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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적 직업관 : 크리스천은 왜 일하는가?
성경적 직업관의 네 원리 크리스천이 일하는 이유 다르게 일하는 사람들의 비전과 사명! 삼위 일체와 성경적 직업관 일과 예배는 둘이 아닌 하나! 종교개혁가들이 직업관 청교도들의 직업관 2. 직업 선택 : 직업 속에서 하나님의 뜻 찾기 당신의 직업에 대한 하나님의 뜻 성경 속에서 발견하는 벤처 창업자들 크리스천의 전직 원칙 크리스천의 전직에 대한 실질적 지침 평생 직업 시대의 크리스천 커리어 플래닝 3. 성경적 성공관 : 지식 혁명 시대, 크리스천의 성공 철학 크리스천 직업인의 지식 혁명 성공, 모래 위에서 반석 위로 옮겨 쌓기 승진에 대한 크리스천의 자세 지식 혁명 시대의 새로운 리더상 성경 속에 나타나는 섬김의 리더십 당신은 어떤 유형의 지도자인가? 4. 성경적 재물관 : 돈을 제대로 다스려야 한다 성경은 돈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돈이 일의 가치르 결정하는가? 연봉제 시대의 봉급론 십일조 원리로 사는 삶 직장인의 내집 마련 스톡홀릭 신드롬과 크리스천 직장인 5. 직장 문화 : 직장 속 크리스천의 정체성 술자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직장 속의 미신에 대한 자세 인간 관계의 갈등과 해결책 까다로운 직장 상사를 다루는 지혜 칭찬 한 마디가 사람을 움직인다! 6. 직업 윤리 : 깨끗한 손, 맑은 마음이 일터를 바꾼다! 직장인의 성적인 유혹 일터의 거짓말, 정직으로 풀자! 집요한 유혹, 뇌물 노사, 기업의 영원한 동반자! 7. 주일 성수와 안식 : 잘 쉬어야 일도 잘 할 수 있다! 주일 성수의 세 원리 - 쉼, 힘, 짐 - 21세기 주일 성수 방안을 제시한다! 여가, 회복을 통한 재창조! 직장인의 건강 관리, 선택 아닌 필수! 8. 영성과 직업 선교 : 영성으로 무장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크리스천 직장인의 영성 직장인의 기도 직장 신우회의 정체성 직장 전도, 어떻게 할 것인가? 평신도 직업 손교사의 시대가 왔다! 9. 위기 극복 : 위기, 한 발 후퇴해 전진의 기회로 변화의 시대를 헤쳐가는 크리스천 직장인 위기는 없다! 오직 기회일 뿐! 실업,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남은 자들, 아픔을 극복하고 소망으로 10. 직장 사역 : 교회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 평신도, 교회와 세상의 겸직 제사장 직장인 성도들을 위한 새로운 목회 신학 모인 교회와 흩어진 교회의 사역 직장 사역으로 교회를 세우는 목회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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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말한 직업의 동기들을 종합해 보면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7-40)는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다. 크리스천의 모든 행위의 동기기 이 계명이 되어야 하듯이 직장 생활의 동기도 바로 이 두 계명이 되어야 한다. 이같이 크리스천이 직업에 대해 바로 깨닫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요소이듯, 직업의 동기를 바로 잡는 것은 그의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임을 명심해야 한다.
--- p.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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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무렵 무척 안타까운 시절을 보냈다. 세상을 살아가는 크리스천으로서 빛과 소금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마음의 부담은 있었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는 너무도 힘든 일임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움을 얻고 싶었지만 주변에서는 아무런 도움을 얻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황량한 곳에 내던져진 듯한 기분으로 홀로 고민하면서 직장 생활을 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나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직장 생활 속에서 자그마한 열매라도 맺을 수 있게 해주셨다. 그런 열매들을 보면서 직장에서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다는 어렴풋한 가능성을 보게 하셨다. 지금도 그 시절을 돌이켜 보면 나의 생애 중에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시절이었다. --- p.머리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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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윗사람에게 순복해야 하지만 그들의 명령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종교 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명령한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그때 이들은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서 과감하게 도전을 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행 4:19)
그렇다고 이 방법만이 유일한 대안은 아니다. 바로 왕이 산파들에게 사내 아이들은 다 죽이라고 했을 때 그들은 그 명령대로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거부하기도 힘들었다. 그것은 자기들의 죽음을 의미하며 결과적으로 사내 아이들도 죽게될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들은 일단 순복하면서 지혜롭게 처신했다. 직장에서 상관들이 옳지 않은 일을 명령할 때 상황에 따라 이 두 가지의 전략이 필요하다. 정면으로 도전해야 할 때가 있는 반면 일단 순응하면서 지혜롭게 그 상황을 피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 p.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