입은 사람
주의 손에 있나이다
성장하는 그리스도인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지키시는 하나님
감사하는 사람들
은혜받음 사람들

4. 넘어지지 않는 사람들
앞서가시는 하나님
게네사렛 사람들
감사로 제사드리는 사람들
보냄받은 사람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넘어지지 않는 사람들
준비하는 사람들
나눠 주는 사람들
임마누엘
뒤로 물러서지 맙시다

저자 소개 1

朴鍾淳

1940년생. 장로회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를 받았다. 카자흐스탄 국립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철학박사,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법학박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서울기독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호남신학대학교 이사, 한국기독공보 이사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숭실대학교 목회자 총동문회장, 한국외항선교회 회장, 신앙세계사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월드
1940년생. 장로회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를 받았다. 카자흐스탄 국립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철학박사,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법학박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서울기독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호남신학대학교 이사, 한국기독공보 이사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숭실대학교 목회자 총동문회장, 한국외항선교회 회장, 신앙세계사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월드비전 이사, 실로암 안과병원 이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 외래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평신도교육대학원 원장, 도서(섬)의료선교회 이사, 국가조찬기도회 고문, 할렐루야축구단 후원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지연구원 이사장,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이사장, 남북나눔운동 이사장, 세계스포츠선교회 이사장 겸 대표회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국민일보,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숭실대학교재단 이사장, 숭실공생복지재단 이사장, 충신교회 담임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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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4081721

책 속으로

내가 하나님을 기뻐하면 하나님도 나를 기뻐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외면하면 나는 버림을 받고 맙니다. 매일 낮 정오가 되면 교회 안에 들어가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2-3분 후면 다시 교회 밖으로 나오곤 했습니다. 어느 날 그것을 지켜 보던 교회 관리인이 궁금하여 그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로 매일 교회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십니까?"

"매일 기도하고 나옵니다."

"기도라니요? 그 짧은 시간에 기도를 한단 말입니까?"

"저는 긴 기도는 잘 못합니다. 그래서 잠깐 기도하고 나옵니다. '주님, 저 왔습니다. 주님 저 다녀갑니다'라고 기도합니다."

한달 후 그 노인이 병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매일같이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밝고 환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뭐가 즐거우세요?"

"매일 저를 찾아오는 방문객 덕택입니다."

실상 그는 가족도 자녀도 없는 외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간호사는 더욱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방문객이라니요? 아무도 찾아온 일이 없지 않았습니까?"

그러자 그 노인은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닙니다. 매일 낮 정오가 되면 나를 찾아오셔서 내 침대 곁에 그분은 서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여보게, 날세, 나 왔네. 걱정 말게. 내가 고쳐 주겠네. 잘 있게 나 다시 오겠네' 말씀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내가 받은 수를 셀 수 없는 복들 가운데 기쁨으로 내 곁에 서 계시면서 "나다. 내가 있다. 내가 네게 복을 주노라"고 말씀하시는 그 복이 제일 큰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내 곁에,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은 돈보다, 권력보다, 명예보다, 사람보다 더 중요합니다. 주님이 기쁨으로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신비스러운 소리를 내는 바이올린의 몸통은 나무로 만듭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삼나무가 바이올린 재료로는 제일 좋다고 합니다. 산 속에서 벌목된 나무가 암석이 치솟은 골짜기로 떨어질 때 바위에 부딪히고 나무끼리 부딛히면서 상처를 입게 되고 다시 흐르는 물에 밀려 부딪히며 강가로 내려 오는 동안 나무의 분자나 나뭇결이 바이올린을 만드는 데 가장 좋은 재료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 pp.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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