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1 일반판
초판종료
망고킴 원저 민도향요테 그림
북극여우 2024.07.29.
베스트
웹툰 top100 3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원저망고킴

관심작가 알림신청
 
행복한 엔딩을 추구합니다. 책장을 덮었을 때 미소 지으셨으면 합니다. 출간작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망고킴의 다른 상품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민도향의 다른 상품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그림/작화

요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48*210*30mm
ISBN13
9791168526280

책 속으로

아무리 미친 직을 저질러도 시모어 직계에는 면죄부가 주어지는 세상!! 내가 물고 있는 건 다이아몬드 수저 정도가 아니라 초특급 오리하르콘 수저였어!

--- 본문 중에서

줄거리

가족, 친구, 연인등 모든 사람들에게 호구 취급당하던 윤도희는 오토바이에 치여 허무하게 죽고, 19금 역하렘 피폐 소설 『검은 기사를 삼키다』 속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절망도 잠시, 호구의 삶에서 벗어나 악녀로 사는 게 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대로 편하게 살기 위해 데보라는 원작 속 데보라의 미래를 바꾸려고, 수도원에 갇힌 결정적인 이유인 원작 여주 ‘미야 비노슈’를 건들지 않고, 핑크 다이아몬드를 돌보듯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인 시모어 공작과의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판타지 대표작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단행본 드디어 발간!
초특급 오리하르콘 수저를 물고 태어난 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으로 빙의했다?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꿀 빨면서 살면 되지!


원작 망고킴 그림 요테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단행본 1권이 출간되었다. 웹툰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는 사이다 걸크러시 여주의 등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망고킴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한 윤도희는 호구 취급당하던 이전 생과는 다른 편한 삶을 위해서 알고 있던 지식들을 활용해 원작의 비참한 결말을 피해가려고 한다. 과연 윤도희는이 달콤한 초호화 라이프를 지켜낼 수 있을까?

하필 이런 캐릭터에 빙의한다고???
“왜 하필 얘야! 왜 하필 얘냐고~~~!!!!!”


이번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1권은 새로운 일러스트로 구성된 굿즈까지 더해진 한정판으로도 소장할 수 있으며, 오직 한정판에서만 요테 작가의 선화&사인 인쇄를 만나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