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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일러두기1. 苦雨奉寄.西公兼呈王徵士 심한 비에 농서공에게 받들어 부치면서 아울러 왕 징사에게 드리다2. 秋雨歎三首 가을비를 한탄하다 3수3. 奉贈太常張卿.二十韻 태상경 장기께 받들어 드리는 20운의 시4. 上韋左相二十韻 위 좌상께 올리는 20운의 시5. 沙苑行 사원의 노래6. 橋陵詩三十韻因呈縣內諸官 교릉시 30운을 지어 현내의 관리들에게 바치다7. 送蔡希魯都尉還.右因寄高三十五書記 도위 채희로가 농우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고 그편에 서기인 고적에게 부치다8. 醉歌行 취하여 부르는 노래9. 陪李金吾花下飮 이 금오를 모시고 꽃 아래에서 술을 마시다10. 官定後?贈 관직이 정해진 뒤 장난삼아 주다11. 去矣行 떠나감을 읊은 노래12. 夜聽許十一誦詩愛而有作 밤에 허 선생이 시를 낭송하는 것을 듣고 몹시 좋아서 짓다13. ?簡鄭廣文兼呈蘇司業 장난삼아 정 광문에게 편지를 쓰고 아울러 소 사업에게 보이다14. 夏日李公見訪 여름날 이공이 나를 방문하다15. 天育驃圖歌 천육의 날쌘 말 그림의 노래16. ?馬行 총마의 노래17. 魏將軍歌 위 장군의 노래18. 白水明府舅宅喜雨得過字 백수 명부인 외숙의 집에서 비가 옴을 기뻐하며 운자로 ‘과’ 자를 얻다19. 九日楊奉先會白水崔明府 구월 구일 봉선의 양 현령이 백수의 최 명부와 모이다20. 自京赴奉先縣詠懷五百字 경사에서 봉선현으로 가며 느낀 바를 읊은 500자의 시21. 奉先劉少府新畵山水障歌 봉선 유 소부의 새로 그린 산수화 병풍을 읊은 노래22. 奉同郭給事湯東靈湫作 곽 급사가 탕동 영추에서 지은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23. 後出塞五首 변새를 나가다 뒤 5수24. 蘇端薛復筵簡薛華醉歌 소단과 설복의 주연에서 설화에게 전해준 취가25. 晦日尋崔.李封 회일에 최집과 이봉을 찾다26. 白水崔少府十九翁高齋三十韻 백수현의 최 소부 고재에서 지은 30운의 시27. 三川觀水漲二十韻 삼천에서 물이 불어나는 것을 보며 지은 20운의 시28. 月夜 달밤29. 哀王孫 왕손을 슬퍼하다30. 悲陳陶 진도를 슬퍼하다31. 悲靑坂 청판을 슬퍼하다32. 避地 난리의 땅을 피하다33. 對雪 눈을 바라보다34. 元日寄韋氏妹 위 씨에게 시집간 여동생에게 설날에 부치다35. 春望 봄날 바라보다36. 得舍弟消息二首 아우의 소식을 듣다 2수37. 憶幼子 어린 아들을 생각하다38. 一百五日夜對月 105일 되는 날 밤에 달을 대하다39. 遣興 마음을 달래다40. 塞蘆子 노자관을 막아라41. 哀江頭 곡강 가에서 슬퍼하다42. 大雲寺贊公房四首 대운사 찬공스님의 방 4수43. 雨過蘇端 빗속에 소단을 방문하다44. 喜晴 비 갠 것을 기뻐하다45. 送率府程錄事還鄕 고향으로 돌아가는 율부 정 녹사를 전송하다46. 鄭駙馬池臺喜遇鄭廣文同飮 정 부마의 연못가 누대에서 정 광문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것을 기뻐하다47. 自京竄至鳳翔喜達行在所三首 경사에서 몰래 봉상에 이르러서 행재소에 도달한 것을 기뻐하며 쓴 시 3수48. 送樊二十三侍御赴漢中判官 한중판관으로 부임하는 번 시어를 전송하다49. 送韋十六評事充同谷防禦判官 동곡방어판관을 맡아 가는 위 평사를 전송하다50. 述懷 감회를 적다51. 得家書 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52. 送長孫九侍御赴武威判官 무위판관으로 부임하는 장손 시어를 전송하다53. 送從弟亞赴河西判官 하서판관으로 떠나는 사촌동생 두아를 전송하다54. 送靈州李判官 영주로 가는 이 판관을 전송하다55. 奉送郭中丞兼太僕卿充.右節度使三十韻 곽 중승겸태복경이 농우절도사로 부임하는 것을 받들어 전송하며 지은 30운의 시56. 送楊六判官使西蕃 토번으로 사신 가는 양 판관을 전송하다57. 哭長孫侍御 장손 시어를 애도하다58. 奉贈嚴八閣老 엄 각로께 받들어 드리다59. 月 달60. 留別賈嚴二閣老兩院補闕得雲字 가지, 엄무 두 분 각로와 두 관서의 보궐을 떠나가며 운자로 ‘운’ 자를 얻다61. 晩行口號 저녁에 길을 가며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읊조리다62. 獨酌成詩 홀로 술 마시며 시를 이루다63. 徒步歸行 걸어서 돌아가는 것을 읊은 노래64. 九成宮 구성궁65. 玉華宮 옥화궁66. 羌村三首 강촌 3수67. 北征 북쪽으로 가다68. 行次昭陵· 길 가던 중에 소릉에 이르다69. 重經昭陵 소릉을 다시 지나다70. 彭衙行 팽아의 노래71. 喜聞官軍已臨賊境二十韻· 관군이 이미 반군이 있는 곳에 다다랐다는 소식을 듣고서 기뻐하며 지은 20운의 시72. 收京三首 경사를 수복하다 3수73. 送鄭十八虔貶台州司尸. 傷其臨老陷賊之故闕爲面別情見於詩 정건이 태주사호참군으로 폄적되어 떠나보내면서 그가 노년에 반군의 수중에 빠졌던 변고를 슬퍼하고 직접 만나 작별하지 못하여 마음을 시에 나타내다74. 臘日 납일시구 찾아보기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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