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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VVIP 전용 도로?!!! 진짜 짜릿하다. 역시 권력이 최고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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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살기 위해 악녀로서 살아가기로 결심한 ‘윤도희’는 아카데미에서 마법 수식을 새롭게 고치며, 원래의 데보라와는 다른 재능을 발휘해 모두의 이목을 끈다. 그러나 마법 수식 테스트에서 부정행위를 했다는 의심을 받게 되고, 이를 해명하기 위해 진상 규명회가 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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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지금 나 쳐다보면서 말한 거야?
데보라랑은 다르게 나는 미적분도 풀던 이과생이라고! 3,7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로맨스 판타지 대표작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단행본 2권이 출간되었다. 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한 ‘윤도희’는 원작 속 비극적인 결말을 피하고자 현대의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간다. 2권에서는 데보라가 아카데미에서 마법 수식을 재정립하고 사업에 도전하는 등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능력 있는 악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무시로 인해 여러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데보라는 이 위기들을 극복하고 원하는 편한 삶을 얻을 수 있을까? “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 이번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2권은 이시도르의 새로운 일러스트로 구성된 한정판 굿즈가 포함되어 있으며, 오직 단행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속 캐릭터 의상을 작가의 코멘트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