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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일러두기 시작하는 글-문학이 만난 치매 이야기 제1장 어머니 속의 우는 어머니 어머니 속의 우는 어머니 껴안기 - 이승우의 『검은 나무』 엄마는 부엌을 정말 좋아했을까? -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아프지 마, 내가 살려줄게 - 조창인의 『등대지기』 어머니가 저렇게 된 게 누구 때문인데 - 이혜경의 『길 위의 집』 거울의 앞면과 뒷면 사이 - 김인숙의 『거울에 관한 이야기』 네 어찌 생긴지 내 어찌 알꼬 - 김훈의 『고향의 그림자』 제2장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는 여정 - 김원일의 『나는 누구인가』 치매라는 선물 - 박범신의 『당신_꽃잎보다 붉던』 치매의 기억법 -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첫사랑이었다 - 박민규의 『낮잠』 피해자와 가해자의 화해 - 이승우의 『오토바이』 나는 고마웠다는 말을 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 조경란의 『달걀』 제3장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 시어머니는 가족인가 - 박완서의 『포말의 집』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 - 박완서의 『해산바가지』 살아온 무게를 털어버린 그 가벼움 - 박완서의 『환각의 나비』 천국의 문은 누가 열 수 있을까 - 김경욱의 『천국의 문』 어머니… 저도 데려가 주세요 - 손홍규의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안녕히 가시오, 성! - 조경란의 『달팽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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