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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인트로. 최고의 미래를 창조하라서론. 삶이 음악이라면 점점 크게, 크레셴도로 살아라1부. 페르마타, 중년의 몸부림 1. 삶은 경력이 아니라 사명이다 2. 사랑하고 섬기라 2부. 포르테, 성공의 절정 너머 3. 사람이 사물보다 중요하다 4. 리더십은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5. 영향력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라3부. 스타카토, 인생을 뒤바꾸는 사건들 6. 디미누엔도가 아닌 크레셴도로 사는 삶을 선택하라 7. 나만의 이유를 찾으라4부. 라르고와 아첼레란도, 인생의 후반부 8. 추진력을 유지하라 9.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라 10. 목적을 찾으라결론. 그리고 남겨진 가족 이야기 크레셴도로 사는 우리 가족의 여정 희망을 나누는 레이철 코비 재단아웃트로. 가장 중요한 일은 언제나 당신 앞에 놓여 있다감사의 말부록. 봉사 활동 추천 목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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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Richards Co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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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딸이 함께 쓴 긍정 교향곡삶의 단계마다 필요한 원칙과 믿음에 대하여이 책은 교향곡의 4악장 형식을 본떠 4부로 구성되었다. 인생 후반전의 중요한 단계를 악상 기호에 빗대어 모든 순간을 크레셴도로 살도록 조언하고 이끈다. 스티븐 코비의 이전 작품들이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효과적인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공하는 삶에서 의미 있는 삶으로 전환”하기를 권한다. 넬슨 만델라, 무하마드 유누스, 말랄라 유사프자이 등 유명인부터 무명의 일반인까지 각계각층의 사례를 펼쳐 보이며 삶의 본질이란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마지막 강의’를 들려준다. 제1악장. 페르마타, 중년의 위기오십 즈음 수십 년 동안 추구해온 목표를 실현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허탈감이 찾아든다. 더는 기회가 없다고 여기고 무언가를 성취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을 수 있다. 곡의 중간이나 마지막에 박자를 잠시 늦추거나 멈추도록 지시하는 악상 기호 ‘페르마타’처럼 말이다. 휘청거리는 오후에는 자신의 장례식을 상상하고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직접 쓴 부고를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비교해보라. 현재 나의 삶이 내가 원하는 삶의 마지막과 일치하는가? 내가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기억될 수 있을까? 이 중요한 질문을 마음에 새기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_43쪽, 〈삶은 경력이 아니라 사명이다〉제2악장. 포르테, 성공의 절정크게 성공하고 존경받은 경험이 있다면, 화려했던 과거만을 회상하기 쉽다. “이미 해봐서 다 안다”라는 말로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미래의 더 강력한 ‘포르테’를 향해 살아가라 권한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에서 이웃과 사회의 번영으로 시선을 돌리면 새로운 차원의 성공을 열망하게 된다.“모든 사람은 자신의 영향력 범위 내에서 특정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고유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배우고, 기여하고, 영향력을 확장하고, 다른 사람 역시 그렇게 하도록 도울 이유는 늘 차고 넘친다. 그래서 삶은 흥미롭고 살아볼 만하다.”_146쪽, 〈영향력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라〉제3악장. 스타카토, 불행한 사건들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거나, 직장에서 밀려나거나, 가까운 사람을 떠나보내는 등 인생을 뒤바꾸는 사건들은 음을 하나하나 짧게 끊어서 연주하라는 악상 기호 ‘스타카토’를 닮았다. 이런 상황에 좌절감에 휩싸이고 목적의식을 상실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서 ‘두 번째 기회’를 잡을 잠재력 또한 타고났다.“좌절, 문제, 슬픔을 경험하면서 고통을 통해 공감하는 법과 믿음, 용기, 인내, 봉사, 사랑, 감사, 용서의 미덕을 배운다. 이 과정에서 큰 손실을 보지만 진정한 자아를 발견함으로써 놀라운 것을 얻기도 한다. 셰익스피어가 말했듯 역경의 효용은 달콤하다.”_211쪽, 〈나만의 이유를 찾으라〉제4악장. 라르고와 아첼레란도, 아름다운 결말어느덧 노인이 되어 일선에서 물러나면 갑자기 늘어난 자유 시간에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 느긋하고 관대하게 ‘라르고’로 살 수도 있고, 더 활기차고 열정적이게 ‘아첼레란도’로 살 수도 있다. 자원봉사를 하든, 손주를 돌보든, 제자를 가르치든, 다른 누군가를 도우며 보람차게 생활하는 것이 유쾌하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비결이다.“크레셴도로 사는 것과 디미누엔도로 사는 것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은퇴 후를 기여하는 시기로 생각하고 성공하는 삶에서 의미 있는 삶으로 전환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라. 그렇게 하면 은퇴 후 달콤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_317~318쪽, 〈목적을 찾으라〉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추천의 말누구나 사연이 있고,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안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우리 안에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힘이 있으며, 종종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일을 견뎌내고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내 이야기가 실려 영광이다._엘리자베스 스마트, 납치 사건 생존자재정적 성공 외에도 다양한 행복의 요인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진 것을 나누고 봉사할 때 훨씬 더 깊고 충만한, 진정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크레셴도로 살면서 중요한 책을 남긴 스티븐과 신시아에게 감사하다._무하마드 유누스, 200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삶을 성장과 영향력 확장의 기회로 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누구나 세상에 놀라운 공헌을 할 수 있다는 증거를 찾게 될 것이다._셀레스트 머겐스, ‘데이스 포 걸스’ 설립자우리가 인생의 제4분기에서 누리는 삶의 기쁨에 관한 책을 쓰려고 할 무렵, 오랜 친구인 스티븐이 죽기 전에 이미 그런 책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말 엄청난 책이다!_리처드 에어·린다 에어,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그의 삶은 끝났지만, 그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_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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