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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느님의 사랑, 하느님의 부르심
파티마에서 루르드까지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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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Ⅰ.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 일정
순례 첫째 날
순례 둘째 날
순례 셋째 날
순례 넷째 날
순례 다섯째 날
순례 여섯째 날
순례 일곱째 날
순례 여덟째 날
순례 아홉째 날
순례 열째 날
순례 열한째 날

Ⅱ. 성지순례를 위한 9일 기도

1일 차 ─ 환희의 신비
2일 차 ─ 빛의 신비
3일 차 ─ 고통의 신비
4일 차 ─ 영광의 신비
5일 차 ─ 환희의 신비
6일 차 ─ 빛의 신비
7일 차 ─ 고통의 신비
8일 차 ─ 영광의 신비
9일 차 ─ 환희의 신비
순례를 떠나며 ─ 빛의 신비

Ⅲ. 십자가의 길

제1처 ─ 예수님께서 사형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제2처 ─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제3처 ─ 예수님께서 기력이 떨어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제4처 ─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제5처 ─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합시다
제6처 ─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 드림을 묵상합시다
제7처 ─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제11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묵상합시다
제1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제13처─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묵상합시다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2

법무법인(유한) 동인 파트너 변호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창원 검사장, 제주 검사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32년간 공직에 있을 때나 그 후 변호사로 일할 때나 공동체의 가치와 번영, 시민들의 상생과 공동선을 위해 늘 고심하며, 특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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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38년간의 결혼 생활과 35년간의 레지오단원으로서 신앙생활 동안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데 정성을 다해 왔다. 친가 및 시가 부모님들의 세례와 가정의 성화에 힘쓰고, 기도와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물심양면으로 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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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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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88.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0쪽 ?
ISBN13
9791139225891

출판사 리뷰

예수님을 낳으시고 기르신 어머니 성모님! 예수님께서 3년간 복음을 선포하시던 길에서, 마지막에는 우리 인간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는 그 자리에서,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늘 함께 계시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프랑스의 루르드에서 어린 베르나데트에게 나타나셔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를 요청하셨고, 1917년 포르투갈의 파티마에서 루치아, 프란치스코, 히야친타 세 명의 어린이에게 나타나셔서 세상의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태 18,3)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는 어린이와 같은 자세를 갖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세상적인 욕심과 세상 걱정은 우리로 하여금 하느님 나라에 대한 복음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고 멀리하게 합니다. 바로 내 곁에 계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성모님의 말씀이 제 귀에 생생하게 울려옵니다. 성모님께서 루르드와 파티마에서 어린이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셨던 말씀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가신 예수님과의 동행길, 특히 십자가의 길은 우리에게 귀한 삶과 죽음, 부활로의 초대입니다. 결국 이 지상에서의 삶은 물론이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생명으로의 초대입니다.

오늘 하루를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곧 성모님께서 가셨던 그 길입니다. 때로는 제대로 알지 못해서, 때로는 알면서도 욕심으로 방향을 잃고 ‘헛된 우상’(사도 14,15)을 따르기도 하지만, 십자가의 길에서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간절한 사랑의 눈길을 기억하면서 다시 하느님께로 돌아섭니다. 아드님 예수님과 함께 진정한 삶을 걸으셨던 성모님과 동행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걷고자 시작한 이번 성모 발현지 성지순례를 통해 좀 더 가까이 만난 성모님! 우리를 애써 돌보시는 성모님, 우리의 희망이신 성모님! 저희를 당신의 아들 예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인도하시고 보살펴 주소서! 성모님께서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저희의 앞길에 나침반이자 등대이십니다. 하느님은 성모님을 통해서 지금 이곳에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당신과 함께 하늘나라의 여정에 함께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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