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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장을 푸는 방법2 집중력을 올리는 방법3 의욕을 끌어올리는 방법4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5 속상함을 지우는 방법6 불안을 달래는 방법7 두려움을 줄이는 방법8 아쉬움을 지렛대로 삼는 방법9 창피함을 이기는 방법10 불만을 해소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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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萌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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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개복치’들을 위한 직장 생활 생존 가이드!넘어졌다고 울지 말고, 힘들다고 화내지 말고, 열심히 살아남자!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스트레스는 모든 직장인의 숙명이자 적이다. 바꾸어 말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직장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사회생활의 승부는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내가 받는 스트레스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분하거나 우울한 감정에 지배되고 있지는 않은지,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모두 그렇게 성찰의 시간 속에서 무너지고 굳세어지기를 반복하며 사회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직장인들이 조금이나마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따라서 직장인들이 자주 마주하는 스트레스 및 부정적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그것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저자는 오랜 시간 산업카운슬러로 일하며 현장에서 많은 노하우를 얻었다. 그래서 단순하고 막연한 조언 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스트레스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도 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게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자세한 방식을 조언하기도 한다. 예컨대, 긴박한 마감에 직면했을 때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 당장 실수에 잡아먹혀 모든 것이 창피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그렇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지금 당장이라도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어드바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치 있다.우리의 부정적인 감정은 어디에서 올까?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마음에 있는 분노, 우울, 미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 감정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 역시 익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이 책은 직장에서 겪는 감정적 도전을 극복하게 하고, 더 나아가 삶의 전반적인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직장인들이 스트레스 상황을 자신의 성장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독자는 이 책에서 배운 전략을 통해 직장 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긍정적인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온 힘을 다할 수 있다.사실 남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가 더 쉬운데, 우리는 우리의 내면을 보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남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려고만 한다. 그러나 ‘내 마음 읽기’는 우리가 성공적인 커리어를 만들어 가기 위한 필수적 요소 중 하나다. 그래서 이 책은 오히려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자기 개발’을 힘껏 돕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스스로 동기 부여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이 모두 들어가 있다.목표 설정부터 시간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자기 관리의 여러 측면을 통해 강력한 자기 개발 가이드를 제공한다. 물론, 이 역시도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다. 산업카운슬러인 저자가 자신의 전문성을 무기 삼아 심리적, 감정적, 그리고 전략적 도구를 꺼내어 들어 우리 마음에 심어 줄 테니 말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러한 자기 관리를 통해 조금 더 나은 ‘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갈등 상황에 놓인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지나가는 바람에도 마음을 다치고, 더 잘 하고 싶은데 되지 않아 속상하고, 힘들고, 어려운 마음을 달랠 길 없을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펼쳐 보면 위로가 되어줄 책이다. 툭, 하면 쓰러지고 죽는 개복치처럼 우리도 그동안은 그렇게 여린 마음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져야만 한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일상의 영역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테니 말이다. 위기를 맞이할 때마다 이 생존 가이드를 펼쳐 보며 지혜롭고 씩씩하게, 드넓은 감정의 바다에서 헤엄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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