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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스타일
채형복
문학여행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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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교수님 스타일·1 - 나는 교수님이다 · 12
교수님 스타일·2 - 교수님으로 대접 받으려면 · 14
교수님 스타일·3 - 교수는 그저 · 16
교수님 스타일·4 - 책을 쓰지 못하는 이유 · 18
교수님 스타일·5 - 착한 사람 · 20
교수님 스타일·6 - 연緣과 벌閥 · 22
교수님 스타일·7 - 절필 · 23
교수님 스타일·8 - 폴리페서 · 26
교수님 스타일·9 - 노회 · 28
교수님 스타일·10 - 회피 · 30
교수님 스타일·11 - 색깔만 같으면 · 32
교수님 스타일·12 - 항심 · 34
교수님 스타일·13 - 심법 · 36
교수님 스타일·14 - 무서운 사모님 · 38
교수님 스타일·15 - 공리주의 · 40

2부

교수님 스타일·16 - 삼계탕 · 44
교수님 스타일·17 - 마법의 주문 · 46
교수님 스타일·18 - 답변 · 47
교수님 스타일·19 - 수업 들을 권리 · 48
교수님 스타일·20 - 싸움의 정석 · 50
교수님 스타일·21 - 위선 · 52
교수님 스타일·22 - 공동정범 · 54
교수님 스타일·23 - 파레토법칙 · 56
교수님 스타일·24 - 아무 것도 아는 게 없는 · 58
교수님 스타일·25 - 뱀 같고 똥 같은 · 60
교수님 스타일·26 - 정의의 화신 · 61
교수님 스타일·27 - 빈 것들 · 64
교수님 스타일·28 - 그럼, 나는 교수니까 · 66
교수님 스타일·29 - 자랑질 · 69
교수님 스타일·30 - 법률가 - 신神 · 72

3부

교수님 스타일·31 - 대화 · 78
교수님 스타일·32 - 관습을 무시한 대가 · 80
교수님 스타일·33 - 교수님 계실 자리 · 82
교수님 스타일·34 - 야바위꾼 · 84
교수님 스타일·35 - 가르침 · 86
교수님 스타일·36 - 의심 · 87
교수님 스타일·37 - 관계 · 90
교수님 스타일·38 - 처세술 · 91
교수님 스타일·39 - 메아리 · 94
교수님 스타일·40 - 카멜레온 · 96
교수님 스타일·41 - 철부지 어른 아기 · 98
교수님 스타일·42 - 낭중지추囊中之錐 · 100
교수님 스타일·43 - 헤게모니 싸움판 · 102
교수님 스타일·44 - 체통 · 104
교수님 스타일·45 - 철없는 아이 · 106

4부

교수님 스타일·46 - 학자의 자세1 · 110
교수님 스타일·47 - 학자의 자세2 · 112
교수님 스타일·48 - 법학도의 자세 · 114
교수님 스타일·49 - 99점 · 116
교수님 스타일·50 - 가방모치 · 117
교수님 스타일·51 - 인내의 미덕 · 118
교수님 스타일·52 - 교수님들은 죄가 없다 · 120
교수님 스타일·53 - 애증 · 122
교수님 스타일·54 - 밥값 · 124
교수님 스타일·55 - 나를 안다 하지 말게 · 126
교수님 스타일·56 - 협박 · 128
교수님 스타일·57 - 벽면 수업 · 130
교수님 스타일·58 - 교수도 노동자다 · 132
교수님 스타일·59 - 마지막 강의 · 134
교수님 스타일·60 - 학자라면 · 136

해설 · 138

저자 소개 1

1963년 대구 성서(城西) 망정동(望亭洞)에서 태어난 저자는 성서초등학교·성서중학교·계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법학사와 법학석사(국제법)를 취득했다. 저자는 프랑스 엑스마르세유3대학에서 유럽연합(EU)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있다. 최근 저자는 법학과 문학 및 인권과 유학의 융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방 이후 법정 필화 사건을 다룬 『법정에 선 문학』과 유럽의 고전을 법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나는 태양 때문에 그를 죽였다』는 전자를, 선진 시대를 대표하는 유묵도법(儒墨道法)의 사상을 현대 인권의 시각에서
1963년 대구 성서(城西) 망정동(望亭洞)에서 태어난 저자는 성서초등학교·성서중학교·계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법학사와 법학석사(국제법)를 취득했다. 저자는 프랑스 엑스마르세유3대학에서 유럽연합(EU)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있다.

최근 저자는 법학과 문학 및 인권과 유학의 융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방 이후 법정 필화 사건을 다룬 『법정에 선 문학』과 유럽의 고전을 법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나는 태양 때문에 그를 죽였다』는 전자를, 선진 시대를 대표하는 유묵도법(儒墨道法)의 사상을 현대 인권의 시각에서 분석한 『선진유학과 인권』은 후자에 대한 연구 끝에 나온 작품이다.

시인으로서 저자는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다. 대표작으로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 『칼을 갈아도 날이 서질 않고』, 『무 한 뼘 배추 두 뼘』, 『교수님 스타일』 등이 있다.

저자는 자유·인권·평화가 실현되는 세상을 꿈꾸며 학문의 길을 걷고 있다. 모든 존재는 자유롭고 평등하며 존엄하다는 인문학적 성찰의 바탕 위에서 학문과 문학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자의 길을 선택한 이상 밥값은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제 부처님께 밥값을 다했다! 성철 스님 말씀처럼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 없이 정진하며 밥값을 다하는 학자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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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4쪽 | 128*188*20mm
ISBN13
9791188022588

출판사 리뷰

법대 교수님의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시집 『교수님 스타일』은 한 교수님의 ‘작은 행동’이다. 젊은 시절에는 비판하며 싸웠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점차 현실에 물들어가 젊은 날 맞섰던 그 모습으로 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교수님 스타일』의 저자 채형복 교수는 변하지 않는 소신, 늙지 않는 마음을 가졌다. 그것을 세상에 꺼내 보이는 용기, 이에 걸맞을 떳떳한 삶에 찬사를 보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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