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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친 직을 저질러도 시모어 직계에는 면죄부가 주어지는 세상!! 내가 물고 있는 건 다이아몬드 수저 정도가 아니라 초특급 오리하르콘 수저였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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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연인등 모든 사람들에게 호구 취급당하던 윤도희는 오토바이에 치여 허무하게 죽고, 19금 역하렘 피폐 소설 『검은 기사를 삼키다』 속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절망도 잠시, 호구의 삶에서 벗어나 악녀로 사는 게 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대로 편하게 살기 위해 데보라는 원작 속 데보라의 미래를 바꾸려고, 수도원에 갇힌 결정적인 이유인 원작 여주 ‘미야 비노슈’를 건들지 않고, 핑크 다이아몬드를 돌보듯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인 시모어 공작과의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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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로맨스 판타지 대표작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단행본 드디어 발간!
초특급 오리하르콘 수저를 물고 태어난 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으로 빙의했다?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꿀 빨면서 살면 되지! 원작 망고킴 그림 요테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단행본 1권이 출간되었다. 웹툰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는 사이다 걸크러시 여주의 등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망고킴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한 윤도희는 호구 취급당하던 이전 생과는 다른 편한 삶을 위해서 알고 있던 지식들을 활용해 원작의 비참한 결말을 피해가려고 한다. 과연 윤도희는이 달콤한 초호화 라이프를 지켜낼 수 있을까? 하필 이런 캐릭터에 빙의한다고??? “왜 하필 얘야! 왜 하필 얘냐고~~~!!!!!” 이번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1권은 새로운 일러스트로 구성된 굿즈까지 더해진 한정판으로도 소장할 수 있으며, 오직 한정판에서만 요테 작가의 선화&사인 인쇄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