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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0가지 지능’으로 나를 찾는 법추천사작가의 말1부 지능 지도 만들기1장 언어 지능2장 자기 이해 지능3장 논리·수학 지능4장 음악 지능5장 공간 지각 지능6장 신체 운동 지능7장 대인 관계 지능8장 자연 친화 지능9장 디지털 지능10장 융합 지능부록 나만의 강점을 찾아서2부 점수로 보는 강점 지도1장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는 언어 예술가, 언어 지능2장 나를 잘 이해하는 내면 탐구자, 자기 이해 지능3장 똑똑한 생각 탐험가, 논리·수학 지능4장 마음을 소리로 바꾸는 음악가, 음악 지능5장 머릿속으로 그리는 공간 설계자, 공간 지각 지능6장 몸으로 배우는 움직임 도전자, 신체 운동 지능7장 사람 마음을 잇는 관계 조율사, 대인 관계 지능8장 자연에서 힘을 찾는 관찰가, 자연 친화 지능9장 기계를 다루는 디지털 탐험가, 디지털 지능10장 섞어서 새로 만드는 연결 발명가, 융합 지능부록 지능 믹스 실험실 : 8가지 보너스 미션3부 직업 상담실1장 미디어, 콘텐츠 현장2장 테크, 디지털 현장3장 과학, 공학, 연구 현장4장 교육, 상담, 사회 현장5장 예술, 공연, 표현 현장6장 신체, 안전, 보건 현장7장 자연, 환경, 생명 현장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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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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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공부 말고 잘하는 것도 있을까요?”“친구들은 꿈이 있다는데 저는 없어요.”“좋아하는 게 자꾸 바뀌는 건 문제인가요?”“내 강점은 진로랑 어떻게 이어질까요?”점수 밖에도 길이 있다!장래 희망이 비어 있어도 괜찮은 아이들을 위한 ‘강점 지도’ 워크북아이들은 ‘꿈’이 아니라 ‘학업 점수’로 자기소개를 배우기 쉽다. 그래서 아이들은 점수에 따라 자신감이 흔들리며 “저는 잘하는 게 없어요”라는 말까지 하게 된다. 『초등 꿈 찾기』는 그런 아이들에게 다른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만이 지능이 아니다”라는 관점을 10가지 지능으로 확장해, 아이에게 ‘나를 설명할 언어’를 준다. 특히 AI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 지능과 융합 지능까지 포함해, 지금 아이들의 생활과 미래 환경을 함께 담았다.현직 초등 진로 전문가 6인의 정수를 담은 진로 찾기 워크북!『초등 꿈 찾기』는 현직 교사·교육 전문가 6인의 공동 집필로 완성되었다. 진로진학상담교사이자 겸임교수로 진로·독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김원배를 중심으로, 초등교사, 특수 교사, 영양 교사 등 각 분야에서 초등학생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교사진이 참여했다. 추천사 또한 현직 진로교사, 초등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국교사작가협회(책쓰샘) 이사가 더해, “아이들의 미래는 학업 점수가 아니라 강점을 찾고 연마하는 데에서 나온다”라는 ‘현장성’과 ‘신뢰’를 보탠다.만화로 이해하고, 체크로 찾고, 미션으로 써 본다!다중 지능 이론을 형상화한 10마리의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바로 써먹는 워크북’이 책의 강점은 구조에 있다. 아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을, 각 지능에 걸맞은 상징성을 지닌 10마리 마스코트 캐릭터로 구현해 ‘만화’로 먼저 만나게 한다. 아이들은 설명보다 장면에 먼저 반응한다. 그래서 『초등 꿈 찾기』는 어려운 이론을 정의로 외우게 하지 않고, 캐릭터의 말과 상황 속에서 “아, 이건 나와 닮았어!”라고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게 만든다. 부담은 낮추고 몰입은 높였다.이후 아이는 문항표를 통해 각 지능의 강점을 직접 확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 키우기 진단과 활동으로 이어 간다. 한 장을 끝낼 때마다 ‘아이의 발자취’가 남도록 체크와 기록을 반복하게 설계되어 있어, 진로가 막막했던 아이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현직 진로교사의 노하우가 응집된 추천 직업 항목을 통해, 아이가 알아차린 강점이 각 직업 분야에서 어떤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지 활동지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책 한 권으로 “이해→발견→적용”까지 이어지며 어려운 다중 지능 이론을 아이들이 스스로 체득하도록 만든다.점수는 성적이 아니라 표지판이다AI 시대일수록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나의 강점 사용법’이다.지금은 성적 점수만으로 아이를 설명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한다. 기술력이 바뀌고 직업의 형태가 변해갈수록,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힘은 “나는 어떤 방식으로 잘하는가”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강점은 중·고등학교에서 급히 만들기보다, 초등학생 때부터 차근차근 다져 두어야 아이가 원하는 미를 더 빠르게 설계하고 확장해 갈 수 있다.『초등 꿈 찾기』는 학업 점수로 자신을 대변해야 하는 사회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작게 만들어 버리는 장면을 수없이 마주한 진로교사들의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 “점수는 판결이 아니라 힌트”라는 관점으로, 아이가 강점을 찾고 키우고 적용해 보며 “내 방향”을 스스로 세우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초등학생 독자와 학부모에게 검증된 책을 꾸준히 만들어 온 저자진들의 전문성이 더해져, 재미와 신뢰를 한 권 안에 응집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강점의 지도’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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