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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NEW THING 뉴뉴씽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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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넷스케이프를 설립하게 한 보트
2. 점점 찌푸려지는 얼굴
3. 상상 속의 과거
4. 조직 파괴자
5. 짐 클라크가 만들어지기까지
6. 활대와 돛대
7. 벤처 투자가의 눈에 모래를 뿌리다
8. 1995년 8월9일 위대한 두뇌 혁명
9. 미래의 집
10. 신의 모드(Mode)
11. 어떻게 닭이 돼지가 되었나
12. 새로운 새돈(New New Money)
13. 치즈 샌드위치 아침 식사
14. 어느 쪽이라도 될 수 있다
15. 바다 위, 미래의 집안에서
16. 유령 쫓기
17. 전환점
18. 뉴뉴씽(The New New Thing)
19. 상자 밖의 과거

저자 소개 1

마이클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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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Lewis

미국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살로먼 브라더스에서 채권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이후 저널리스트로서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데이터> 미국판의 편집인, <뉴리퍼블릭>의 주필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빅숏≫, ≪라이어스 포커≫, ≪다섯 번째 위험≫, ≪고잉 인피니트≫, ≪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등이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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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87237

책 속으로

결과는 더욱 더 멋진 컴퓨터를 만들고자 하는 엔지니어들과 그 컴퓨터를 시장에다 내다 팔라고 영입된 경영자들 사이의 투쟁이었다. 경영자들은 엔지니어들이 제품을 더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기를 원했다. 엔지니어들은 그들이 리더와 마찬가지로 경영자들은 모두 바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우리가 쫓아가지 못할 유망한 사람들이었다."

엔지니어 톰 데이비스가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물론 15년이 더 지나자 이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엔지니어들이 분노했다. 경영자들이 하나를 하라고 하면, 엔지니어들은 그 반대의 일을 하곤 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든, 엔지니어들은 누군가가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때까지는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했다.

"회사가 마치 특별히 논쟁을 좋아하는 학문 공동체 같았습니다."

톰 저몰럭이 회상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난도질하는 것이 권장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모든 것에 대해서 의견을 갖고 있었죠."

--- p.71

출판사 리뷰

부와 성공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산산히 부숴버리는 통렬한 비전!

"부는 인간의 상상력으로부터 발생한다. 이미 존재하던 물건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부가 아니라 21세기형 부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넷스케이프를 설립하여 인터넷 붐의 신기원을 열었던 짐 클라크. 헬시온을 창업, 1조 달러에 이르는 인터넷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그의 천재적인 발상과 변화 전략,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마이크로소프트사 빌 게이츠와 벌였던 치열한 마케팅 전쟁 실화, 그리고 미래가 요구하는 진정한 크리에이티브 정신, 혁신적 신사업의 핵심을 읽는다. 실리콘 그래픽스, 넷스케이프, 헬시온 등을 창업하여 하루 아침에 많은 사람들을 벼락부자로 만든 클라크의 벤처비즈니스 신화를 박진감 넘치게 보여주는 소설적 기법의 논픽션.

- 뉴뉴씽은 대체 어떤 의미인가?

"뉴뉴씽(새로운 신사업)은 반드시 새로운 발명일 필요는 없다. 새로운 아이디어일 필요도 없다. 대부분의 모든 것이 어떤 시점에 어떤 사람들로부터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간주되었다. 뉴뉴씽은 시장에서 진지하게 여겨질지 아닐지 가늠하기 어려운 어떤 개념이다. 그것은 일반 상식을 약간 벗어난 아이디어다. 하지만 약간의 파격이 성공만 한다면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런 아이디어다. 새로운 신사업의 탐색가는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 일을 결코 하지 않느낟. 그가 바로 클라크다. 새로운 신사업은 기술적이거나 금전적인 문제라기보다는 타이밍의 문제다."

추천평

"위대한 책이다. 이제까지 나온 실리콘 밸리에 대한 책 중에서 최고이다"
"대단히 훌륭하고, 만족스럽고, 지적이면서도 재미있고, 많은 것을 드러내보이면서 비율이 잘 맞고, 세인의 평을 무턱대고 따른 것이 아니면서도 빈정대지 않는 …"
"대단히 뛰어나다. 이 책의 문체는 멋지고, 재치있고 때론 숨막힐 정도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7.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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