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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이스라엘 성지순례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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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Ⅰ 이스라엘 성지순례

이스라엘 성지순례 일정
1. 이스라엘 방문 1일 차
2. 이스라엘 방문 2일 차
3. 이스라엘 방문 3일 차
4. 이스라엘 방문 4일 차
5. 이스라엘 방문 5일 차
6. 이스라엘 방문 6일 차
7. 이스라엘 방문 7일 차
8. 이스라엘 방문 8일 차
9. 이스라엘 방문 9일 차. 한국으로 돌아와서…

Ⅱ 묵주기도

1. 환희의 신비
2. 빛의 신비
3. 고통의 신비
4. 영광의 신비

Ⅲ 주보 글

1. 충청 지역의 성지를 방문하고 나서 1 (시편 51,10)
2. 충청 지역의 성지를 방문하고 나서 2 (마태 6,33)
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루가 5,38)
4. 계명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선물 (여호 1,7-9)
5.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마태 19,30)
6. 꼴찌가 첫째 되다 (마르 10,31)
7. 한 번 레지오단원은… (잠언 16,3)
8. 그분께서 내 길을 알고 계시니 (욥기 23,10)
9.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시편 127,1)
10. 예수님을 닮은 자 되게 하소서 (창세 1,27)
11.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르 10,14)
12. 고난은 축복의 통로가 되기도 (마태 11,28)
13. 준비시키시는 하느님, 준비하는 우리 (마태 20,1-16)
14. 하느님은 우리의 희망 (마태 20,1-16)
15.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로마 8,28)
16. “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시편 119,105)
17. 하느님은 우리의 빛 (미가 7,8)
18.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마태 26,22)
19. “나는 심부름하는 사람으로 여기에 와 있다” (루가 22,27)
20. “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루가 2,48)
21. 우리는 지구 별을 여행하는 순례자! (마태 24,36)
22. 하느님의 부르심에 제대로 응답하기 (1사무 3,9)
23. 내리막을 걸을 때 힘이 더 든다 (마태 23,12)
24. 심지 않고서는 거둘 수 없다 (시편 126,5-6)
25. 숨 쉬는 그 순간순간이 하느님의 선물이다 (시편 36,9)
26. 하느님과 함께 머무르기 (마태 27,55)
27.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에페 2,10)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2

법무법인(유한) 동인 파트너 변호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창원 검사장, 제주 검사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32년간 공직에 있을 때나 그 후 변호사로 일할 때나 공동체의 가치와 번영, 시민들의 상생과 공동선을 위해 늘 고심하며, 특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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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38년간의 결혼 생활과 35년간의 레지오단원으로서 신앙생활 동안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데 정성을 다해 왔다. 친가 및 시가 부모님들의 세례와 가정의 성화에 힘쓰고, 기도와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물심양면으로 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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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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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6.7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2쪽 ?
ISBN13
9791139219647

출판사 리뷰

우리는 하루하루의 일과에 매달리고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에 급급해합니다. 때문에 살다 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주님께서 주신 고귀한 삶을 가치 있게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형편을 우리 자신보다도 더 잘 아시고 우리를 우리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십니다. 지구 별로 순례 나온 우리가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살피고 그분의 의로움을 찾으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가 진정 사람다운 품위와 향기를 지니며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그 길을 비추어 주시고 보살피시고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작은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가족과 이웃 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그들을 통해 하시는 주님의 초대에 늘 귀 기울이며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기쁘고 담대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바라보면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고 우리의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매 순간마다 우리를 당신께 초대하시는 주님께 희망과 믿음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땅만 바라보지 말고 하늘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우리와 늘 동행하시며 사랑과 축복을 한 아름 가득히 베푸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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