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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수많은 일류대 합격생을 배출하며 깨달은 것
PART 0 사분면 공부법이란? INTRODUCTION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면 공부법이 보인다 PART 1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STEP 1 ‘노력하지 말자’를 의식하기 STEP 2 세분화를 통해 자신을 파악하기 STEP 3 목적을 목표로 구체화해 나가기 STEP 4 이중목표 설정하기 PART 2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STEP 1 습관화하기 STEP 2 기술에 기대기 STEP 3 목표량에 맞춰 계획 세우기 STEP 4 일부러 마무리 짓지 않기 PART 3 ‘하기는 싫은데 잘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STEP 1 할 때는 하고 쉴 때는 쉬기 STEP 2 역산 사고에 따라 생각하기 STEP 3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기 STEP 4 아웃풋을 중시하기 PART 4 타고난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 STEP 1 스스로 질문하고 답 찾기 STEP 2 연관 지어서 기억하기 STEP 3 글을 읽을 때는 처음과 끝부터 읽기 STEP 4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PART 5 노력을 계속하는 습관 STEP 1 사용하는 단어를 바꾸기 STEP 2 연기하기 STEP 3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기 마치며-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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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어떤 식으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헛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자신의 의도나 생각이 객관적 데이터와 맞지 않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예를 들어 시험을 봤는데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했던 과목의 점수가 예상과 다르게 낮게 나오고 본인이 못한다고 생각했던 과목의 점수가 의외로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합격 여부는 노력의 양과 공부 시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합격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여느 학생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짧았음에도 합격한 사람이 있거든요. 만일 많은 시간을 들인 사람이 유리하다면 재수생이 더 유리할 텐데 재수생의 합격률과 현역 고3의 합격률을 비교해 보면 사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 「PART 1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중에서 밥을 먹으면 바로 이를 닦듯이 공부를 습관화해야 합니다. 습관화는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의 성적을 올리려 할 때 가장 중요한 사고방식입니다. 안 하면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 정도로 몸에 배게 하여 습관화하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것은 습관화가 되어 있지를 않아서 싫어하고 못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PART 2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중에서 만사를 귀찮아하는데 도쿄대에 합격한 사람들은 도대체 뭘 어떻게 했기에 시험에 붙은 걸까요? 이런 유형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역산 사고(逆算思考)’를 한다는 점입니다. 역산 사고는 목표를 먼저 설정한 후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해 나갈 것인지’를 역산하면서 실행 수단을 생각하는 사고법을 말합니다. --- 「PART 3 ‘하기는 싫은데 잘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중에서 지식이나 정보를 단순히 기억하기만 해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지식이나 정보에 대해서 ‘왜 이렇게 되는 걸까?’를 생각하는 일입니다. 주어진 정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생각할 때 사람의 머리는 좋아집니다. --- 「PART 4 타고난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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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면을 그리면 자신에게 맞는 노력을 할 수 있다”
도쿄대생에게서 찾은 성적 급상승 비법! 개인별 맞춤형 사분면 공부법 대학 입시를 준비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할 때, 새로운 학문을 접할 때 등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매우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하고 있다. 그런데 공부에 그렇게 시간을 들이면서도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실천하지 못해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적합하고 효율적인 노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노력을 기울이지 못하는 걸까? 가장 큰 원인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어떤 식으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헛된 노력을 하는 것이다. 사실 자신의 의도나 생각이 객관적 데이터와 맞지 않는 일은 매우 흔하다. 예를 들어 시험을 봤는데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했던 과목의 점수가 예상과 다르게 낮게 나오고, 본인이 못한다고 생각했던 과목의 점수가 의외로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인간은 주관과 객관, 즉 ‘내가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가 서로 뒤바뀌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사람은 주관과 객관을 일치시키기 위해 조절한다. 정말로 이 과목을 잘하는지 아니면 못하는지를 올바르게 파악하기 위해 공부 시작 전에 확인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바르게 이해해 올바른 노력을 개개인이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설명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사분면’이다. 자신이 어떻게 노력하면 되는지 사분면을 그려 정리하면 크게 도움이 된다. 그러면 저자들은 어떻게 사분면 공부법을 고안했을까? 저자들은 도쿄대생에게서 그 답을 찾으려 했다. 그래서 도쿄대생 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해 그들의 공부 방법, 사용하는 참고서, 생활 습관, 목표 달성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모았다. 그리고 그들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님들의 감수를 받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하며 생생한 의견을 수집했는데, 이를 통해 성과를 거두는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특정 방법을 모색해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 노력하는 방법을 적용했던 것이다. 그 비법을 저자들이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쉽게 고안한 것이 바로 ‘사분면 공부법’이다. 공부가 싫은 사람은 억지로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도 된다. 싫으면 싫은 대로 노력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없는 사람도 무리하게 시간을 짜내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 없는 사람 나름의 노력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유행하는 공부법을 무조건 따라하며 그 공부법에 맞춰 자신을 바꿀 필요도 없다. 자신이 먼저고,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맞춤형으로 만들어나가는 편이 효과가 더 크기 때문이다. 누구든 공부 시작 전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사분면 공부법’을 사용해 노력하는 방법을 바꾼다면 성적을 올릴 수 있다. “나쁜 건 머리가 아닌, 공부법이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주는 입시 특급 처방전 그렇다면 사분면 공부법이란 무엇일까? 우선 종이와 펜을 준비해 세로축에는 ‘잘함’과 ‘못함’, 가로축에는 ‘좋아함’과 ‘싫어함’을 쓰고 사분면으로 나눠지는 표를 그린다. 그리고 각 사분면 안에 자기 분석을 통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 ‘좋아하지만 못하는 과목’, ‘싫어하지만 잘하는 과목’,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을 분류해 채워 넣는다. 사분면을 활용해 한눈에 보이도록 가시화하는 이유는 분류한 각 항목마다 공부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분면을 이용해 자신의 ‘좋고 싫음’과 ‘잘하고 못함’을 정리하면 자신이 어떤 과목을 공부할 때 그에 맞는 최적의 공부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할 수 있다. 그러면 각 사분면별로 어떻게 공부법을 달리 해야 할까? 첫째로 ‘좋아하지만 못하는 과목’은 아주 조금의 노력으로도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크므로 최우선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왜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걸까? 이는 노력의 방향성이 틀렸기 때문이다. 좋아하기 때문에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는 과목이므로 노력의 방향을 고민해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 PART 1에서는 이를 위한 목적과 목표를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둘째로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은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하기 싫은 것을 하려면 습관화를 통해 꾸준히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 PART 2에서는 이를 위한 공부법을 알려준다. 셋째로 ‘싫어하지만 잘하는 과목’은 단시간에 집중해 짧고 임팩트 있게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포인트는 어떻게 하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성과를 낼 것인가 하는 점이 된다. PART 3에서는 이를 위해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PART 4와 PART 5에서는 사분면 공부법의 토대를 더욱 탄탄하게 하기 위한 머리를 좋게 만드는 생활 습관과 꾸준히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달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지만, 제대로 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도 없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이다. 옳지 않은 노력은 그저 헛수고일 뿐 아무리 애를 써도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그러므로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올바른 방향성을 가진 노력을 해야 한다. 그동안 열심히 했음에도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 탓에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책을 통해 사분면을 그려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한 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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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공부법’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에게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성적 상승을 부르는 공부법은 절대로 남이 줄 수 없습니다. 정답은 공부를 하는 나를 알고,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 있습니다. 내가 어떤 상태인지, 나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최적화된 공부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끌어올린 ‘진짜’ 전문가 저자의 인사이트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이, 남의 정답들 속에서 헤매고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정답’을 찾아주는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조승우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