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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당신의 진짜 변화가 시작되는 시간_ 새벽 성장 시스템
의지 부족이 아닌 시스템의 부재
굳이 새벽 기상 프로젝트 운영자가 된 이유
누구나 직장을 사랑하고 싶다
나에게 보내는 사랑을 멈추지 않을 것
5년, 진짜 하고 싶은 말을 찾은 시간

제2장
나만의 아지트, 새벽 놀이터_ 새벽 그리고 기록
간절히 ‘살아 있고’ 싶었던 순간들
나를 일으켜세운 비밀 두 가지
새벽의 선물, 하루 설계권
기록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알을 깬 겁쟁이, 삶을 이끄는 사람이 되기로 하다

제3장
나를 알아가는 믿을 구석_ 새벽의 실험들
새벽에 일어나는 진짜 이유
보통의 새벽이 알려준 세 가지
미라클 모닝과 굿모닝
나답게 새벽 기상 즐기기
지속하는 새벽 기상의 비밀

제4장
다정한 새벽의 숨 고르기_ 글쓰기와 수영
내 해는 뜰 수 있을까?
텅 빈 곳간을 채우는 일
다정한 새벽이 나를 살렸다
나를 저장하고, 연재하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_실패의 연대기

제5장
다시 빛나고 싶어서_ 퇴사 대신 새벽
복직하자마자 퇴사하고 싶은 마음
소비하는 밤 vs 생산하는 새벽
기록하는 새벽은 실패가 없다
시도하고 취향도 찾는 새벽의 힘
꿈이 현실이 되는 새벽

제6장
굿모닝, 나를 사랑할 시간입니다_ 새벽, 회복과 성장
새벽 기상, 오해와 진실
한때는 워커홀릭, 현재는 독점육아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하는 용기
흔들리고 주저앉아도 다시 일어나기
새벽의 기적, 함께여서 가능했던 시간

에필로그

저자 소개 6

은릿쌤

‘모든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과 해낼 힘을 갖고 있다’는 모토 아래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자극하고 일깨워줄 환경과 교육을 전파하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등특수교사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은릿쌤’.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 및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 자녀 학습법을 공유하며 교육환경구성 전문가로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 특수교육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 경기도 동탄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울교육대학원 평생교육원과 전국 교육청 및 도서관 등에서 자기주
‘모든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과 해낼 힘을 갖고 있다’는 모토 아래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자극하고 일깨워줄 환경과 교육을 전파하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등특수교사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은릿쌤’.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 및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 자녀 학습법을 공유하며 교육환경구성 전문가로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 특수교육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 경기도 동탄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울교육대학원 평생교육원과 전국 교육청 및 도서관 등에서 자기주도력을 이끌어줄 교육법과 교육환경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교육부 함께학교 운영지원단, 경기도교육청 행동중재전문가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 《거실육아》, 《해냄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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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프로 다짐러에서 이불 밖 실천러가 된 사람. 나에게 다정한 말을 하고 좋은 선택을 하며 나를 돌본다. 새벽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나는 더 좋은 엄마, 교사, 아내가 되고 싶다.
바라는 모습을 품고 나답게 살고 싶은 느긋한 사람. 두 아이의 엄마이자 유치원 교사이다. 부지런을떠는 것 같지만 실은 새벽을 마음껏 방황하는 시간으로도 보냈고, 어느새 새벽은 나만의 믿을 구석이 되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믿는다. 보통의 새벽에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사는 즐거움을 발견했다. 새벽 모임에서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소모임을 열며, 엄마도 아이도 조금씩 성장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저마다의 보통 날들을 응원하고 싶다.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실천에 민망한 웃음을 짓기도 하지만, 새벽을 열며 조금씩 나아가는 중이다.
새벽에 일어나 수영장에 다녀온 뒤, 눈을 겨우 뜬 두 아이를 준비시켜 등교와 등원을 시키고 헐레벌떡 출근하는 워킹맘이다. 수영을 시작한 지 3년째, 늘지 않는 실력과 반비례해 수영복만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실패한 새벽 기상, 망한 수업, 난중일기급의 육아 기록을 블로그와 브런치에 남기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장애와 돌봄: 몰라서 몰랐던 이야기』(공저)를 썼으며, 다름이라는 말 안에 포함된 불편함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 한다. 웃으며 기록하지만, 생각에 그치지 않고 고치기 위해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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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새벽에 일어났을 뿐인데, 잊고 있던 취향을 발견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행복해졌다. 그때부터 내 일도, 하루도 다시 반짝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꿈꾸게 될 일들 역시 새벽이라는 귀한 시간 속에서 자라날 것이라 믿는다.
네이밍, 주말부부 독점육아 워킹맘, 이게 나였다. 육아와 일 사이에서 간신히 버티던 내가 나의 틈을 찾아 새벽을 만났다. 모두가 잠든 새벽 다섯 시 반, 가족이 모두 잠든 이불 속에서 몰래 나와 혼자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웃다 울다가, 가끔은 조용히 이어폰을 꽂고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나만의 새벽 스토리를 만들고 있다. 새벽 시간 나를 위한 돌봄으로 마음을 회복했고, 잊고 있던 진짜 나를 만났다. 지금은 글쓰기 소모임 리더로 찐친 새벽지기들과 꿈을 쓰고 있다. 나를 밝혀준 시간이,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당신을 항상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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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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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9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5쪽 ?
ISBN13
9791124128343

출판사 리뷰

좋은 건 함께~
새벽 기상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새벽 기상은 내가 가진 시간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생존투쟁이었다.”
-릿미(舊 반드시 일어나는 미라클 모닝) 1기 모집 공지 중에서


2023년 6월, 은릿쌤은 함께 아침을 열고, 새벽 기상 시스템 안에서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해갈 사람들을 모집했다. 처음에는 4주, 2025년에는 8주씩 함께 서로의 아침을 다정하게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사람들. 소모임을 만들어 함께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필사하며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1분 1초를 소중하게 보내는 사람들. 3년째 진행 중인 릿미 프로젝트를 거쳐 간 누적 참가자가 500명을 넘었다. 몇 번 시도하다가 그만둔 분들도 있고, 2년 넘게 같이 이어나가는 분들도 있다. 작심삼일로 그치기 쉬운 새벽 기상을 어떻게 오래 이어나갈 수 있었을까? 은릿쌤을 포함해 2년 넘게 일찍 일어나고 있는 여섯 명의 경험담을 이 책에 담았다. 한 명이 아닌 여섯 명의 이야기를 담은 이유는, 새벽 기상이 특별한 사람들만 해내는 일이 아닌 다양한 상황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도 지속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그 노하우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워킹맘들의 바쁜 아침, 아픈 아이를 걱정하는 하루, 지친 저녁 시간, 즐기고만 싶은 밤의 자유 시간을 상상해보며 울다 웃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나도 한번 1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 볼까?’하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새벽 기상 프로젝트 ‘릿미’의 7가지 시스템〉

① 목표 공언_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② SRF 시스템_ 4주에 8회 REST(쉼) 가능
③ 개별 시각적 점검표 제공
④ 마감일 설정_ 8주간 함께하기
⑤ 다정한 댓글 문화
⑥ 내적 보상 제공
⑦ 매월 자기 리뷰 작성

여섯 명의 저자가 길게는 5년, 짧게는 2년 넘게 새벽 기상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저자들이 한목소리로 손꼽는 이유는 바로 ‘시스템’이다. SRF 시스템이란 평일의 성공(Success), 월 8회 쉴 수 있는 레스트(Rest), 평일에 하지 못한 새벽 기상을 주말에 보충할 수 있는 리필(reFill) 제도로, 참가자들은 그 덕분에 매일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앞서 시행착오를 겪어본 은릿쌤이 새벽 기상 초보자들을 위해 든든한 안전장치를 준비해둔 것이다. 완벽해야 한다는 환상을 버리는 순간 우리는 조금 더 자유롭게, 자기 주도적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피곤한 날은 늦잠을 자도 괜찮고, 언제든 다시 시도하면 된다며 유연하게 생각하자. 이것이 바로 의지박약도 새벽 기상을 지속하게 만드는 시스템의 힘이다.

여섯 워킹맘의 몰입과 성장에 대한 기록

일하랴 가족들 챙기랴 쫓기며 사는 일상에서
고요하게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내 삶의 성장판이 열리는 시간,
잃어버린 ‘나’ 한 조각을 찾는 시간,
주저앉고 싶은 나를 다시 일으켜준 시간,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시간,
삶의 주인공을 다시 ‘나’로 되돌리는 시간,
터널 끝에서 다시 내가 빛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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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새벽

리뷰/한줄평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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