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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제1장당신의 진짜 변화가 시작되는 시간_ 새벽 성장 시스템의지 부족이 아닌 시스템의 부재 굳이 새벽 기상 프로젝트 운영자가 된 이유 누구나 직장을 사랑하고 싶다 나에게 보내는 사랑을 멈추지 않을 것 5년, 진짜 하고 싶은 말을 찾은 시간제2장나만의 아지트, 새벽 놀이터_ 새벽 그리고 기록간절히 ‘살아 있고’ 싶었던 순간들 나를 일으켜세운 비밀 두 가지 새벽의 선물, 하루 설계권 기록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알을 깬 겁쟁이, 삶을 이끄는 사람이 되기로 하다제3장나를 알아가는 믿을 구석_ 새벽의 실험들새벽에 일어나는 진짜 이유 보통의 새벽이 알려준 세 가지 미라클 모닝과 굿모닝 나답게 새벽 기상 즐기기지속하는 새벽 기상의 비밀 제4장다정한 새벽의 숨 고르기_ 글쓰기와 수영내 해는 뜰 수 있을까? 텅 빈 곳간을 채우는 일 다정한 새벽이 나를 살렸다 나를 저장하고, 연재하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_실패의 연대기제5장다시 빛나고 싶어서_ 퇴사 대신 새벽복직하자마자 퇴사하고 싶은 마음 소비하는 밤 vs 생산하는 새벽 기록하는 새벽은 실패가 없다 시도하고 취향도 찾는 새벽의 힘 꿈이 현실이 되는 새벽 제6장 굿모닝, 나를 사랑할 시간입니다_ 새벽, 회복과 성장새벽 기상, 오해와 진실 한때는 워커홀릭, 현재는 독점육아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하는 용기 흔들리고 주저앉아도 다시 일어나기 새벽의 기적, 함께여서 가능했던 시간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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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릿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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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함께~새벽 기상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새벽 기상은 내가 가진 시간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생존투쟁이었다.” -릿미(舊 반드시 일어나는 미라클 모닝) 1기 모집 공지 중에서2023년 6월, 은릿쌤은 함께 아침을 열고, 새벽 기상 시스템 안에서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해갈 사람들을 모집했다. 처음에는 4주, 2025년에는 8주씩 함께 서로의 아침을 다정하게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사람들. 소모임을 만들어 함께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필사하며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1분 1초를 소중하게 보내는 사람들. 3년째 진행 중인 릿미 프로젝트를 거쳐 간 누적 참가자가 500명을 넘었다. 몇 번 시도하다가 그만둔 분들도 있고, 2년 넘게 같이 이어나가는 분들도 있다. 작심삼일로 그치기 쉬운 새벽 기상을 어떻게 오래 이어나갈 수 있었을까? 은릿쌤을 포함해 2년 넘게 일찍 일어나고 있는 여섯 명의 경험담을 이 책에 담았다. 한 명이 아닌 여섯 명의 이야기를 담은 이유는, 새벽 기상이 특별한 사람들만 해내는 일이 아닌 다양한 상황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도 지속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그 노하우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워킹맘들의 바쁜 아침, 아픈 아이를 걱정하는 하루, 지친 저녁 시간, 즐기고만 싶은 밤의 자유 시간을 상상해보며 울다 웃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나도 한번 1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 볼까?’하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새벽 기상 프로젝트 ‘릿미’의 7가지 시스템〉 ① 목표 공언_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② SRF 시스템_ 4주에 8회 REST(쉼) 가능③ 개별 시각적 점검표 제공 ④ 마감일 설정_ 8주간 함께하기 ⑤ 다정한 댓글 문화 ⑥ 내적 보상 제공 ⑦ 매월 자기 리뷰 작성 여섯 명의 저자가 길게는 5년, 짧게는 2년 넘게 새벽 기상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저자들이 한목소리로 손꼽는 이유는 바로 ‘시스템’이다. SRF 시스템이란 평일의 성공(Success), 월 8회 쉴 수 있는 레스트(Rest), 평일에 하지 못한 새벽 기상을 주말에 보충할 수 있는 리필(reFill) 제도로, 참가자들은 그 덕분에 매일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앞서 시행착오를 겪어본 은릿쌤이 새벽 기상 초보자들을 위해 든든한 안전장치를 준비해둔 것이다. 완벽해야 한다는 환상을 버리는 순간 우리는 조금 더 자유롭게, 자기 주도적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피곤한 날은 늦잠을 자도 괜찮고, 언제든 다시 시도하면 된다며 유연하게 생각하자. 이것이 바로 의지박약도 새벽 기상을 지속하게 만드는 시스템의 힘이다. 여섯 워킹맘의 몰입과 성장에 대한 기록 일하랴 가족들 챙기랴 쫓기며 사는 일상에서 고요하게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내 삶의 성장판이 열리는 시간, 잃어버린 ‘나’ 한 조각을 찾는 시간,주저앉고 싶은 나를 다시 일으켜준 시간,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시간,삶의 주인공을 다시 ‘나’로 되돌리는 시간,터널 끝에서 다시 내가 빛날 시간,...어쩌면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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