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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사람들
김영길
두란노 200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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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김영길/ 하나님의 방법으로 큰 인재 양성할 터
2. 김명현/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3. 김영인/ 세계 모든 사람이 거하는 나무로
4. 김윤규/ 믿게 하심과 행하게 하심
5. 김종록/ 무엇이 이렇게 가슴을 설레게 하는가?
6. 김종배/ 그 크신 사랑을 어찌 다
7. 노희천/ 하나님께서 주시는 최종 신호
8. 도명술/ 정금같이 나오리라
9. 박혜경/ 사랑과 기도로 학생들과 함께 하고파
10. 서병선/ 재에서 장미꽃이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도발적이고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했다.
한동대학교는 1995년 개교 때부터 한국 대학 최초로 무감독 양심시험 제도, 무전공 무학과 입학, 융복합 다전공 제도, 기숙사 공동체 생활을 통한 인성교육 등으로 21세기 대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했다. 2007년에는 유네스코/유니트윈(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 2011년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학교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김영길 박사는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 회장으로서 2017년 한동대학교에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을 발족하였다. (www.unai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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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085180

책 속으로

한동대학교의 탄생은 특이합니다. 어느 날 존경하는 김영길 장로님께서 주일 예배 후 제 방을 찾아오셨습니다. 한동대학교라는 신설 대학이 포항에 세워지게 되는 데 그 대학의 초대 총장을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그 대학의 설립자가 백 퍼센트의 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대학을 만들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한 후 무슨 일이든지 주님의 뜻이라면 순종하자고 했습니다.

얼마 후에 그 장로님께서 다시 찾아와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따진다면 여러 가지 계산해 볼 조건이 많지만, 백 퍼센트 순 기독교 대학을 만들 수 있고, 또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전권을 총장과 교수들에게 준다는 사실 때문에 수락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기도한 후에 그 방향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드렸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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