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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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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최미란 그림
(주)우리학교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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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오늘부터 패션왕, 저절로 반짇고리
투명인간 해제! 알록달록 보자기
나도 인기 스타, 반짝 손전등

저자 소개2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천재교육 창작동화 공모전’ ‘미래엔 교과서 창작글감 공모전’ ‘KB창작동화제’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는 『열 살 달인 최건우』 『흥쟁이 고두홍』 『6분 소설가 하준수』 『레오의 폼 나는 초등생활』 『레오의 완벽한 초등생활』 『엄마 귓속에 젤리』 『심술 먹는 마녀』 『용돈 몰아주기 내기 어때?』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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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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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야!』, 어린이 교양서 『집, 잘 가꾸는 법』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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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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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5.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쪽 ?
ISBN13
9791167554079

출판사 리뷰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물건, 이것을 어떻게 쓸지는 너에게 달려 있어.’
기묘하고 신비한 고물 자판기, 모두가 기다려 온 세 번째 이야기!

어린이들의 고민과 심리를 내밀하게 포착해 독특한 발상으로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어 온 이수용 작가와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등의 책으로 어린이의 세계를 그려 온 최미란 작가의 시리즈 동화인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절제하지 못한 욕망의 결과를 반성하고 깨달음을 얻는 아이들을 그린 1권, 고물 자판기로부터 받은 물건으로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힘을 길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타인을 돕고 소통해 가며 성장해 가는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1권과 2권, 그리고 3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조금씩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에서는 헌 옷만 얻어 입는 탓에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든 다혜, 친구들을 사귀고 싶지만 다가가지 못했던 준서, 인기 유튜버가 되고 싶지만 관심을 받지 못하는 슬규가 고물 자판기를 만난다. 고물 자판기는 다혜에게 무슨 옷이든 만들어 주는 마법의 반짇고리를, 준서에게 친구들의 눈에 띌 수 있게 해 주는 색동 보자기, 슬규에게는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손전등을 선물한다. 고물 자판기가 준 선물로 세 아이는 당장의 소원을 이루지만, 그것이 자신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점차 깨달아 간다.

우리는 언제나 특별한 일을 꿈꿉니다. 매일 비슷비슷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멋진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요. 이 책에 나오는 세 아이가 신기한 고물 자판기를 만난 것처럼 말이에요. (……) 다혜와 준서, 슬규는 지금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들이에요. 우연히 행운을 얻었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적절한 때에 그것을 내줄 줄 아는 지혜를 가졌지요. 세 아이에게 찾아온 행운처럼, 여러분에게도 곧 특별하고 멋진 일이 찾아오기를 바라요. _작가의 말 중에서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내고, 특별한 행운이 아닌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세 아이의 성장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오늘 하루를 ‘평범하지만 가장 특별할 수 있는 날’로 만들어 준다. 크고 작은 고민을 끌어안고 있거나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세 아이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을 읽는 누구나 고물 자판기의 버튼을 누를 다음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마법은 바로 나의 내면에 있다는 것을, 우연한 행운보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 행복이 나와 우리를 이루는 세계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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