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네이처 포지티브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
가격
21,500
10 19,350
YES포인트?
1,0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로운known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ESG의 새로운 방향, 네이처 포지티브
[부록] 기후위기와 자연위기 대응 방식 비교

Part 1. 네이처 포지티브 전략

1장. 손실을 멈추고 회복을 향하여
2장. 자연과 사회

Part 2. 자연 관련 ESG의 흐름

1장. ESG의 새로운 화두
2장. 기후와 자연을 고려한 ESG
3장. 국제사회의 표준 형성
4장. 국제사회의 ESG 대응

Part 3.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의 이해

1장. TNFD의 등장
2장. 상호작용하는 자연
3장. 주요 체계와 일반 사항
4장. 공통 공시 사항
5장. TNFD 체계의 가능성

Part 4. 자연을 위한 ESG 이행하기

1장. 자연의 지역적 특징 이해하기
2장. 가치사슬의 특징
3장. 자연에 미치는 악영향 줄이기
4장. 기업의 관리 체계 만들기

나가는 글: 기꺼이 감내해야 할 도전

미주| 참고문헌 | 주요 용어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4

전 세계자연보전연맹 고위 한국 협력관. 기후변화, 자연과 생물다양성 분야의 국제 정책을 분석해 한국 사회의 대응 방법을 찾는 환경행정가.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을 전공하고, 영국 서레이대학교 지속가능성환경센터에서 수학하였다. 충남대학교 국가정책대학원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환경부, 기획재정부, 대통령 비서실 등에서 환경영향평가, 녹색성장, 배출권거래제, 기후변화 전략, 그린 뉴딜, 환경예산 편성 등 환경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행하였다. 2012~2015년에는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본 분관에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분야의 환경 외교관으로 근
전 세계자연보전연맹 고위 한국 협력관. 기후변화, 자연과 생물다양성 분야의 국제 정책을 분석해 한국 사회의 대응 방법을 찾는 환경행정가.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을 전공하고, 영국 서레이대학교 지속가능성환경센터에서 수학하였다. 충남대학교 국가정책대학원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환경부, 기획재정부, 대통령 비서실 등에서 환경영향평가, 녹색성장, 배출권거래제, 기후변화 전략, 그린 뉴딜, 환경예산 편성 등 환경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행하였다. 2012~2015년에는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본 분관에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분야의 환경 외교관으로 근무하였다.

2021~2024년에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고위 한국협력관으로 활동하면서 생물종 관리, 보호지역 관리, 기업의 자연 분야 ESG, 해양플라스틱 등에 대해 한국 정부와 세계자연보호연맹간 협력 사업을 개발하였다. 또한, 세계자연보호연맹의 생태계 관리 전문위원회(Commission on Ecosystem Management)에 참여하였으며, 자연기반해법에 대한 IUCN 전문가 인증(Professional Certificate on IUCN Global Standard for Nature based Solutions)을 취득하였다. 『자연기반해법: 위기에서 살아남는 현명한 방법』(2023)과 『네이처 포지티브』의 기획자이자 대표 저자이다.

오일영의 다른 상품

환경친화적 공간 조성과 비용효과적인 보전 행정에 관심 많은 환경부 공무원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도시계획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환경부에서 자연, 대기, 물, 화학물질 관리 등 주요 분야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충전기 보급 정책을 추진하여 녹색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였으며, 중소업체 등 기업의 화학물질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환경영향평가 법령 정비와 관련 제도 개선, 육해상풍력발전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 개발 정책 마련과 대외 소통 등에서 역량을 발휘하였다. 2016~2019년에는 파리
환경친화적 공간 조성과 비용효과적인 보전 행정에 관심 많은 환경부 공무원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도시계획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환경부에서 자연, 대기, 물, 화학물질 관리 등 주요 분야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충전기 보급 정책을 추진하여 녹색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였으며, 중소업체 등 기업의 화학물질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환경영향평가 법령 정비와 관련 제도 개선, 육해상풍력발전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 개발 정책 마련과 대외 소통 등에서 역량을 발휘하였다. 2016~2019년에는 파리 소재 주오이시디(OECD) 대한민국 대표부에서 환경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자연, 대기, 물,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를 국제사회와 함께 고민하며 OECD 환경경제정책통합작업반(Working Party on Integrating Environmental and Economic Policies) 부의장을 역임했다.

주요 관심사는 개발의 첫 단계부터 환경 문제를 고려하여 비용효과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유례없는 변화의 속도 가운데에서 행정 효율성과 환경보전 목적 달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연보전국에서 환경영향평가제도를 개선하고, 도시계획 구상 과정에서 ‘환경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찾기 위해 박사 과정을 이수한 이유이다. 지금은 감사관실에 근무하면서 다각적인 관점에서 환경 행정을 바라보며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연구위원 기후변화 및 환경 관련 국제협력을 연구하는 학자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농협선물에서 국내외 상품선물 중개 및 조사 연구를 담당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응용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2012년부터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및 환경 대응에서 파생되는 국제협력과 이를 지원하는 글로벌 기후 재원(climate finance) 문제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 정책을 자문하고 있으며 한국환경경제학회 이사 및 편집간사, 경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연구위원
기후변화 및 환경 관련 국제협력을 연구하는 학자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농협선물에서 국내외 상품선물 중개 및 조사 연구를 담당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응용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2012년부터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및 환경 대응에서 파생되는 국제협력과 이를 지원하는 글로벌 기후 재원(climate finance) 문제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 정책을 자문하고 있으며 한국환경경제학회 이사 및 편집간사, 경희대 국제대학원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앞으로도 ESG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와 개발도상국 지원, 한국의 역할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국제이주기구 사무차장, 전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차장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경제와 사회 구축에 열정적인 국제기구 경영이사 여러 국제기구에서 통합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은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차장으로 오래 일했다. 그전에는 세계경제포럼,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국제금융포용연합,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국제암통제연맹(UICC), 국제무역센터(ITC), LG카드 등 여러 국제기구와 민간 부문에서 활동했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정책 및 실행, 국제적인 아젠다 설정과 협력을 주도해 왔다. 또한 유
국제이주기구 사무차장, 전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차장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경제와 사회 구축에 열정적인 국제기구 경영이사

여러 국제기구에서 통합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은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차장으로 오래 일했다. 그전에는 세계경제포럼,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국제금융포용연합,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국제암통제연맹(UICC), 국제무역센터(ITC), LG카드 등 여러 국제기구와 민간 부문에서 활동했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정책 및 실행, 국제적인 아젠다 설정과 협력을 주도해 왔다. 또한 유엔자본개발기금(United Nations Capital Development Fund)의 금융포용혁신(Shaping Inclusive Finance Transformations) 프로그램, 유엔 Better than Cash Alliance, 그리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글로벌 역량강화기관인 Digital Frontiers 이사로 활동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580g | 140*210*24mm
ISBN13
9791193770016

책 속으로

2023년 9월,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가 자연 관련 공시 권고를 최종 발표했다.
--- 첫 문장에서

2020년대 이전까지는 기후 대응 ESG를 자발적으로 해도 되고, 안 해도 별문제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과 탄소중립 확산을 거치면서 이제 기후 관련 ESG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핵심 이슈가 되었다. TNFD 체계를 바라보는 마음가짐도 이와 유사하면 좋을 것이다.
--- p.21, 「들어가는 글: ESG의 새로운 방향, 네이처 포지티브」 중에서

지구 대기의 온도가 1.5℃ 이상으로 올라가는 기후 오버슛이 진행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제 문제는 기후 오버슛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이다. 인간이 생존하려면 온난화의 상승 곡선을 가능한 한 빨리 구부려 자연과 인간의 단 하나뿐인 생존 터전인 지구에 영구적인 손상과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기후 오버슛 초과 기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방지하지 못한다면 되도록 축소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입증된 방법이 바로 자연이다.
--- p.36, 「Part 1. 네이처 포지티브 전략」 중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연이 시장 가격에 반영되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자연을 훼손하거나 착취하는 이들에게 아무런 부정적인 결과를 주지 않을 것이며 이로 인해 자연과 생태계는 더더욱 훼손될 것이다. 자연의 가치를 각 산업의 진행 비용으로 반영한다면 인간 사회가 상품을 생산, 소비 및 거래하는 과정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될 것이다.
--- p.48, 「Part 1. 네이처 포지티브 전략」 중에서

ESG는 특정 주체에 의해서 갑자기 제기된 것이 아니다. 국제사회가 GDP로 대표되는 양적 성장 이외에 다양한 사회, 환경 관련 문제에 주목하면서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자연스럽게 강조된 개념이다.
--- p.63, 「Part 2. 자연 관련 ESG의 흐름」 중에서

기업이 ESG 차원이든 책임경영이든 온실가스 감축 활동, 기후변화에 대응한 여러 가지 활동 등을 공시한 것처럼 앞으로는 자연보호, 생태계 보호 등 자연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공개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제는 자연을 생각하는 활동이 ESG의 한 축이 되는 시대가 가까이 온 셈이다.
--- p.69, 「Part 2. 자연 관련 ESG의 흐름」 중에서

기업이 외부에서 제기하는 환경문제 해결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재무 흐름이나 성과에 영향을 받았을까? TNFD는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환경단체나 지역사회 등에서 분출되는 목소리는 기업의 재무 흐름과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의 하나로서 합리적으로 예측하고 분석하여 적절하게 관리해야 한다. 전통적으로 비재무적 영역에 존재하던 ‘자연’이라는 이슈가 재무적 영역에서 반드시 고려하여야 할 요소로 주류화되는 것이다.
--- p.107, 「Part 3.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의 이해」 중에서

자연 관련 요소들은 기후 관련 공시에 대한 작업이 이루어진 이후에도 기업의 재무 상태와 미래를 볼 수 있게 해주는 회계와 검증 체계에 쉽게 접목되지 못했다. TNFD 체계는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그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발생가능한 재무 성과와 손실까지 고려하여 공시할 수 있는 포괄적 틀로서 기업의 책임성을 크게 신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p.182, 「Part 3.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의 이해」 중에서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는 가치사슬 차원에서 생태계 서비스, 자연에 대한 악영향, 위험과 기회 요인을 모두 확인할 것을 명확히 요구한다. 가치사슬 차원의 접근은 현재 ESG 공시와 관련된 다른 제도에서도 모두 요구하는 사항이다.
--- p.225, 「Part 4. 자연을 위한 ESG 이행하기」 중에서

기업은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가 제시하는 바와 같이 지배구조, 전략, 위험과 영향 관리, 관리 지표와 목표 등 4개 주제 영역에 맞추어 관리 체계를 만들고 공개해야 한다.
--- p.307, 「Part 4. 자연을 위한 ESG 이행하기」 중에서

자연을 우리가 원하는 자원 공급처로만 여기면 안 된다. 사회, 경제, 금융 시스템이 자연에 내재되어 있고 궁극적으로 완전히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

--- p.342, 「나가는 글: 기꺼이 감내해야 할 도전」 중에서

추천평

기업은 인권을 존중할 책임이 있으며, 이 책임에는 환경 존중도 포함된다. 기업이 자연과 인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 김기범 (국제노동기구 전문위원)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의 원인과 관련 정책의 차이를 상호 비교해서 제시한다. 기후변화 ESG에만 익숙한 한국 기업에 자연 관련 ESG에 관한 이해도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ESG와 연결된 자연 및 생물다양성 분야의 국제적 움직임과 특징,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게 담겼다. 기업에서 자연과 생물다양성 분야 공시를 대비하는 이들에게 답하는 자료로 손색이 없다. - 이민호 (법무법인 율촌 ESG연구소장)
최근 국내외 선도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TNFD 기반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와 공시 사례가 확산되어 있어 금융기관 종사자, 기업의 투자·여신·회사채·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IR 담당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임대웅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 한국 대표)
자연보전에서 국제적인 흐름을 이끄는 세계자연보전연맹 근무 경험 등을 바탕으로 저자들은 네이처 포지티브의 개념부터 TNFD의 근간이 되는 세계생물다양성체계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 조도순 (국립생태원장)
TNFD 체계와 관련한 다양한 해외 자료를 폭넓게 분석하여 알기 쉽게 정리했다. 기업의 ESG 환경 관련 담당자나 정부 관계자 등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 조홍식 (서울대학교 로스쿨 교수)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350
1 19,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