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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느린 아이가 겁이 나 화만 냈던 엄마의 반성문(강주희) 심봉사를 비춘 사랑빛, 마담 뺑덕(김유진) 센 엄마는 명품 신발을 들고 세브에 간다(연주) 고릴라 엄마의 기우뚱 육아일기(유민) 엄마는 전투 중! 누가 먼저 항복할래?(황문선) 오지라퍼 특수교사, 나의 시선(김지화) 우리도 보통 가족(이상실)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뇌전증(신두란) 자신만의 속도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윤이(김은애)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라는 이름의 면죄부(권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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