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디.에이.
EPUB
아작 2024.07.05.
원서
D.A., 2006
가격
10,000
9,000 10,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저자 소개 2

코니 윌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Connie Willis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화재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장편 소설 《링컨의 꿈》(1987)으로 존 캠벨상을 받았고, 1992년에 발표한 《둠즈데이북》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은 물론 로커스상을 휩쓸었고, 1998년에 발표한 《개는 말할 것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화재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장편 소설 《링컨의 꿈》(1987)으로 존 캠벨상을 받았고, 1992년에 발표한 《둠즈데이북》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은 물론 로커스상을 휩쓸었고, 1998년에 발표한 《개는 말할 것도 없고》로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SF 문학계에 코니 윌리스 전성시대의 문을 열었다. 12년 만에 발표한 《블랙아웃》(2010)과 《올클리어》(2010)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시리즈의 모든 책이 휴고상을 수상한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장단편을 넘나드는 왕성한 작품 발표로 휴고상 11회, 네뷸러상 7회, 로커스상 12회 수상 등 역사상 가장 많은 메이저 SF 문학상을 받은 작가로 손꼽히며, 2009년 SF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2011년에는 그 모든 업적과 공로를 아울러, 역사상 28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상’을 받으며 명인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에도 《크로스토크》(2016), 《로즈웰 가는 길》(2023)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니 윌리스의 다른 상품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럿거스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법언어학 연구소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코니 윌리스의 『화재감시원』(공역)과 『여왕마저도』(공역), 매튜 로렌스의 『정신병원을 탈출한 여신 프레야』 등이 있다.

김세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만자, 약 1만 단어, A4 약 20쪽 ?
ISBN13
9791166687839

출판사 리뷰

“수시 원서도 넣지 않았는데 서울대에 강제 입학 당한 썰 푼다”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이 책의 제목은 “수시 원서도 넣지 않았는데 서울대에 강제 입학 당한 썰 푼다” 정도가 되겠습니다만, 장르가 장르이다 보니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서울대가 아니라 우주사관학교가 되겠습니다. 게다가 생도들이 교육을 받으러 가는 곳은 하인라인 우주정거장. 짐작하시겠지만 우주사관학교의 생도가 되는 건 세상 거의 모든 아이들의 꿈이죠.

하지만 주인공 테오도라만은 아닙니다. 지원서조차 넣지 않았어요. 그런데 세상에. 갑자기 합격이라니요. 갑자기 바로 우주정거장으로 입소라니요. 지원하지도 않은 사관학교에 입학하지 않으려고 테오도라는 최선을 다하지만, 끌려갑니다. 우주로요. 무중력의 고난 속에서 테오도라는 입학을 취소하기 위해, 합격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강제 입학을 당했던 원인과 D.A.의 의미를 밝혀내지만….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수시 원서 접수 즈음에 맞춰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점심 먹고 후루룩 한 시간이면 읽을 정도니 부담 없이 펼쳐보셔도 좋겠습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아작의 YA(Young Adult) 시리즈는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소설은 아닙니다만, 부디 더 많은 ‘젊은 어른’들 SF를 조금 더 읽어주십사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읽어보시고 권해도 좋겠다 싶으시면 주변의 청소년들에게도 꼭 권해주십시오.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SF를!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