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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Ⅰ. 江과 文明- 인류문명발달사 - Ⅱ. 고고학 Ⅲ. 선사시대 Ⅳ. 청동기·철기시대와 한국문화 Ⅴ. 韓國文化起源의 多元性 - 구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까지 동아시아의 諸文化·文明으로부터 傳播- Ⅵ. 驪州欣岩里遺蹟의 새로운 編年 Ⅶ. 松坡區可樂洞과 江南區驛三洞遺蹟의 새로운 編年 Ⅷ. 扶餘松菊里遺蹟의 새로운 編年 Ⅸ. 한국고고학·*고대사에서 宗敎·*祭祀유적의 意義 - 環壕(蘇塗)와 岩刻畵- Ⅹ. 昌原城山貝塚발굴의 회고, 전망과 재평가 ⅩⅠ. 馬韓- 硏究現況과 課題- ⅩⅡ. 高句麗積石塚과 百濟의 國家形成 ⅩⅢ. 고고학으로 본 중원문화 ⅩⅣ. 二聖山城과 百濟- 고고학과 문헌으로 본 한성시대 백제 - ⅩⅤ. 考古學으로 본 河南市의 歷史와 文化 ⅩⅥ. 한국에서 토기의 자연과학적 분석과 전망 ⅩⅦ. 고등학교 국사교과서 교사용 지도서 - Ⅱ. 선사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고등학교) - |
崔夢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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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死後남길 수 있는 연구업적으로 『인류문명발달사』5판 -고고학으로 본 세계문화사-(2013, 서울: 주류성)와 이 책 『韓國考古學硏究』-世界史속에서의 韓國-(서울: 주류성)의 두 권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들은 한국고고학계의 연구방향을 적어도 10여년 앞서 내다보고 쓴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고고학이란 학문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두어왔던 韓國上古史와 韓國考古學에서 미해결의 분야를 40년 만에 마무리 지은 본격적인 硏究書이기 때문이다. 이책의 주된 흐름은 考古學, 古代史와 人類學의 學際的연구에 바탕을 두어 ‘한국의 植民地史觀(事大, 他律, 半島性과 停滯性)에서 脫皮, 進化論과 通時論的觀點의 維持, 世界史속에서 바라본 韓國史의 座標認識’을 항상 염두에 두어 一貫性는 자세로 서술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