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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선사 문화와 고대 국가의 형성1. 우리나라의 선사 문화 1601 만주와 한반도의 구석기 문화02 만주와 한반도의 신석기 문화2. 우리나라의 청동기 문화와 고조선 2401 우리나라의 청동기 문화02 고조선의 건국과 발전3. 철기 시대 여러 나라의 성장 3201 철기 문화의 발전02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세워진 여러 나라2부 삼국과 가야1. 대륙을 호령한 고구려 4001 고구려의 성립02 고구려의 성장03 고구려의 발전04 고구려의 전성기2. 섬세한 예술의 나라, 백제 5201 백제의 건국과 발전02 백제의 위기와 중흥 노력 3. 철의 나라, 가야 5801 경상남도 지역을 지배한 가야02 가야의 건국03 가야의 발전04 가야의 위기4. 삼국을 통일한 신라 6901 신라의 성립과 성장02 신라의 발전5. 삼국과 가야의 문화 7701 삼국 시대 종교와 학문02 삼국과 가야 사람들의 생활3부 남북국 시대와 후삼국 시대1. 통일 신라 8401 왕권을 강화한 문무왕과 신문왕02 통일 신라의 문화03 통일 신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04 신라 말 사회 동요와 후삼국 시대2. 해동성국 발해 9801 고구려 영토를 되찾은 발해02 발해의 문화3. 후삼국 시대 10701 다시 시작된 삼국 시대02 후삼국 통일과 고려 건국4부 고려의 성립과 변천 1. 고려의 건국과 정치 변화 11601 태조의 정책02 광종의 정책03 성종, 유교 정치를 펴다2. 고려의 대외 관계 13201 고려 전기, 고려와 주변 나라와의 관계02 세계 속의 코리아03 고려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3.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입 14301 칼로 나라를 지배한 무신들02 몽골의 침략과 고려의 저항4. 개혁을 시도하다 15701 몽골의 지배를 받다02 쓰러지는 고려를 다시 세우려는 공민왕03 무너지는 고려5부 조선의 성립과 발전1. 새 나라의 기틀을 다진 사람들 17401 고려의 멸망02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03 조선의 기틀을 다진 태종04 위대한 성군 세종2. 유교적 질서로 안정을 이루다 18901 업적을 이을 왕의 실종02 나라의 통치 체제를 만들기 시작하다03 조선 시대 법전을 완성한 왕, 성종04 애써 다진 기틀이 흔들리다3. 왜란과 호란을 극복하다 19901 선조와 붕당 정치02 임진왜란이 일어나다03 국내외 어려움을 극복하려 한 광해군04 정묘호란과 병자호란6부 조선 사회의 변동1. 붕당정치의 전개 21401 붕당 정치의 변질02 붕당을 극복하려는 움직임2. 조선을 다시 세우려 한 사람들 22001 전쟁의 피해를 이겨내다02 서민 문화의 발달03 정조, 화성에서 개혁을 꿈꾸다3. 희망과 좌절의 화성 24001 화성의 첫 번째 의미02 화성의 두 번째 의미03 화성의 세 번째 의미 4.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25001 세도 정치의 대두7부 근대 국가 수립과 민족 운동1. 국민 국가의 수립 26001 조선의 개항02 근대적 개혁의 추진2. 일제의 국권 침탈과 민족 운동 27501 을사늑약02 국권 수호 운동03 일제의 식민 통치04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3. 3·1 운동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 정부 28901 3·1 운동 이후의 민족 운동02 대한민국 임시 정부03 식민지의 어둠을 뚫고 독립을 향해 나아가다04 국내 상황05 민족의 정신을 지키려 노력한 사람들06 해방을 준비하다8부 광복과 분단1. 해방과 또 다른 외세 32001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02 대한민국 정부 수립2. 6·25 전쟁 33601 전쟁의 위기가 몰려오는 한반도 02 전쟁이 남긴 상처들9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 4·19 혁명 35001 부패한 독재 정권02 국민들이 일어나 부패한 이승만 정권을 심판하다2. 산업화에 볼모가 된 민주주의 36201 5·16 군사 쿠데타02 피땀과 바꾼 경제 발전03 독재를 향한 발걸음04 눈부신 경제 발전과 그림자05 독재 정권의 최후3. 민주화를 향한 열망과 절망 38201 겨울에서 다시 겨울로02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되찾다03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민주주의 확산04 위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대한민국해답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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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처럼 설레면서 즐기다 보면외우지 않아도 외워지는 신기한 역사책!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물과 배경과 액션, 그리고 결과를 이해하는 것이다. 영화처럼, 소설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일목요연한 요점 정리 대신 이야기를 줄레줄레 풀어놓는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과 백제를 세운 온조를 잇는 고리를, 태종 이방원과 세조 수양대군을 잇는 고리를,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에 맞선 주시경을 잇는 고리를, 이렇게 무수히 연결되는 고리를 통해 흘러가는 강을 보듯 역사를 이해하게 된다. 흐르는 강을 토막 내선 강을 이해할 수 없듯 흐름을 읽어야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이 책은 역사의 흐름을 보여줌으로써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압축적이고 긴박하며 간결한 서사로 인해 외우지 않아도 외워지는 신기한 역사책이다. 단원별 정리 문제는 시험대비라기보다 읽은 내용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추가되었다.역사는 우리가 잊고 지내도 되는 박물관의 유산이 아닌, 끊임없이 ‘지금 이 순간’을 비추는 살아 움직이는 거울이다. 역사를 일컬어 “과거와 현재 사이의 대화”라고 했던 역사학자 토인비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지난 과거와 성실하고 진지하게 대화해야 한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한국사》가 그 대화의 장을 흥미진진하게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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