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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희재 이야기 생부모를 만나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랑 어떻게 만났어요? 희재 오고 열흘 희재 오고 열이레 보육원 다녀온 날 혹시 엄마가 진짜 엄마 사랑하면 혼 내지 좀 마요. 어버이날 희재와 한 해를 보내고 희재와 두 해를 보내고 뚜렛 증후군 종민 이야기 종민이를 아세요. 남도 한 바퀴를 돌다. 손가락을 빨아요. 종민이 귀여워요? 대 혼 란 종민아, 종민아. 수영이 누나 완두콩 까기 놀이 축 구 담임선생님의 전화 종민이와 데이트 잘 할 수 있어요. 친구가 좋아요. 희재의 걱정 반항적 성향 캠 핑 올 해 나의 다짐 대가족의 여행 친구와 싸웠어요. 아빠 침대를 차지한 희재 형아가 없는 날 비 자전거 사고 밖에서 노는 게 좋아요. 나도 바라봐주세요. 생부모는 나를 버렸어. 빈첸시안이 될 거야. 아기 놀이 아빠와 씨름 겨울 방학 계획 입맛이 없어요. 가족사진 엄마가 부끄러워. 희재의 세상 밖으로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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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장아 입양과 위탁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회적 소수인 입양아와 위탁아동의 이야기는 독자에게 다양한 가족의 일상을 경험하게 한다. 사회적 약자이지만 어려운 환경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견디고 도약하려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힘들고 지칠 수 있는 일상의 삶 속에 밝은 즐거움을 전해줄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며 독자와 깊은 감정적 유대를 형성한다. 책은 각 아이들의 독특한 개성과 그들의 여정을 통해 인생의 다양한 도전과 극복을 보여준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는 사랑과 이해, 인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또한, 입양아와 위탁아동의 시선에서 본 세상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과는 다른 특별한 관점을 제공하며, 이는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그들의 이야기는 개인의 성장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게 한다. 또한, 이야기의 대부분이 아이들과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독자는 소리만으로도 쉽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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