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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강철로 된 무지개
EPUB
이중세
팩토리나인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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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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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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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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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생물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오래 기억되는 글을 쓰고 싶어 한다. 소설 「그래서 그들은 강으로 갔다」로 2013년 평사리문학대상을, 같은 해 희곡 〈끈〉으로 목포문학상 희곡 본상을 받았다. 소설 「코의 무게」, 「오래된 미래」가 각각 2019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SF오디오스토리어워즈에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2022년 K-스토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장편소설 『강철로 된 무지개』를 출간했다. 그 밖에 희곡 〈파국〉과 장편소설 『삼키는 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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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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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4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72쪽 ?
ISBN13
9791165348113

출판사 리뷰

하나가 된 한반도에서 발생한 4건의 연쇄살인
오래된 업보를 단죄하는 단 한 번의 총성!


평양의 아파트에서 한 부유한 중년 남성이 죽은 채 발견된다. 연방수사관인 영훈과 세욱이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먼저 와 있던 북한 공안 은경이 사사건건 딴죽을 걸며 수사를 방해한다. 게다가 상부에서 신상 정보 조회를 막아 피해자에 대한 정보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다. 이 사건이 특별히 더 묘한 이유는, 피해자의 신상 정보 조회가 막혀 있는 사건이 최근 몇 달 사이 세 건이 더 있었기 때문이다. 영훈과 세욱은 네 개의 사건이 모두 이어진다고 보고 수사를 해나간 끝에, 사망자들 사이에 공통점을 찾는다. 바로 연방을 이루기 직전 탈북하여, 최근 다시 북조선의 땅으로 귀환했다는 것. 특히, 가장 최근에 사망한 김태성은 과거에 아내 진미옥과 함께 탈북 브로커로 위장하여 북한 고위층에게 달아날 방법을 알아봐 주는 척 고발해 왔다. 김태성 부부에게 원한을 가진 인물이 한둘이 아닐 거라는 사실을 짐작한 영훈과 세욱. 과연 30년 전 한반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어설프게 봉합되고, 묻혀버렸던 오래된 과거는 강철처럼 차갑고 모진 안개가 되어 사람들의 눈을 가리는데……. 영훈과 세욱은 자신들의 눈을 가리는 안개 너머의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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