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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OON-KOO,李勳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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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 사회심리학은 계속 발전하였으며 많은 심리학자가 집단과 집단의 멤버십이 개인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하였다. 어떤 학자들은 여러 가지 성격 특질과 사회행동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이 시기의 가장 중요한 사건은 Leon Festinger(1957)가 쓴 '인지적 부조화이론'이다. 이 이론은 인간은 인지적 부조화를 싫어하고 이를 조화로 가져가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주장한다. 끽연자는 자기의 끽연행동에 대한 인지와 '담배는 폐암을 유발한다'는 인지 사이에 부조화를 느낀다. 따라서 끽연자는 이러한 부조화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담배를 끊거나 '담배는 폐암을 유발한다'는 정보를 무시하거나 이 정보의 가치를 깍아내린다는 것이 페스팅거의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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