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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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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숙박지연 그림
현암주니어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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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고, 『검은 바다』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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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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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출판사에서 아동 도서에 그림을 그리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그림체로 성인 실용서까지 분야를 넓혀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이솝 우화』, 『한국 전래 동화』,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탈무드』,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세계 명작 동화』,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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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08.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쪽 ?
ISBN13
9788932376295

출판사 리뷰

‘독립운동가 조마리아’를 기리며

그동안 많은 역사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썼고, 지금도 여전히 글을 쓰며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영숙 작가가 이번에는 ‘안중근의 어머니’로 불려 온 ‘독립운동가 조마리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문영숙 작가의 힘 있는 글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은 역사가 미처 남기지 못한 인물의 마음을 보여 주고, 어둡고 가혹했던 시대를 상징적인 장면으로 표현하며 인물의 이야기를 한층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008년 정부는 조마리아의 독립운동 공로를 기리며 ‘건국 훈장 애족장’을 드렸습니다. ‘건국 훈장’이란 대한민국을 세우는 데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입니다. 하지만 건국 훈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가 ‘조마리아’라는 인물을 기억함으로써 조마리아가 ‘안중근의 어머니’로 불리는 데 그치지 않고, ‘독립운동가 조마리아’라는 자신의 이름으로도 역사에 남는 것일 테지요. 독립운동가의 어머니로 불렸으며, 자신 또한 뜨거운 독립운동가였던 조마리아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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